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또는 동상님들아.....결혼을 하신분이라면 꼭꼭 재산의 명의는 자기 것으로 꼭 챙기세요... 저 처럼 병신짓 당하지 마시고요 꼭! 전 연예 5년을 거쳐 결혼하여 3년을 지내고 있는 남편입니다. 전 맹목적으로 여자한테 잘해주고 퍼다나르는 남자는 절대 아닙니다. 여자한테 주눅들고 살지 않았구요 나름 현명하게 처신을 갖고 살았습니다. 무슨 얘긴지 아시겠지요... 연예할때는 정말 몰랐습니다. 다른건 몰라도 보오슬녀는 아니란걸 알았고 결혼을 하였지요..... 문제는 결혼 후 생활하면서 알아가게 되었습니다. 극단 이기주의 + 개인주의의 경합범에다가 신인류 완전체 여자라는 것을요... 착한여자라고 결혼했다고 절대 방심하지 마십시오. 제 꼴 납니다. 남편이 챙겨야 할 목록을 시리즈 별로 작성하겠습니다. 첫번째 보험 및 연금보험관련 1. 보험 및 연금보험 관련 결혼후 몇개월이 흘렀습니다. 와이프도 돈을 벌었으며, 저 또한 벌었지요. 근데 이상한게 여유 돈이 만들어 지지 않는 것이였습니다. 알고보니 저하고는 상의 하지않고 자기 명의로 연금보험 2개 회사에 가입이 되어서 들어가고 있더군요. 나: 왜 내한테 상의도 하지않고 니꺼만 2개 넣느냐고....(제꺼는 넣지도 않았더군요) 울 와이프 습성입니다. 들키지 않는이상 모른척 합니다. 잘못된것을 알면서도 들키지 않으면 장땡이란 습성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여러가지 사유도 많지만 중요건만 적습니다. 와이프 : 어차피 부부니까 니꺼 내꺼 따지지 말고 나중에 연금 타면 같이 쓰면 되잖아 전 진짜인줄 알았습니다. 부부니까 와이프가 연금받으면 같이 쓰면되지라고요.....착하니까 절대로 ♡처럼 될일은 없다고 생각을 했지요.. 얼마후 일이 터졌습니다. 잘못하다가 저한테 또 들켰지요. 무슨이유인지는 잘모르겠지만 여튼 들켰습니다. 여기서 부터 본성을 들어 냅니다. 나: 너 저번에도 연금관련해서 내한테 상의 없이 하지 말라고 했는데 왜 또 상의없이 이런일을 터트리냐고 연금 다 해지하고 금액 환급받아라 와이프: 연금보험은 다 내꺼다. 해지못한다. 나: 아니 왜 다 당신꺼냐고 공동의 소유고 나중에 같이 쓸 돈이 아니냐고? 와이프: 이건 다 내꺼다. 내 명의로 되어 있고 내 맘대로 쓸란다. 더이상 대화내용은 생략합니다. 그후 논리적으로 이해시키고 설득을 시켰습니다. 와이프는 논리도 이해도 필요없습니다. 이유없이 무조건 자기것이다. 대화가 통하지 않습니다. 무식하면 대화도 안되고 고집이 쎄다고 하지요 정말 딱 그상황입니다. 왜 당신꺼야만 되냐고 설명을 해줘라고 해도 이유는 그냥 내꺼다 이겁니다. 연금1개는 없애버렸습니다. 나머지 한개는 조만간 없애버리겠습니다. 손해가 발생하여도 어쩔수 없습니다. 나중에 나이먹고 힘없으면 그 연금보험은 다 와이프꺼가 되니까요. 2.보험 이 사실을 알고 충격 먹었습니다. 와이프의 보험의 피 청구권자(보험금 받는자)는 장모님 저의 대한 보험의 피 청구권자는 와이프......... 남자가 쪼잔하니 어쩌고 저쩌고 다 필요 없습니다. 쪼잔은 그 순간이지만 평생의 복지를 위해 자기 재산을 스스로 지키십시오. 1
멍청한 남편들아 정신차리고 자기꺼 챙겨라......
