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바로 알자 성경과신천지증장막성전

능력201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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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바로 알자 성경과신천지증장막성전진짜 바로 알자 성경과신천지증장막성전

신천지 총회장님의 기도 동영상

http://www.scjbible.tv/

 

하늘 장막과 바벨론과 증거장막 성전

- 7별의 비밀, 음녀와 7머리와 10뿔의 비밀, 시온산 12지파의 비밀 -

 

 

본문 : 계시록 전장 (사건 요약)

 

   신약 성경 계시록의 사건에 출현하는 ‘하늘 장막(계 13장)’과 ‘음녀와 일곱 머리와 열 뿔 짐승(계 17장, 13장)’과 ‘증거장막 성전의 인 맞은 시온산 열두 지파(계 15, 14, 7장)’는 무엇이며, 이 사건의 장소는 어디이며 등장 인물은 누구인가?

 

 

계시록 성취 때 예수님은 먼저 길 예비 일곱 사자(7별)를 세워 주 재림의 길을 예비하게 하셨다(계 1장). 그러나 초림 때 뱀 바리새인이 예루살렘 성전을 차지한 것(마 23장)같이, 길 예비 사자의 장막(하늘 장막)에 사단 니골라당이 들어와서 예수님의 종들(7별)을 가르쳐 꾀어 행음(영적 음행)하게 하고,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였다(계 2, 3장).  

 

   이 때 예수님이 새요한(사도 요한격 목자인 약속의 목자 ‘이긴 자’, 계 1:1-2, 22:8, 16, 계 2, 3장 참고)을 택하여 위의 사건을 보여 주고 설명하신 후, 일곱 사자와 그 성도들에게 ‘회개하고 이기라.(이기면 계시록 2, 3장에 기록된 복을 주겠다.)’는 약속의 편지를 보내게 하셨다. 이를 보고 들은 새요한은 지시대로 일곱 교회 사자들에게 ‘회개하고 승리하라.’는 편지를 보냈으나, 일곱 사자들은 회개하지 않았다.

   새요한이 본바, 계시록 2, 3장의 일곱 별의 장막이 계시록 13, 12장의 장막(하늘)이었고, 사단 니골라당이 곧 계시록 13장의 용의 무리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이었다. 이 짐승이 계 18, 17장의 귀신의 나라 바벨론의 음녀와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이었다.

 

   이 사건의 실상을 살펴보자.

   이 곳(과천 장막성전)에서 1981년 9월에 장막의 일곱 사자들과 성도들이 짐승(바벨론)과 싸웠으며, 이 싸움에서 짐승이 이기고 장막 사자들과 성도들이 졌다. 싸움에서 진 장막의 일곱 사자들은 양 떼(성도)들을 버리고 일곱 갈래로 흩어져 갈라졌고(신 28:25 참고), 장막을 떠나갔다. 싸움에서 진 장막 성도들은 짐승(바벨론)의 교훈(비진리)을 정당한 것으로 믿고, 손과 이마에 짐승의 표를 받고 짐승에게 경배하였다. 이는 별들이 하늘에서 땅에 떨어졌고, 성령으로 시작한 장막 성도가 육으로 돌아간 것이다. 세상 사람들이 이를 어찌 알겠는가?(世人何知) 그러나 이 날 장막 성도들이 짐승 바벨론의 교리와 교법을 정당한 것이라고 오른손을 들어 맹세하고 이마에 안수받았던 사실을 나(필자)는 현장에서 보았다.

예수님의 초림의 역사 곧 하늘 복음의 씨를 뿌린 영적 이스라엘(기독교 세계)이 2천 년 만에 여기서 막을 내린 것이다. 이는 모세의 율법 시대가 세례 요한 때까지인 것(눅 16:16)과 같다.

   새요한이 본, 바벨론 짐승의 소속이 된 장막 사람들이 먹은 우상의 제물은 계시록 17장의 음행의 포도주(이방 바벨론의 교리)였고, 그들과 함께한 신은 용 곧 귀신의 악령들이었다(계 18장).

 

성경의 하나님의 역사를 본바, 노아 때도 아브라함 때도 예수님 초림 때도 새 나라를 창조하는 데 초석(礎石)이 될 ‘적은 씨’가 항상 남아 있었던 것처럼(사 1:9 참고), 재림 때도 그러하다. 계시록 13장의 현장 곧 12장의 현장인 길 예비 하늘 장막은 짐승의 무리에게 패함으로 땅에 떨어져 끝났다. 그리고 계시록 12장에서는 소수의 성도 곧 해를 입은 여자가 낳은 아이(남자)와 여러 형제가(계 3:4, 6:6 참고) 용의 무리 짐승과 싸워 이김으로 구원과 나라가 다시 있게 된다(계 12:1-11).

 

 

  길 예비 역사를 하다가 배도한 일곱 별의 장막이 ‘하늘 장막’이며, 선민 하늘 장막에 침입하여 장막을 멸망시킨 음녀와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이 ‘용의 나라 바벨론’이며, 사건의 현장에서 짐승의 무리와 싸워 이기고 계시록 사건을 보고 듣고 증거하는 장막이 ‘증거장막 성전’이다(계 15:4-5). 하늘 장막의 일곱 사자(7별)는 배도자이며,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은 멸망자요, 짐승의 무리와 싸워 이긴 자(승자)는 구원자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역사 계시록의 세 가지 비밀이었다(계 1:20, 17:5-7, 10:7).  

이것들(실상)을 보고 들은 자는 새요한이다(계 22:8). 참 신앙인이라면, 또 거짓 목자에게 미혹받지 아니한 자라면, 새요한에게 와서 증거를 받을 것이다. 모세 때도 예수님 초림 때도 약속한 예언이 있었고, 약속의 목자가 있었다. 이와 같이 신약도 약속한 예언이 있고 약속의 목자가 있다.

   왜 사람(목사)의 말은 잘 듣고 믿으면서 하나님의 말씀은 외면하는가? 하나님과 원수가 되었기 때문이 아닌가?

 

하나님과 원수가 된 것은 마귀에게 속했기 때문이다. 말씀이 곧 하나님이신데(요 1:1),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겠다는 것이 곧 마귀에게 속했다는 증거이다. 추수 때요 재림 때인 오늘날, 하나님께서는 약속대로 신약을 이루셨고, 약속의 목자 새요한이 그 이루신 것을 보고 듣고 지시에 따라 대언의 증거를 하는데(계 22:8-9, 16), 왜 믿지 않는가?

 

 

하나님은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셨다. 예수님이 신약을 약속하신 지 2천 년이 된 오늘날, 세계 민족 중에 오직 신천지에만 신약 성취를 알게 하셨고, 증거하게 하셨다. 거짓 목자의 말은 잘 듣고 순종하면서 왜 참 목자의 말은 듣지 않는가? 하나님께서는 듣고 믿는 자는 참되다 하여 인치신다(요 3:31-34).

 

 

   신천지는 인류 최고의 진리를 받아 가르치고 있다. 열린 책의 계시 말씀이 이 곳에서 증거되고 있다. 이는 진리의 성령이 함께하시는 증거이다(요 14:16-17, 26, 15:26, 16:13-15, 25 참고).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가 여기에 있으며, 이 곳은 아름다운 진리의 성읍이요 공의와 공도의 나라이며, 최선의 성군(聖君)이 여기에 있다. 와 보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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