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랐옹_근옹.jpg 감격했옹.jpg 베스트에_올랐옹.jpg 이제_내새끼_시집가긴_글러먹은_짤.jpg 감사합니다!!!!! 당근이 녀석이랑 베스트 오른거보고 둘다 고기좀 먹다왔씁니닼 당근인 당연히 고양이용 참치캔을 줬구요. 전 쎌@ 다녀왔어용 당근이 사진을 봐주신 많은분들, 일본에선 삼색고양이가 복을 상징한다는데 당근일 보신 여러분도 복많이 받으실겁니당 여담이지만 같이 사는 언니와 당근이의 이름을 당근석으로 바꾸는걸 심각하게 토론했습니다하지만 지금도 머시마같은데 이름도 머시마같으면 시집 못갈까봐 우리 근이 시집은 가야죵.. 근데 왜 수컷들이 안건들까요. 흡 미스터리에요 당근아 사랑해♥ 아프지말고 엄마랑 만수무강하자 2012년 4월 30일 수정! ------------------------------------------------------------------------- 안녕하세요 서울사는 20살 흔(한 자취생)녀(자) 당근이엄마입니다. 만나서 반가워용 당근이는 이제 막 10개월이된 잘생긴 삼색여자묘입니다 2개월 됐을때 분양사이트에서 친구랑 같이 분양을 받았다가 친구가 사정상 두고가버린 아이에요 그래도 8개월동안 무럭무럭자라나서 가녀린 미소묘는 잘생긴 묘가 돼었씁니다!! 당근이는 가녀림이 음스니까 음슴체로 갈께용 두둥 내가_당근이옹.jpg 딸이지만 참 잘생김ㅋㅋㅋㅋㅋ이사하고 처음으로 동물병원갔을때 의사선생님이 잘생겼다몈ㅋㅋㅋㅋㅋ암컷들이 많이 붙겠다고 하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성화수술한줄 알았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가바로 묘계의장근성임ㅋㅋㅋ 우리당근이도 가녀리던 때가있었음! 7개월차까진 정말 가녀린 미소묘였음! 지금 사진 보여주면 남자묘인줄알고 7개월때 사진보여주면 여자묘인줄알음! 증거샷 바람불면_배고프다옹.jpg 6개월차의 당근이임. 아직 애기티가나서 그런지 이때 사진보면 가녀린 미소녀같은 우리딸 근데 애가 점점 살이 찌기 시작함.. 그러더니 엉덩이가_태평양급.jpg 엉덩이만 무럭무럭크는거임 난 얘가 뼈가 뒤틀리거나 우리 없을때 몰래 밖에나간건가 그래서 임신이라도 한걸까 싶어서 병원에도 데려가봤음 걍 살찐거라함 이때까진 고양이 답게 몹시 도도했음. 원 주인이 같이 살던 내친구였다가 글쓴이로 바뀌어서 그런지 몰라도 손뻗으면 할퀴고 도망가곤 했음. 그러다 글쓴이의 일이 바빠지며 잘 놀아주지도 못하고 주말도 회사에 반납하기 시작했음헉헉 평택에서 서울로 좀 더 넓고 좋은 집으로 이사가기 위해 글쓴인 쓰게 참으며 당근이와 잘 못놀아주었음.. 한달정도.. 당근이가 외로웠나봄 회사에서 찌든몸을 끌고들어가면 당근이가 반겨주기 시작했음!!! 글쓴이 감동먹고 그날 당근이 안아주려다가 흉터만 늘었음 그래도 당근이가 반겨준단 사실은 참으로 기뻣음!! 그렇게 한달뒤 글쓴은 일하던 곳을 떄려치우곸..... 서울로 올라왔음! 이사온 첫날. 같이 사는 언니도 피곤하고 당근이도 피곤해서 쓰러져있는걸 카메라 찾아서 찍었음 앞발로 내 손가락을 살포시 잡고 자는데... 환상이였음 이녀석을 키워서 참 다행이란 생각이 들면서, 일하면서 고단했던것도 이사하면서 피곤한것도 다 날아가버리느 기분이였음ㅋ 이젠 내 보물같은 딸임 그후로 당근이의 애교는 나날이 진화해서 지금은 개냥이화돼었음ㅋㅋㅋㅋㅋ 이제 약 한달전 사진임ㅋ 귀여움 터지니까 카운트 세야겠음!! 3 2 1 카운트가 좀 짧음ㅋ 놀아줘.jpg 놀아줘옹.jpg 날_좀_보소옹.jpg 날_좀_보소옹!.jpg 날...좀....보소옹.....☆.인소st 놀아달래다 잠듬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큰大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힝_힝 놀아달래다 혼남ㅋㅋㅋㅋㅋㅋㅋ 나나이 강아지 스러워지는 우리 당근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막 많이 사랑햄... 귀요미 포도젤리 발바닦 댓글은옹!!!!??????? 211
[수정]## 고양이계의 장근석, 당근이를 소개해용####스압있음
놀랐옹_근옹.jpg
감격했옹.jpg
베스트에_올랐옹.jpg
이제_내새끼_시집가긴_글러먹은_짤.jpg
감사합니다!!!!!
