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모지방에사는 고2 학생입니다 저의 특징이 있다면 머리가 큽니다 . 어렸을때는 놀림감이 돼어 좀 콤플렉스였지만 나이가 들면서 남들이 나를 쉽게 기억할수 있는 장점이라고 생각을 약간 가지면서 나아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의 별명은 대두가 됐고 대두는 저의 상징이 돼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반 얘들은 이름 처럼 대두~ 이렇게 불릅니다. 남자분들은 아실테지만 친구한테 별명부르는게 일상이라 저도 그냥 아무렇지도 않습니다. 근데 고2가 돼면서 어느 아이와 알게됐는데 머 금방 친구가 됐습니다. 그 아이로 말하자면 말하는 어투가 사람을 짜증나게 하는 특별한 느낌이 있습니다. 저랑 좀친해서 말을 많이 하지만 반 친구들이랑 말을 쪼끔하는데 그 때도 친구들이 말투가 꼽다고 할때도 있죠 그 아이에게 아주 짜증을 느낄때가 있었습니다 때로말하자면 저저번주 수요일(?) 그 아이가 저를 대두 놀리고 도망갔습니다 평범한 얘들이라면 그냥 조금가다 잡혀서 대충 웃고 넘어가는데 그 아이는 끝까지 도망 갔습니다. 그래서 추격전이 돼어버려서 제가 먼저 전활 걸었습니다. 그 아이가 학교앞에 있는 편의점이라고 하여 평소에 사람을 잘 믿는 저로선 아무런 의심없이 편의점으로 갔습니다 편의점에 갔는데 그 아이가 없어서 다시 전활 걸었습니다. 그러니 걔가 " 너 어디야 ?? 나 집인데~~~ " 쪼잔하다고 그럴수 있는데 월레 6시30분에 타는 버스를 7시에 타고 그 아이를 만났더라면 그나마 그 시간에대한 보상을 받았다 생각하고 넘어갔는데 나에게 남은건 시간낭비 가슴에 참을 인자 세번 쓰면 살인도 모면한다고 그래도 참자 했는데 걔가 맨날 자기 폰으로 동영상같을걸 찍고 장난쳤습니다. 장난으로 XXX에 이 동영상 올린다고 하길레 그냥 농담이니하고 넘어가서 오늘 그냥 심심해서 확인 해보러 동영상 사이트에 가봤습니다 똑같은 동영상을 두개 올렷더군요 그래서 조회수를 확인해보니 총합 30(내가 들어간거 포함) 동영상을 보니 아무런 뽀샵이 없어서 나도 그 아이의 사진 한장을 노뽀샵으로 올릴까 고민중입니다. 옛말에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는 말이 잇죠? 그래서 오늘 톡을올려 반응이 좋다면 그 아이의 잘난 낯짝을 올리겠습니다 머 그아이가 그 동영상을 다지우고 싹싹빈다면 톡의 결과에 상관없이 사진올리는건 보류 할거구요 우선 원수든 친구는 친구니깐요 욕은 자제해주세요 ㅡ 여러분이라면 이상황에 복수를 할 꺼예요? 그냥 참고 넘어갈꺼예요 ? 유치하지만 판단해주세요 ㅋ 그리고 주위에 머리가 큰 친구들이 있다면 그 친구를 놀리지마세요 머리가 크게 태어난거는 내가 그렇게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게 아니잖아요 ? 자기가 태어나고싶은데로 태어나면 대한민국에 원빈, 김태희만 5천만명가까이 있겟죠 ? ? 그리고 앞으로 톡을 많이 하려구합니다 페이스북으로 내 생각의 전달에 한계를 느낀 저로써는 톡은 제 생각을 전달할수있는 하나의 매개체가 됄듯싶습니다 앞으로 사회문제든 개인 일상이던 그냥 숨김없이 제 생각을 쓰고자 합니다 , 잡소리가 너무 길었네요 여튼 ~ 판단부탁~
복수할까? 말까?
