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박받으면서 뺀 살은 원래 잘 시커매지나요 ~?

아님머져;2008.08.11
조회1,298

원래 시커매 지나요 ,

 

피부가 탄력도 없고 왜케 시커매지죠 ㅜㅜ

 

구박받고 살아온지 14년째 새엄마 만나기전에

 

포동포동 뚱띵한 아이었는데

 

어쩌다가 친엄마를 대신해

 

새엄마 밑에서 살림맡고 ㅜㅜㅜㅜ

 

새엄마 애기 키우다 보니 , 나이드신

 

아줌마 살처럼 처진 살들을 발견했네요

 

어쩌죠 스트레스살 나잇살 같은데요

 

리덕틸에 팻다운같은 남들하는건 몰래 다했어요

 

159 57이라는 타이틀빼려고

 

무징 노력하면서 5 kg감량에 성공했는데요 ,

 

요요라고 해야되나 금방 또 찌고

 

새엄마는 저보다 키크고 날씬해서요 .

 

마치 월등의식으로 잘난척 벙지죠

 

가끔은 살인 충동도 일어날 만큼 싫거든요

 

원래 스트레스 받고 구박받으면서 빠진 살은

 

요요가 와서 원상회복되두 시커멓고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