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만봐서는 어디 콧대높은 여자가 쓰는글같겠지만 저에겐 남모를 고충이 있어요 예쁘지않지만, 귀엽게봐주고 다가와주는 남자분들도 몇몇있는데 그때마다 이 고충때문에 망설여지네요 저는 선천적 후천적으로 굉장히 위와 장이 좋지않아요 돌도 안됬을때부터 항상 설사를 달고살았다는데.. 뭐 그래도 중학교다닐때까지만해도 괜찮고 참을만했어요 근데 고등학교들어서면서, 갖은 스트레스와 불규칙한 식사&폭식으로 조금만 위가 비어도, 속쓰림과 약간의 신물, 그리고 속트림 더불어 꼬르륵소리 위염, 위궤양단계구요. 이게 완치가 안되네요..ㅡㅜ 또, 매일아침마다 묽은변, 혹은 설사때문에 고충이고 아랫배와 손발이 항상 차갑고 혈액순환이 안되서, 무슨음식이든 먹기만하면 배에가스가차서 조용한곳은 정말꺼려지네요 이런 저를 이해해줄 남자가 있을까요 제 친구들조차 이런 저의 고충을 모릅니다 속쓰림과 위에서 나는 소리를 방지하기위해서 미리 겔* 위장보호약과, 매시간마다 토할것같아도 억지로 음식을 집어넣고 또 장에 가스가 차면 정말 꾹꾹 참는편이라서요..,근데 가끔은 배에서 소리가 크게 나버릴때가있어서 스트레스는 더해가네요 이때문에 연애하기가 정말 꺼려집니다...... 뭐 그런거가지고 그러냐고, 좋아해줄 사람 있을거라고 그렇게 생각하시겠죠?? 근데 사실 저도, 작년까지만해도 괜찮다고 스스로를 위안하면서 짧지만 연애도 해봤는데 그 짧은기간동안 그 친구앞에서 실수한것만 세차례나되네요...하...ㅋ 조용한곳에서 이야기할때 혹시나 위가쓰리진 않을까 꼬르륵소리가 나진않을까..... 날것같으면 화장실가는척하고 약과 소량의 음식으로 위를 달래보는데 저 진짜 어떻게 살아가야할지를 모르겠어요 병원에서도 결국은 신경성이다라고 신경을 쓰지말라고만 말하는데 전 어렸을적부터 장이 안좋았고 성격 또한 예민한편이라서 신경을 안쓴다해서 ... 이게 어떻게 고쳐지진 않을것같아요 지금도 한 남자분께서 밥도먹자하구 어디가서놀자하구 그러는데...... 그남자분이 저한테 다가오면 다가올수록 겁이나네요 순전히 외적인부분만 보고 다가온거같거든요.. 제가 이쁘진않지만, 외적인부분에 대해 얘기하면서 잘지내고싶다고하더라구요... 그렇기에 이런 제 속사정을 이해해주리란 ...... 모르겠네요 이런 저를 이해해줄사람이 과연 나타날까요.......... 2
내가 남자친구를 사귀지 않는 이유
제목만봐서는 어디 콧대높은 여자가 쓰는글같겠지만
저에겐 남모를 고충이 있어요
예쁘지않지만, 귀엽게봐주고 다가와주는 남자분들도 몇몇있는데
그때마다 이 고충때문에 망설여지네요
저는 선천적 후천적으로 굉장히 위와 장이 좋지않아요
돌도 안됬을때부터 항상 설사를 달고살았다는데..
뭐 그래도 중학교다닐때까지만해도 괜찮고 참을만했어요
근데 고등학교들어서면서, 갖은 스트레스와 불규칙한 식사&폭식으로
조금만 위가 비어도, 속쓰림과 약간의 신물, 그리고 속트림 더불어 꼬르륵소리
위염, 위궤양단계구요. 이게 완치가 안되네요..ㅡㅜ
또, 매일아침마다 묽은변, 혹은 설사때문에 고충이고
아랫배와 손발이 항상 차갑고 혈액순환이 안되서,
무슨음식이든 먹기만하면 배에가스가차서 조용한곳은 정말꺼려지네요
이런 저를 이해해줄 남자가 있을까요
제 친구들조차 이런 저의 고충을 모릅니다
속쓰림과 위에서 나는 소리를 방지하기위해서 미리 겔* 위장보호약과, 매시간마다 토할것같아도 억지로 음식을 집어넣고
또 장에 가스가 차면 정말 꾹꾹 참는편이라서요..,근데 가끔은 배에서 소리가 크게 나버릴때가있어서 스트레스는 더해가네요
이때문에 연애하기가 정말 꺼려집니다......
뭐 그런거가지고 그러냐고, 좋아해줄 사람 있을거라고 그렇게 생각하시겠죠??
근데 사실 저도, 작년까지만해도 괜찮다고 스스로를 위안하면서
짧지만 연애도 해봤는데
그 짧은기간동안 그 친구앞에서 실수한것만 세차례나되네요...하...ㅋ
조용한곳에서 이야기할때 혹시나 위가쓰리진 않을까 꼬르륵소리가 나진않을까..... 날것같으면 화장실가는척하고 약과 소량의 음식으로 위를 달래보는데
저 진짜 어떻게 살아가야할지를 모르겠어요
병원에서도 결국은 신경성이다라고 신경을 쓰지말라고만 말하는데
전 어렸을적부터 장이 안좋았고 성격 또한 예민한편이라서
신경을 안쓴다해서 ... 이게 어떻게 고쳐지진 않을것같아요
지금도 한 남자분께서 밥도먹자하구 어디가서놀자하구
그러는데......
그남자분이 저한테 다가오면 다가올수록 겁이나네요
순전히 외적인부분만 보고 다가온거같거든요.. 제가 이쁘진않지만, 외적인부분에 대해 얘기하면서 잘지내고싶다고하더라구요...
그렇기에 이런 제 속사정을 이해해주리란 ...... 모르겠네요
이런 저를 이해해줄사람이 과연 나타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