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연세대 학생의 무덤 파기 ★☆★(가관입니다)

Lime2012.04.29
조회8,702
안녕하세요. 저는 네이버 게임 카페에서 활동중인 고등학생입니다.
미국에살구요. 이젠 본론으로 넘어가겠습니다.
몇달전 저희 카페에는 니린이라는 별명을 가진 사람이 왔습니다.
그리곤 어느덧 그사람은 스탭이 되었죠. 허나 스탭이라는 직위는 회원들은 보살피고 불편함이 없게 하는것이지
회원들을 욕하고 깔보는 그런 직위가 아니라는거죠. 그리곤 약 1달전 그 니린이라는 사람은 결국 저와 
노을지는 하늘님과 시비가 붙엇고 결국은 회원들에게 니린은 핍박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까지 시비가 붙은 이유는 자신보다 높은 사람을 비웃고 자신이 스텝이라는 직위를 이용해 권력을 
휘두른건 물론이며 카카오톡을 통해 협박까지 햇습니다 또한 자신이 달고있는 댓글이 다른사람에게 피해
가 갈것이라는것도 아는상황에 대놓고 비웃었습니다.
활동정지를 당했구요. 현제 몇주가 지난 지금 또 이 니린이라는 작자는 계속 말썽이네요.
사람을 비웃고, 깔보고 나이가 어리다는거가지고 이러나요? 연세대라는이유로 이러나요?
연세대 학생 형,누나들에게 대신해서 죄송합니다.
이런 대학생이 연세대에서 날뛰는건 알고계신건 잘모르겠으나. 지금 부터 짤을 올립니다.
혹 이런글이 와닫지 않는다해도 짤은 봐주시기 바랍니다.

 

 

 

 

 여기까지가 카페에서의 일이구요.

카톡입니다.

 

 

 

 

 

 

 

 

 

 

 

 여기까지는 예전 카톡사진들입니다.

지금부터 오늘 받은 카톡 올리겠습니다.

지금 사진을 받은후 전 작작 합시다라는 글을 오렸었고 이사람은 비아냥거리듯 댓글을 달았습니다.

 

 

 지금 위에 짤은 아는 동생이 캡쳐해서 보내주었습니다.


상황은 아는형이 절 초대했고 저는 나간 다음에 바로 얘기한 말들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런 무개념의 한명의 연대생...


네...지금 이일이 있고나서 또싸웠습니다. 욕도 했구요 신과함께 보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사람이 사람같아야 사람 대접을 하지" 이런 비슷한 말이 나옵니다.


이런 인간이 사람 대접을 받고 살수있을까요? 이사람 현제 사회생활이 정말궁굼하고 죽이고싶네요.


툭하면 전화해서 얘기 하자고 하지않나 한국살았으면 죽을거라지않나. 짧은생각하지말라고 않나....


명문대생이면 답니까? 요즘세상 정이란게 이따구나요? 명문대 라고 사람을 깔볼수있나요?


대답해주세요 누가 진짜 사람인지....


니린 치면 바로나오는구만... 비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