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로 가는 신앙의 길은 바로 예수님이고(요 14:6), 생명(천국)으로 인도하는 길은 좁고 협착하며, 사망(지옥)의 길은 넓어서 가는 사람이 많다고 하셨다(마 7:13-14).
기독교 역사에서 본바 사실이 그러했다. 좁고 협착한 길은 어떤 것인가? 이는 예수님이 걸은 길과 같다. 신앙의 길은 사단의 죄악 세계에서 예수님과 함께 가는 길이니 예수님의 가신 길과 같은 것이다.
먼저 구약 시대에서 살펴보자.
범죄한 사단과 가인의 세계에서 아벨은 살 수가 없었다(창 4:1-8). 또 하나님께서는 택해 세우신 노아를 통해 범죄한 아담 세계를 홍수로 쓸어버리고 새 나라를 세우셨다(창 6:7-9, 7:23, 9:18-19 참고).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의 후손 모세에게 율법을 주어 지키게 하셨으나(출 24:12-18), 솔로몬이 이방 신을 섬김으로 모세의 세계 육적 이스라엘의 종말이 오게 되었다(왕상 11:1-13, 왕하 25장 참고).
이 같은 죄악 세상 속에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통해 모세 율법을 끝내시고 하늘의 복음의 씨를 뿌리셨고(눅 16:16, 요 1:9-13), 예수님은 사람들의 죄를 대속하기 위해 십자가를 지시고 돌아가셨다. 사단은 당시 교권자를 들어 하늘의 복음의 씨를 뿌리시는 예수님을 죽였다. 모세가 사단 바로에게 악행을 당한 것같이, 초림 예수님도 당시 종교 지도자들에 의해 고난과 죽음을 당했다. 아담 범죄 후 적반하장(賊反荷杖), 주객전도(主客顚倒)가 되어, 사단과 그 목자가 왕이 되어 하나님과 그 사자(목자)들을 세상에 발을 들여놓지 못하게 하였으니, 곧 하나님의 사자들을 핍박하고 죽인 것이었다.
하나님을 잘 믿는다고 한 선민이 왜 시대마다 하나님께서 보내신 사자를 핍박하고 죽였는가? 그들은 하나님 소속인가, 사단 소속인가? 핍박한 자들이 하나님께 속한 자들이라면, 왜 하나님께서 보내신 사자들을 핍박하고 죽였겠는가? 성령으로 시작한 선민이었으나, 아담․하와같이 사단에게 미혹받아 사단의 과일주(비진리)를 먹고 사단의 가족이 되고 군사가 되었기 때문에, 사단의 뜻에 따라 주님의 사자를 죽인 것이다. 마치 악한 가인이 아벨을 죽인 것같이(창 4:1-8, 요일 3:12 참고).
범죄한 아담 세계가 멸망한 것을 본 노아 세계도 아담같이 범죄했고(호 6:7), 노아의 가족 가나안의 세계가 범죄하여 멸망받은 것을 본 모세의 세계 이스라엘도 솔로몬이 이방 신을 섬김으로 다시 범죄하였다(왕상 11장).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역대 사건들을 봐 왔으나, 이들도 사단에 물들어 예수님과 그 제자들을 몹시 핍박하고 모질게 죽였다.
오늘날의 기독교 목자들과 장로들과 성도들이 역대의 그 일들을 잘 알고 있다. 아브라함의 자손 이스라엘 세계가 솔로몬의 범죄로 인해 선민에서 이방으로 되었으나, 그들은 초림 예수님 때까지 율법을 지키며 정통 신앙을 자랑하고 교권을 잡아 왔다. 그러나 이 교권은 사단이 준 것이었다(마 23장, 눅 4:5-6 참고). 그리고 예수님 때부터는 모세의 율법 세계가 끝나고 기독교 세계(영적 이스라엘)가 시작되어(마 11:13, 눅 16:16, 요 1:1-11 참고) 지금까지 전해 왔다.