형님들....또는 동상님들아.....결혼을 하신분이라면 꼭꼭 재산의 명의는 자기 것으로 꼭 챙기세요...
저 처럼 병신짓 당하지 마시고요 꼭!
전 연예 5년을 거쳐 결혼하여 3년을 지내고 있는 남편입니다.
전 맹목적으로 여자한테 잘해주고 퍼다나르는 남자는 절대 아닙니다. 여자한테 주눅들고 살지 않았구요
나름 현명하게 처신을 갖고 살았습니다. 무슨 얘긴지 아시겠지요...
연예할때는 정말 몰랐습니다. 다른건 몰라도 보오슬녀는 아니란걸 알았고 결혼을 하였지요.....
문제는 결혼 후 생활하면서 알아가게 되었습니다.
극단 이기주의 + 개인주의의 경합범에다가 신인류 완전체 여자라는 것을요...
착한여자라고 결혼했다고 절대 방심하지 마십시오. 제 꼴 납니다.
남편이 챙겨야 할 목록을 시리즈 별로 작성하겠습니다. 첫번째 보험 및 연금보험관련
1. 보험 및 연금보험 관련
결혼후 몇개월이 흘렀습니다. 와이프도 돈을 벌었으며, 저 또한 벌었지요. 근데 이상한게 여유 돈이 만들어 지지 않는 것이였습니다.
알고보니 저하고는 상의 하지않고 자기 명의로 연금보험 2개 회사에 가입이 되어서 들어가고 있더군요.
나: 왜 내한테 상의도 하지않고 니꺼만 2개 넣느냐고....(제꺼는 넣지도 않았더군요)
울 와이프 습성입니다. 들키지 않는이상 모른척 합니다. 잘못된것을 알면서도 들키지 않으면 장땡이란
습성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여러가지 사유도 많지만 중요건만 적습니다.
와이프 : 어차피 부부니까 니꺼 내꺼 따지지 말고 나중에 연금 타면 같이 쓰면 되잖아
전 진짜인줄 알았습니다. 부부니까 와이프가 연금받으면 같이 쓰면되지라고요.....착하니까
절대로 ♡처럼 될일은 없다고 생각을 했지요..
얼마후 일이 터졌습니다. 잘못하다가 저한테 또 들켰지요. 무슨이유인지는 잘모르겠지만 여튼
들켰습니다.
여기서 부터 본성을 들어 냅니다.
나: 너 저번에도 연금관련해서 내한테 상의 없이 하지 말라고 했는데 왜 또 상의없이 이런일을 터트리냐고
연금 다 해지하고 금액 환급받아라
와이프: 연금보험은 다 내꺼다. 해지못한다.
나: 아니 왜 다 당신꺼냐고 공동의 소유고 나중에 같이 쓸 돈이 아니냐고?
와이프: 이건 다 내꺼다. 내 명의로 되어 있고 내 맘대로 쓸란다.
더이상 대화내용은 생략합니다. 그후 논리적으로 이해시키고 설득을 시켰습니다.
와이프는 논리도 이해도 필요없습니다. 이유없이 무조건 자기것이다.
대화가 통하지 않습니다. 무식하면 대화도 안되고 고집이 쎄다고 하지요 정말 딱 그상황입니다.
왜 당신꺼야만 되냐고 설명을 해줘라고 해도 이유는 그냥 내꺼다 이겁니다.
연금1개는 없애버렸습니다. 나머지 한개는 조만간 없애버리겠습니다. 손해가 발생하여도 어쩔수 없습니다. 나중에 나이먹고 힘없으면 그 연금보험은 다 와이프꺼가 되니까요.
2.보험
이 사실을 알고 충격 먹었습니다.
와이프의 보험의 피 청구권자(보험금 받는자)는 장모님
저의 대한 보험의 피 청구권자는 와이프.........
남자가 쪼잔하니 어쩌고 저쩌고 다 필요 없습니다. 쪼잔은 그 순간이지만 평생의 복지를 위해
자기 재산을 스스로 지키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