원래 시커매 지나요 , 피부가 탄력도 없고 왜케 시커매지죠 ㅜㅜ 구박받고 살아온지 14년째 새엄마 만나기전에 포동포동 뚱띵한 아이었는데 어쩌다가 친엄마를 대신해 새엄마 밑에서 살림맡고 ㅜㅜㅜㅜ 새엄마 애기 키우다 보니 , 나이드신 아줌마 살처럼 처진 살들을 발견했네요 어쩌죠 스트레스살 나잇살 같은데요 리덕틸에 팻다운같은 남들하는건 몰래 다했어요 159 57이라는 타이틀빼려고 무징 노력하면서 5 kg감량에 성공했는데요 , 요요라고 해야되나 금방 또 찌고 새엄마는 저보다 키크고 날씬해서요 . 마치 월등의식으로 잘난척 벙지죠 가끔은 살인 충동도 일어날 만큼 싫거든요 원래 스트레스 받고 구박받으면서 빠진 살은 요요가 와서 원상회복되두 시커멓고 그래요??
구박받으면서 뺀 살은 원래 잘 시커매지나요 ~?
원래 시커매 지나요 ,
피부가 탄력도 없고 왜케 시커매지죠 ㅜㅜ
구박받고 살아온지 14년째 새엄마 만나기전에
포동포동 뚱띵한 아이었는데
어쩌다가 친엄마를 대신해
새엄마 밑에서 살림맡고 ㅜㅜㅜㅜ
새엄마 애기 키우다 보니 , 나이드신
아줌마 살처럼 처진 살들을 발견했네요
어쩌죠 스트레스살 나잇살 같은데요
리덕틸에 팻다운같은 남들하는건 몰래 다했어요
159 57이라는 타이틀빼려고
무징 노력하면서 5 kg감량에 성공했는데요 ,
요요라고 해야되나 금방 또 찌고
새엄마는 저보다 키크고 날씬해서요 .
마치 월등의식으로 잘난척 벙지죠
가끔은 살인 충동도 일어날 만큼 싫거든요
원래 스트레스 받고 구박받으면서 빠진 살은
요요가 와서 원상회복되두 시커멓고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