이러한 기독교의 오늘날의 현실은 어떠한가? 성경 66권의 6천 년 역사를 본바, 한 세대가 종말이 된 것도, 한 세대가 가고 새 시대가 열린 것도 이전 시대가 부패했기 때문이었다. 노아 때도 모세 때도 예수님 초림 때도 그러하였다. 예수님의 약속 신약에서도 종말 곧 세상 끝이 있다고 하셨고(마 13:30, 39), 그 종말은 예수님 재림 때이다.
예수님으로 시작한 영적 이스라엘의 종말은 어떠한 것이라 하였는가? 예수님 초림으로 시작된 영적 이스라엘이 부패함으로 성령으로 시작하여 육으로 돌아가는 종말이며, 하나님의 소속에서 사단의 소속이 되는 종말이라 하였다(계 13장 참고).
지금의 기독교인들은 예수님 초림 때와 같이(요 8장 참고) 자기들이 하나님을 잘 믿는 선민인 줄 알고 있으며, 멸망은 불신자들이 받을 것으로 알고 있다. 지금의 기독교인이 하나님께 속했다면, 왜 예수님이 다시 오시어 귀신의 나라 바벨론에 가서 ‘내 백성아, 거기서 나오라.’하고 빼내는 일을 하시겠는가?(계 17:14, 18:4)
기록된바 재림 때는 음행의 포도주로 만국이 무너지고, 만국이 사단의 소속이 된다는 말을(계 17:2, 18:2-3) 믿는가? 오늘날 예수님의 사자(계 22:16)인 보혜사(요 14:16)가 와서 예수님의 말씀을 대언한다면 믿겠는가, 핍박하고 죽이겠는가?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회칠한 외적 신앙인이 되어 가장 잘 믿는 정통이라 자부하고 있으나, 성경에 의하면 사실은 사단의 사상과 씨로 난 악인들이라 보아야 할 것이다. 그리고 본질상 사단의 뜻에 따라 초림 때와 같이 또 교권으로 예수님의 사자에게 핍박을 일삼고 죽이는 일도 있게 된다(계 11장). 예수님은 ‘포도원 농부’의 비유로 말씀하시기를, 포도원의 세(貰)를 받으려고 종(선지자)들을 보냈으나 심히 때리고 능욕하고 내어쫓았기에 그 아들(예수님, 약속의 목자)을 보내면 공경하리라 하고 보냈으나 죽였으므로, 포도원(이스라엘, 교회)의 주인(하나님)이 오시면 포도원의 농부(목자)들은 진멸할 것이고, 포도원을 찾아 타인에게 주실 것이라고 하셨다(눅 20:9-16).
이 말씀을 믿는다면 주 재림 때 목자들은 자기와 자기 교회(포도원)에 미치는 재앙을 기억해야 하고 회개해야 산다.
오늘날 하나님의 약속의 사자와 그를 핍박하는 교회의 목자(포도원 농부)는 어떠한가? 또 초림 때와 같이 교권을 내세워 약속의 사자를 이단이라 할 것이고 거짓을 지어내어 매장하는 행위를 감행할 것이다. 이들은 하나님도 예수님도 그 약속도 말씀도 믿지 않을 것이며, 진리의 성령이 함께하는 약속의 사자도 믿지 않고 세상에서 끊어 버리기 위해 목자들을 총동원하고 자나 깨나 핍박을 일삼을 것이다. 위의 본문과 참고의 말씀(성구)같이 핍박하고 죽이려 할 것이다.
오늘날 진리의 성령은 그 이름이 말하는 바와 같이 진리(말씀)를 가지고 오신다. 이는 6천 년 인류 최고의 진리이다. 예수님 초림 때는 천국 비밀을 비유로 말씀하셨고(마 13:34-35), 다 말씀하시지도 않았으나 오늘날은 밝히 알려 주시는 때이다(요 16:12-15, 25).