안녕하세요 저는 모지방에사는 고2 학생입니다
저의 특징이 있다면 머리가 큽니다 .
어렸을때는 놀림감이 돼어 좀 콤플렉스였지만
나이가 들면서 남들이 나를 쉽게 기억할수 있는
장점이라고 생각을 약간 가지면서 나아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의 별명은 대두가 됐고
대두는 저의 상징이 돼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반 얘들은 이름 처럼
대두~
이렇게 불릅니다. 남자분들은 아실테지만 친구한테 별명부르는게
일상이라 저도 그냥 아무렇지도 않습니다.
근데 고2가 돼면서 어느 아이와 알게됐는데
머 금방 친구가 됐습니다.
그 아이로 말하자면 말하는 어투가
사람을 짜증나게 하는 특별한 느낌이 있습니다.
저랑 좀친해서 말을 많이 하지만
반 친구들이랑 말을 쪼끔하는데 그 때도 친구들이 말투가 꼽다고 할때도 있죠
그 아이에게 아주 짜증을 느낄때가 있었습니다
때로말하자면
저저번주 수요일(?)
그 아이가 저를 대두 놀리고 도망갔습니다
평범한 얘들이라면 그냥 조금가다 잡혀서
대충 웃고 넘어가는데 그 아이는 끝까지 도망 갔습니다.
그래서 추격전이 돼어버려서 제가 먼저 전활 걸었습니다.
그 아이가 학교앞에 있는 편의점이라고 하여
평소에 사람을 잘 믿는 저로선 아무런
의심없이 편의점으로 갔습니다
편의점에 갔는데 그 아이가 없어서 다시
전활 걸었습니다.
그러니 걔가
" 너 어디야 ?? 나 집인데~~~ "
쪼잔하다고 그럴수 있는데 월레 6시30분에 타는 버스를 7시에 타고
그 아이를 만났더라면 그나마 그 시간에대한
보상을 받았다 생각하고 넘어갔는데
나에게 남은건 시간낭비
가슴에 참을 인자 세번 쓰면 살인도 모면한다고
그래도 참자 했는데
걔가 맨날 자기 폰으로 동영상같을걸 찍고 장난쳤습니다.
장난으로 XXX에 이 동영상 올린다고 하길레
그냥 농담이니하고 넘어가서
오늘 그냥 심심해서 확인 해보러
동영상 사이트에 가봤습니다
똑같은 동영상을 두개 올렷더군요
그래서 조회수를 확인해보니 총합 30(내가 들어간거 포함)
동영상을 보니 아무런 뽀샵이 없어서 나도 그 아이의 사진 한장을 노뽀샵으로 올릴까 고민중입니다.
옛말에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는 말이 잇죠?
그래서 오늘 톡을올려 반응이 좋다면
그 아이의 잘난 낯짝을 올리겠습니다
머 그아이가 그 동영상을 다지우고 싹싹빈다면 톡의 결과에 상관없이 사진올리는건 보류 할거구요
우선 원수든 친구는 친구니깐요
욕은 자제해주세요 ㅡ
여러분이라면 이상황에 복수를 할 꺼예요?
그냥 참고 넘어갈꺼예요 ?
유치하지만 판단해주세요 ㅋ
그리고 주위에 머리가 큰 친구들이 있다면
그 친구를 놀리지마세요
머리가 크게 태어난거는 내가 그렇게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게 아니잖아요 ?
자기가 태어나고싶은데로 태어나면 대한민국에 원빈, 김태희만 5천만명가까이
있겟죠 ? ?
그리고 앞으로 톡을 많이 하려구합니다
페이스북으로 내 생각의 전달에 한계를 느낀 저로써는
톡은 제 생각을 전달할수있는
하나의 매개체가 됄듯싶습니다
앞으로 사회문제든 개인 일상이던 그냥 숨김없이
제 생각을 쓰고자 합니다 ,
잡소리가 너무 길었네요 여튼 ~ 판단부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