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저히 공부가 안됩니다.. 앞으로 뭐가되려고 이럴까 정말진지하게 고민하다 그냥 하소연이나 하고 잘려구요. 한심하죠, 친구들은 아직까지 책보고있을텐데.. 그런데 어떡해요... 글씨가 희미하게 보일정도로 머리가 멍합니다.... 지금 뭘해야하는지 정말잘알고잇는데... 그게잘안돼요.. 뭐든 내가하면 다 잘될것같아! 라는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있었는ㄷㅔ.. 휴.. 나중에 뭐될려고이럴까요정말....답답해죽겟어요.. 정말성공하고싶은데.. 3
현재 고3, 제가 너무 한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