반면, 사단의 목자도 성경 역사 6천 년의 그 어느 때보다 더 악하고 더 거짓말과 핍박을 많이 하게 된다. 그 이유는 오늘날이 사단을 잡아 무저갱에 가두는 때이므로(계 20:1-3) 최후의 발악을 하는 것이다.
보혜사 약속의 목자 보혜사 진리의 성령
보혜사 약속의 목자 보혜사 진리의 성령
오늘날 하나님의 약속과 현실
오늘날이 있기전에 하나님께서 하신 약속을 알여주시는 곳 신천지,
그곳은 보혜사 성령이 보내주신 목자가 있다. (보혜사: 은혜로 보호 하는스승)
하나님께서 약속하신목적이 무엇인가를 깨닫고 하나님의 목적안에들어온자가 참 하나님의 자녀일 것이다.
보혜사 약속의 목자 보혜사 진리의 성령을 통하여.
신앙인들은 어떤존재인지 성경 기준을 통해 알아야하며 하나님의 씨로 난(신천지인) 우리는!!! 어느것이 값지고 어느것이 참인지 어느것이 약속대로 이루어진것인지 공평한저울에 달아봐야 한다.
신천지인은 옛모습은 버리고 새로운모습으로 변화하는 것이너무나 중요하다.
하나님의 사람이된 자녀들은 세상에 빛이되고 . 66권의성경을통해 하나님께서는 약속된 신학도 약속된성전 약속한 목자도 오직한분,임을 증거하심을 알아야한다. 오직 약속한 신학! 약속한 성전! 약속한 목자!를 통해 배워야만이 하나님의씨로된 진리의 말씀으로 된 첫열매가 되는것이다.
이제 땅끝까지 서쪽에서 전해진 약속의말씀이 동쪽에서(서기동래) 이루어졌으니 이루어진 이 약속의말씀을 다시 서쪽땅끝까지 전해야한다.
신천지인이라면 창세로부터 감추인 하나님의 역사 이루기를 간절히 기도하며 새로운 피조물로 거급난 우리는 노아때 모세때와는 다르다.
♥ 보혜사를 통하여 계시를 알여주셨기에 이젠 진실 화평 사랑 덕 있는 인성으로 갖추어지지않는다면 안된다는것을 알기에 기도와 노력하는 신천지 인 입니다.
하나님나라 조직을 위해 나 자신을 비우고 진정한 겸손함으로 완전하신 하나님 말씀을 담아 추수하는일 곧 하나님 나라 역사 완성을 위하여 사랑의 실체가되기위하여 노력합니다,
사로 잡힌 곳은 바로 죄로 인하여 포로가 된 저들에게 진리의 말씀을 전하여 하나님의 백성들을 빼내는것이 성경에 기록 되있으니 어찌뻬내지 않겠는가??
밤에 도둑 같이 빼 낼수밖에 없다,
보혜사 약속의 목자 보혜사 진리의 성령이 모든 걸 생각나게 해주신다.
밤: 빛이 없는곳 어둠 곳 말씀이 없는 곳 기성교회이다.
추수꾼에 의해 알곡으로 추수되여 곡간으로 오셔서
보혜사 약속의 목자 보혜사 진리의 성령께서 전해주신진리의 말씀
예수님의 피로 사서 눈보다 너 희게 씻어 구원에 이르시길 바랍니다.
보혜사 약속의 목자 보혜사 진리의 성령
좁고 협착한 생명의 길
본문 : 요 14:6 (마 7:13-14, 마 5:10-12, 마 23:29-36, 행 7:51-53, 히 11:33-40, 요 15:18-25, 눅 20:9-15, 계 6:9-10, 계 18:20)
하나님께로 가는 신앙의 길은 바로 예수님이고(요 14:6), 생명(천국)으로 인도하는 길은 좁고 협착하며, 사망(지옥)의 길은 넓어서 가는 사람이 많다고 하셨다(마 7:13-14).