당근이 녀석이랑 베스트 오른거보고 둘다 고기좀 먹다왔씁니닼
당근인 당연히 고양이용 참치캔을 줬구요. 전 쎌@ 다녀왔어용


당근이 사진을 봐주신 많은분들, 일본에선 삼색고양이가 복을 상징한다는데
당근일 보신 여러분도 복많이 받으실겁니당
여담이지만 같이 사는 언니와 당근이의 이름을 당근석으로 바꾸는걸 심각하게
토론했습니다
하지만 지금도 머시마같은데 이름도 머시마같으면 시집 못갈까봐
우리 근이 시집은 가야죵..
근데 왜 수컷들이 안건들까요. 흡 미스터리에요
당근아 사랑해♥
아프지말고 엄마랑 만수무강하자

2012년 4월 30일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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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사는 20살 흔(한 자취생)녀(자) 당근이엄마입니다. 만나서 반가워용
당근이는 이제 막 10개월이된 잘생긴 삼색여자묘입니다
2개월 됐을때 분양사이트에서 친구랑 같이 분양을 받았다가
친구가 사정상 두고가버린 아이에요
그래도 8개월동안 무럭무럭자라나서
가녀린 미소묘는 잘생긴 묘가 돼었씁니다
!!
당근이는 가녀림이 음스니까 음슴체로 갈께용
두둥
내가_당근이옹.jpg
딸이지만 참 잘생김ㅋㅋㅋㅋㅋ이사하고 처음으로 동물병원갔을때 의사선생님이
잘생겼다몈ㅋㅋㅋㅋㅋ암컷들이 많이 붙겠다고 하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성화수술한줄 알았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가바로 묘계의장근성임ㅋㅋㅋ
우리당근이도 가녀리던 때가있었음!
7개월차까진 정말 가녀린 미소묘였음!
지금 사진 보여주면 남자묘인줄알고
7개월때 사진보여주면 여자묘인줄알음!
증거샷
바람불면_배고프다옹.jpg
6개월차의 당근이임.
아직 애기티가나서 그런지 이때 사진보면 가녀린 미소녀같은 우리딸
근데 애가 점점 살이 찌기 시작함..
그러더니
엉덩이가_태평양급.jpg
엉덩이만 무럭무럭크는거임
난 얘가 뼈가 뒤틀리거나 우리 없을때 몰래 밖에나간건가
그래서 임신이라도 한걸까 싶어서 병원에도 데려가봤음
걍 살찐거라함
이때까진 고양이 답게 몹시 도도했음.
원 주인이 같이 살던 내친구였다가 글쓴이로 바뀌어서 그런지 몰라도
손뻗으면 할퀴고 도망가곤 했음.
그러다 글쓴이의 일이 바빠지며 잘 놀아주지도 못하고 주말도 회사에 반납하기
시작했음
헉헉 평택에서 서울로 좀 더 넓고 좋은 집으로 이사가기 위해
글쓴인 쓰게 참으며 당근이와 잘 못놀아주었음.. 한달정도
.. 당근이가 외로웠나봄
회사에서 찌든몸을 끌고들어가면 당근이가 반겨주기 시작했음!!!
글쓴이 감동먹고 그날 당근이 안아주려다가 흉터만 늘었음
그래도 당근이가
반겨준단 사실은 참으로 기뻣음!!
그렇게 한달뒤 글쓴은 일하던 곳을 떄려치우곸.....
서울로 올라왔음!
이사온 첫날. 같이 사는 언니도 피곤하고 당근이도 피곤해서 쓰러져있는걸 카메라 찾아서 찍었음
앞발로 내 손가락을 살포시 잡고 자는데... 환상이였음
이녀석을 키워서 참 다행이란 생각이 들면서, 일하면서 고단했던것도 이사하면서 피곤한것도
다 날아가버리느 기분이였음ㅋ 이젠 내 보물같은 딸임
그후로 당근이의 애교는 나날이 진화해서 지금은 개냥이화돼었음ㅋㅋㅋㅋㅋ
이제 약 한달전 사진임ㅋ
귀여움 터지니까 카운트 세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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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트가 좀 짧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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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좀....보소옹.....☆.인소st
놀아달래다 잠듬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큰大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힝_힝
놀아달래다 혼남ㅋㅋㅋㅋㅋㅋㅋ
나나이 강아지 스러워지는 우리 당근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막 많이 사랑햄...
귀요미 포도젤리 발바닦
댓글은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