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카톡방공개!ㅋㅋ

긍정2012.04.29
조회29,695

안녕하세요 ㅋㅋ

저희 집 카톡방 소개 좀 할게요!

 

우선 저는 모든 집이 다 카톡방이

있는줄 알았었어요ㅋㅋㅋ

 

근데 아니드라구요!

애들다 씐기씐기 동방씐기 해하드라구요!

 

그래서 자랑좀 할께용~!

 

때는 바야흐로 12/4/26

저는 대딩1임...

첫시험.. 물론 망함 ㅋ 매우망함ㅋ

 

 

 

아버지의 저 시크한 '모하냐?' 두준두준 설리설리 아버지..

 

 

 

사실 언니는 공부를 매우 잘함... 질투남 흐잇!

여기서 아빠는 운전중에 핸드폰 한거는 아니라고 하심!

주차장 안에서 카톡하고 출발하신거! ㅋㅋ

 

 

나는 금요일에 시험 하나보고 끝났음 ㅋㅋ

(어느새 음슴체 ㅋㅋㅋㅋㅋㅋ)

아빠는 그래서 내가 불타없어질 것을 이미 예상함 ^^...

 

 

언니는 생긴거는 이쁨ㅋㅋㅋㅋㅋㅋㅋ나도 인정ㅋ

친구들도 인정ㅋ

근데 저런 짤을 진짜 많이 가지고있음ㅋㅋㅋㅋㅋㅋㅋ

나에게 항상 씀...ㅋㅋㅋㅋㅋㅋ하...

 

 

갑자기 송도에서 대학 1년을 보내는 나는

내 실시간 상황을보내주고 싶어서

사진을 보냄ㅋㅋㅋㅋㅋ

언니는 같은 학교인데 대학이 서울에 있음...

항상 나를 놀림... 괜찮음..1년 후에 같이 다닐꺼임...

 

 

사진에 대해서 대답도 안해주는 우리언니는 시크한 언니..

흑흑.. 괜찮음 뒤에 엄마가 내 사진을 평해줌...

저 사진에서 도서관은 밑에 술집이라고 쓰여있음..

우리 언니 나름 개그 한거임 ㅋㅋㅋ

 

 

개그하다가 ㅋㅋㅋㅋㅋㅋ

왜 아빠가 갑자기 그랬는지 모름 ㅋㅋㅋㅋ

언니의 정신상태를 의심한듯..

아빠를 생각하라고함ㅋㅋ

 

 

엄마의 꺠알같은 '미스리'.... ㅋㅋㅋㅋㅋㅋ

미쓰리 도 아니고 미스리.... 구수하심ㅋㅋ

 

그리고 내사진 눈이 안보인다곸ㅋㅋㅋㅋ

흙흙...모래모래...너무 슬펐음

눈작은거 아는데...아는데 T,T

 

 

그리고 마무리는 쿨한 엄마의 '놀다와'

 

우리집은 나름 프리한 집안임ㅋㅋㅋㅋㅋㅋ

제발 나보고 남자친구좀 사귀라고 하는 카톡도 있음..

너무 슬픔...

나는 왜 이런지 모르겠음ㅋㅋㅋㅋㅋㅋ

 

아무튼.. 가족단체카톡방은 재밌는것 같음ㅋㅋㅋㅋㅋ

심심하면 가끔씩 다들 카톡함..

 

마무리는 이렇게 감니다.....또르르ㅡ

 

결론은 엄마 아빠 언니 다 예쁘고 멋짐

나만 돌연변이임... 내가 제일 살찜...

흑흑.... 즐거운 밤 되Th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