기독교 역사에서 본바 사실이 그러했다. 좁고 협착한 길은 어떤 것인가? 이는 예수님이 걸은 길과 같다. 신앙의 길은 사단의 죄악 세계에서 예수님과 함께 가는 길이니 예수님의 가신 길과 같은 것이다.
먼저 구약 시대에서 살펴보자.
범죄한 사단과 가인의 세계에서 아벨은 살 수가 없었다(창 4:1-8). 또 하나님께서는 택해 세우신 노아를 통해 범죄한 아담 세계를 홍수로 쓸어버리고 새 나라를 세우셨다(창 6:7-9, 7:23, 9:18-19 참고).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의 후손 모세에게 율법을 주어 지키게 하셨으나(출 24:12-18), 솔로몬이 이방 신을 섬김으로 모세의 세계 육적 이스라엘의 종말이 오게 되었다(왕상 11:1-13, 왕하 25장 참고).
이 같은 죄악 세상 속에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통해 모세 율법을 끝내시고 하늘의 복음의 씨를 뿌리셨고(눅 16:16, 요 1:9-13), 예수님은 사람들의 죄를 대속하기 위해 십자가를 지시고 돌아가셨다. 사단은 당시 교권자를 들어 하늘의 복음의 씨를 뿌리시는 예수님을 죽였다. 모세가 사단 바로에게 악행을 당한 것같이, 초림 예수님도 당시 종교 지도자들에 의해 고난과 죽음을 당했다. 아담 범죄 후 적반하장(賊反荷杖), 주객전도(主客顚倒)가 되어, 사단과 그 목자가 왕이 되어 하나님과 그 사자(목자)들을 세상에 발을 들여놓지 못하게 하였으니, 곧 하나님의 사자들을 핍박하고 죽인 것이었다.
하나님을 잘 믿는다고 한 선민이 왜 시대마다 하나님께서 보내신 사자를 핍박하고 죽였는가? 그들은 하나님 소속인가, 사단 소속인가? 핍박한 자들이 하나님께 속한 자들이라면, 왜 하나님께서 보내신 사자들을 핍박하고 죽였겠는가? 성령으로 시작한 선민이었으나, 아담․하와같이 사단에게 미혹받아 사단의 과일주(비진리)를 먹고 사단의 가족이 되고 군사가 되었기 때문에, 사단의 뜻에 따라 주님의 사자를 죽인 것이다. 마치 악한 가인이 아벨을 죽인 것같이(창 4:1-8, 요일 3:12 참고).
범죄한 아담 세계가 멸망한 것을 본 노아 세계도 아담같이 범죄했고(호 6:7), 노아의 가족 가나안의 세계가 범죄하여 멸망받은 것을 본 모세의 세계 이스라엘도 솔로몬이 이방 신을 섬김으로 다시 범죄하였다(왕상 11장).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역대 사건들을 봐 왔으나, 이들도 사단에 물들어 예수님과 그 제자들을 몹시 핍박하고 모질게 죽였다.
오늘날의 기독교 목자들과 장로들과 성도들이 역대의 그 일들을 잘 알고 있다. 아브라함의 자손 이스라엘 세계가 솔로몬의 범죄로 인해 선민에서 이방으로 되었으나, 그들은 초림 예수님 때까지 율법을 지키며 정통 신앙을 자랑하고 교권을 잡아 왔다. 그러나 이 교권은 사단이 준 것이었다(마 23장, 눅 4:5-6 참고). 그리고 예수님 때부터는 모세의 율법 세계가 끝나고 기독교 세계(영적 이스라엘)가 시작되어(마 11:13, 눅 16:16, 요 1:1-11 참고) 지금까지 전해 왔다.
이러한 기독교의 오늘날의 현실은 어떠한가? 성경 66권의 6천 년 역사를 본바, 한 세대가 종말이 된 것도, 한 세대가 가고 새 시대가 열린 것도 이전 시대가 부패했기 때문이었다. 노아 때도 모세 때도 예수님 초림 때도 그러하였다. 예수님의 약속 신약에서도 종말 곧 세상 끝이 있다고 하셨고(마 13:30, 39), 그 종말은 예수님 재림 때이다.
