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김태희(마이 프린세스) 작품자체가 크게 뜨지는 못했지만 김태희여신이미지와 가장 잘 들어맞는 작품이었던듯.. 솔직히 리즈시절이라고 딱히 말할 시기가없다. 천국의계단때부터 이름을 알리더니 날이 갈수록 더 이뻐지는듯하다. 2.손예진(내머리속의 지우개) 손예진이미지하면 딱 떠오르는 작품. 청초하고 눈물많은 이미지가 손예진얼굴과 딱 들어맞는 작품 3.송혜교(가을동화) 송혜교를 스타로 만들어준 작품. 당시 남매끼리의 사랑을 다룬 드라마였는데 내용 50%가 눈물로 시작 해서 눈물로 끝났던.. 청순한 얼굴에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당시 코미디프로그램에서 패러디도 많이했음. 4.신세경(지붕뚫고 하이킥) 작품을 많이하지않았지만 하이킥2의 가장 히로인이 아닐까..? 5.이민정(그대웃어요) 솔직히 이 드라마 안봐서 모르겟다..근데 어쩌다가 딱 한번봤는데 정말 단발이 잘어울리는 여자연예인으로선 처음인듯.. 6.임수정(미안하다 사랑한다) 역시 임수정하면 미사를 빼놓을수 없다. 당시 텍스쳐펌이라는 귀여운 헤어스타일로 뭇 남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이 드라마 역시 후반부로 갈수록 눈물이 반 이라는... 7.한지민(옥탑방왕세자) 한지민이 첫 단독주연작품으로 내세웠던 부활. 작품성은 인정받았지만 그닥 큰 시청률은 올리지못했다. 이산이 시청률이 잘나오긴했지만 한지민 이미지랑 사극은 별로 어울리지않는듯.. 지금 드라마하고있던데 여기서 미모를 꽃피우는듯 하다. 8. 전지현(엽기적인 그녀) 전지현을 단번에 스타덤에 오르게해준 작품. 엽기라는 말이 아마도 이때 창시되서 인터넷에서 엽기싸이트니 엽기사진이니 유행했던거로 기억한다. 긴 생머리를 유행시켜놓은 장본인이라고나 할까... 9. 왕조현(천녀유혼) 마지막으로 한국여배우는 아니지만 리즈시절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게 되는 대만의 여배우. 87년 천녀유혼이라는 작품으로 데뷔해 바로 스타덤에 올라 한국에 방한해 CF까지 찍었었다. 작품내에서는 귀신으로 나왔었지만 한국내에선 마치 소복을입고 아름다운외모덕에 선녀라고 오해를 할정도.. 124
________여배우 작품별 리즈시절________
1.김태희(마이 프린세스)
작품자체가 크게 뜨지는 못했지만 김태희여신이미지와 가장 잘 들어맞는 작품이었던듯..
솔직히 리즈시절이라고 딱히 말할 시기가없다. 천국의계단때부터 이름을 알리더니
날이 갈수록 더 이뻐지는듯하다.
2.손예진(내머리속의 지우개)
손예진이미지하면 딱 떠오르는 작품. 청초하고 눈물많은 이미지가 손예진얼굴과 딱 들어맞는 작품
3.송혜교(가을동화)
송혜교를 스타로 만들어준 작품. 당시 남매끼리의 사랑을 다룬 드라마였는데 내용 50%가 눈물로 시작
해서 눈물로 끝났던.. 청순한 얼굴에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당시 코미디프로그램에서 패러디도 많이했음.
4.신세경(지붕뚫고 하이킥)
작품을 많이하지않았지만 하이킥2의 가장 히로인이 아닐까..?
5.이민정(그대웃어요)
솔직히 이 드라마 안봐서 모르겟다..근데 어쩌다가 딱 한번봤는데 정말 단발이 잘어울리는 여자연예인으로선 처음인듯..
6.임수정(미안하다 사랑한다)
역시 임수정하면 미사를 빼놓을수 없다. 당시 텍스쳐펌이라는 귀여운 헤어스타일로 뭇 남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이 드라마 역시 후반부로 갈수록 눈물이 반 이라는...
7.한지민(옥탑방왕세자)
한지민이 첫 단독주연작품으로 내세웠던 부활. 작품성은 인정받았지만 그닥 큰 시청률은 올리지못했다.
이산이 시청률이 잘나오긴했지만 한지민 이미지랑 사극은 별로 어울리지않는듯..
지금 드라마하고있던데 여기서 미모를 꽃피우는듯 하다.
8. 전지현(엽기적인 그녀)
전지현을 단번에 스타덤에 오르게해준 작품. 엽기라는 말이 아마도 이때 창시되서 인터넷에서 엽기싸이트니 엽기사진이니 유행했던거로 기억한다. 긴 생머리를 유행시켜놓은 장본인이라고나 할까...
9. 왕조현(천녀유혼)
마지막으로 한국여배우는 아니지만 리즈시절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게 되는 대만의 여배우.
87년 천녀유혼이라는 작품으로 데뷔해 바로 스타덤에 올라 한국에 방한해 CF까지 찍었었다. 작품내에서는 귀신으로 나왔었지만 한국내에선 마치 소복을입고 아름다운외모덕에 선녀라고 오해를 할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