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출연작품 '용서' 라는 영화를 보신 분이 계실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본지 꽤 된거라, 내용이 잘 기억 나지 않지만 오토바이 사고가 났는데, 가해자는 피해자가 살아있는걸 알고 한 번 더 치어 밟아 죽였습니다. 그러나, 신앙을 가진 독실한 분들은 (피해경험이없는) 용서해라, 모든게 다 주님의 시험이다. 용서하고 믿어라. 반대로, 신앙을 가지고 있지만 피해경험이 있는 (대부분 살해당한) 분들은 용서할 수 없다며 괴로워하고 힘들어합니다. 용서가 무엇인가, 어떤게 용서인가, 이런 주제로 이루워지는 영화인데요.
이것과,
실제로 일어난 사건에 대해서도 말해보겠습니다. 이것또한 오래된 일이라 ... 기억이 이젠 흐릿흐릿합니다.
독실한 신자가 저지른 범죄입니다. 삶이 살기 어려워, 아들을 다리에서 던져 살해한 아버지. 그리고 그가 말하길. "자살은 죄이기 때문에 죽고 싶었지만, 죽을 수 없다." 인터뷰를 하는 기자가 묻습니다. "아들을 살해한건 죄가 아닌가?" 가해자는 "신께 용서를 구할 수 있다. 죄는 씻을 수 있다."
라며 친족살해라는 큰 죄를 범했지만, 자살 또한 죄라며, 살해를 용서받으려고 하는 모순적인 행동을 보입니다.
살해자, 신앙으로 용서가 가능한가?
송혜교 출연작품 '용서' 라는 영화를 보신 분이 계실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본지 꽤 된거라, 내용이 잘 기억 나지 않지만
오토바이 사고가 났는데, 가해자는 피해자가 살아있는걸 알고 한 번 더 치어 밟아 죽였습니다.
그러나, 신앙을 가진 독실한 분들은 (피해경험이없는)
용서해라, 모든게 다 주님의 시험이다. 용서하고 믿어라.
반대로, 신앙을 가지고 있지만 피해경험이 있는 (대부분 살해당한) 분들은
용서할 수 없다며 괴로워하고 힘들어합니다.
용서가 무엇인가, 어떤게 용서인가, 이런 주제로 이루워지는 영화인데요.
이것과,
실제로 일어난 사건에 대해서도 말해보겠습니다.
이것또한 오래된 일이라 ... 기억이 이젠 흐릿흐릿합니다.
독실한 신자가 저지른 범죄입니다.
삶이 살기 어려워, 아들을 다리에서 던져 살해한 아버지.
그리고 그가 말하길.
"자살은 죄이기 때문에 죽고 싶었지만, 죽을 수 없다."
인터뷰를 하는 기자가 묻습니다.
"아들을 살해한건 죄가 아닌가?"
가해자는
"신께 용서를 구할 수 있다. 죄는 씻을 수 있다."
라며 친족살해라는 큰 죄를 범했지만, 자살 또한 죄라며, 살해를 용서받으려고 하는 모순적인 행동을 보입니다.
그래서 질문드려봅니다.
당신이 피해자라면, 신앙의 힘으로 "용서" 를 하겠는가.
위의 아버지 상황처럼, 자신이 아주 큰 죄를 짓고 용서를 구할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