예수님으로 시작한 영적 이스라엘의 종말은 어떠한 것이라 하였는가? 예수님 초림으로 시작된 영적 이스라엘이 부패함으로 성령으로 시작하여 육으로 돌아가는 종말이며, 하나님의 소속에서 사단의 소속이 되는 종말이라 하였다(계 13장 참고).
지금의 기독교인들은 예수님 초림 때와 같이(요 8장 참고) 자기들이 하나님을 잘 믿는 선민인 줄 알고 있으며, 멸망은 불신자들이 받을 것으로 알고 있다. 지금의 기독교인이 하나님께 속했다면, 왜 예수님이 다시 오시어 귀신의 나라 바벨론에 가서 ‘내 백성아, 거기서 나오라.’하고 빼내는 일을 하시겠는가?(계 17:14, 18:4)
기록된바 재림 때는 음행의 포도주로 만국이 무너지고, 만국이 사단의 소속이 된다는 말을(계 17:2, 18:2-3) 믿는가? 오늘날 예수님의 사자(계 22:16)인 보혜사(요 14:16)가 와서 예수님의 말씀을 대언한다면 믿겠는가, 핍박하고 죽이겠는가?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회칠한 외적 신앙인이 되어 가장 잘 믿는 정통이라 자부하고 있으나, 성경에 의하면 사실은 사단의 사상과 씨로 난 악인들이라 보아야 할 것이다. 그리고 본질상 사단의 뜻에 따라 초림 때와 같이 또 교권으로 예수님의 사자에게 핍박을 일삼고 죽이는 일도 있게 된다(계 11장). 예수님은 ‘포도원 농부’의 비유로 말씀하시기를, 포도원의 세(貰)를 받으려고 종(선지자)들을 보냈으나 심히 때리고 능욕하고 내어쫓았기에 그 아들(예수님, 약속의 목자)을 보내면 공경하리라 하고 보냈으나 죽였으므로, 포도원(이스라엘, 교회)의 주인(하나님)이 오시면 포도원의 농부(목자)들은 진멸할 것이고, 포도원을 찾아 타인에게 주실 것이라고 하셨다(눅 20:9-16).
이 말씀을 믿는다면 주 재림 때 목자들은 자기와 자기 교회(포도원)에 미치는 재앙을 기억해야 하고 회개해야 산다.
오늘날 하나님의 약속의 사자와 그를 핍박하는 교회의 목자(포도원 농부)는 어떠한가? 또 초림 때와 같이 교권을 내세워 약속의 사자를 이단이라 할 것이고 거짓을 지어내어 매장하는 행위를 감행할 것이다. 이들은 하나님도 예수님도 그 약속도 말씀도 믿지 않을 것이며, 진리의 성령이 함께하는 약속의 사자도 믿지 않고 세상에서 끊어 버리기 위해 목자들을 총동원하고 자나 깨나 핍박을 일삼을 것이다. 위의 본문과 참고의 말씀(성구)같이 핍박하고 죽이려 할 것이다.
오늘날 진리의 성령은 그 이름이 말하는 바와 같이 진리(말씀)를 가지고 오신다. 이는 6천 년 인류 최고의 진리이다. 예수님 초림 때는 천국 비밀을 비유로 말씀하셨고(마 13:34-35), 다 말씀하시지도 않았으나 오늘날은 밝히 알려 주시는 때이다(요 16:12-15, 25).
반면, 사단의 목자도 성경 역사 6천 년의 그 어느 때보다 더 악하고 더 거짓말과 핍박을 많이 하게 된다. 그 이유는 오늘날이 사단을 잡아 무저갱에 가두는 때이므로(계 20:1-3) 최후의 발악을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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