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는 재판이혼을 했습니다 남편이 저에게 위자료를 지급하라는 판결을 받았구요 참고로요 소송중 알게된 사실하나.. 이혼한번 한사실 속이고 결혼했더라구요 다른 님들도 이런건 잘알아보고 결혼하세요. 저도 오래 만났고 주변사람들 보두 총각총각~이래서 완전 속았습니다ㅡㅡ 혼인신고할땐 안나와요.. 필요해서 상대방 혼인관계증명서를 떼어보지 않는이상... 하지만 3개월의 시간을 주었는데도 소식이 없어 저는 조취를 취하기 위해 일단 남편명의로 된 집의 등기부를 열람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남편의 누나가 매매예약을 한 걸로 즉 가등기가 되어 있더라구요 이게 뭔가 싶어 법무사를 통해 알아보니 법무사가 하는 말이 한마디로 나중에 문제될상 싶어 손을 못쓰 게한거랍니다 만약 제가 위자룔 받기위해 남편의 집을 강제경매를 신청한다해도 경매도중 집명의를 누나앞으로 돌려 버리면 경매도 취소되고 저는 돈도 못받는거라구요 그렇다고 그 이유를 꼭 그렇다고 단정지을수는 없지만 아무리 생각해봐도 그런거 해놀 이유가 없습니다 남편이나 아버님이 누나에게 돈을 빌려썼다하더라도 가족간에 그거안갚을까바 집을 담보로 해둘리도 만무하구요 하지만 방법이 없는 것이 아니라서 저는 그 가등기에 대해 말소신청을 했습니다 다행히 법원에서 신청을 받아들였고 현재 상태는 등기부 상에 강제경매개시결정 까지 났습니다 문제는 정말 지금은 이혼해서 남이지만 그때 가등기한 날짜를 보니 저와 같이 살고있던때더라구요 그전에 남편과 싸워서 두번 집을 나간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시어버지와 같이 살고 있었고 저 아무이유없이 나간거 아닙니다 말다툼중 임신8개월째인 저의 뺨을 때렸고 저 뱃속에 애만 아니었으면 같이 때렸을 겁니다 하지만 애가 잘못될까 싶어 그러지도 못하고 옆방으로 가 저희 친정부모님께 전활해서 그세벽에 두분이 다 쫒아오셨었고 또 한번은 아이를 낳고 난후 말다툼중 아이를 안고 있는 저의 머리에 리모컨을 던져 아이가 놀라 운적이 있엇습니다 그때도 친정으로 가버렸던 것이 지금 생각하면 저도 잘못이었다는 건 압니다 하지만 그때 제 마음은 그게 아니었져 두번째 시댁을 나왔다가 다시 들어간것이 5월8일 어버날이 지나서였던것은 확실하게 기억이 납니다 저의 형님되시는 분이 매매예약을 한 날짜는 5월중순경이었구요 지금 생각해보면 이상했던것이 보통 집에도 자주 놀러오시는 분이었는데 아버님의 통화를 들어보면 이상하게 형님과 밖에서 따로 만날 약속을 잡으시더라구요 두세번? 정도 밖에서 만나셧던 것 같습니다 당시엔 그 이유가 궁금했지만 뭐 제가 그런거 물어볼 입장이 아니었으니까요 정말 배신감 드는것이 같이 살면서 어떻게 사람 집에 앉혀놓고 그럴수가 있나 싶더라구요.. 정말 나중을 대비해 집을 그렇게 해놓은 거라고 단정지을 순 없지만 그 집 아버님이 전남편에게 증여 한 것이라 명의만 남편이름으로 되어있었지 완전히 남편것만도 아니었죠 더군다나 시아버님과 같이 살고 있었고.. 하지만 누나에게 가등기를 해줄만큼의 일이있었다면 최소한 부부인 저에게는 한마디 말이라도 언급했 어야 할 일아닌가요?? 하..친정어머니께 이 사실을 말했더니 그래도 살고있는집을 경매 시킨다는것이 그렇지 않냐 하시면서 위자료 문제 어떻게 할거냐는 말이라도 물어보라고 하셔서 메세지를 보냈더니 하는 말도 과관이 더라구요 "머하면서 살게 00이나 잘 키워라 돈이 없는데 어쩌냐?" 현재 13개월된 아들이 있거든요 그사람 보증금 있는 2000만원짜리 ;가게도 운영하고 있으면서 안 줄 마음이었겠죠 그리고 방금 전남편에게 메세지 한통 날려주었습니다 사람 바보만들어 놓고 좋았냐고..같이 살고있으면서 그럴수가 있냐고.. 그렇게 해놓으면 다될줄 알았냐고.." 그말 하고나니 속이 다 후련하네요ㅡㅡ; 제가 두번째 시댁을 나왔다가 다시 들어갔을때 가재는 개편이라고 시아버님 임신한 저 때린 아들은 두 둔하시고 제 탓만 하시더라구요 그러시면서 재가 해간 혼수 들먹거리면서 요새 솜이불 덥는 사람이 어 디있냐고 하시며 갖다 버렸다고... 그래서 그랬져 그럼 오리털이불이라도 해왔어야 했냐고... 그 이불 없는 형편에 저희 부모님이 아버님꺼 는 좋은거 해드린다고 고르고 골라서 해온 이불이라고.. 제가 그때 그말만 하고 왜참고 있었는지 정말 후회되네요 그 시어버지 결혼전에는 아무것도 해오지 말라고 다낭비라고 그러시던 분이.. 다른 속을 갖고 계셨더라구요.. 나이 80이나 먹은 사람이 그때 누나되는 분도 옆에 있었는데 저 눈물짜면서 그 예기하는데 하시는 말씀 어른한테 말대꾸 하는 거 아니라고..ㅡㅡ 참내 지딸내미가 그렇게 똑같이 당해도 그런말이 나올런지.. 그 누나도 저 결혼전엔 참 좋은 분이셨죠 저 혼전임신때문에 급하게 결혼식하느라 친정에 손빌린거 알고 그릇도 사주시고 했었는데.. 그냥 너무 기가차고 화가난 마음에 두서없이 몇 글짜 끄젹였습니다ㅜㅜ ------------------------------------------------------------------------------------------- 위글이 원본인구요 저러고나서 전남편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돈천만원땜에 집을 저렇게 해놔서 자기 아버지 걱정하게 만드냐고 저도 그래서 속에 있던말 퍼부었죠 너는 돈땜에 같이 살고 있는 사람 몰래 집을 그지랄을 해놨었냐고.. 안좋은 소리 하니 이번엔 친자확인을 해보겠답니다 자기도 이제는 발품팔아가며 이것저것 알아보겠다고.. 기도안차서 맘대로 하라고 했죠 친자확인할람 머리카락 필요할테니 말하라고.. 필요한거 우편으로 보내준다고... 근데 이사람 자꾸 절만나자 합니다 돈준다고요.. 그리고 경매취하라고 근데 이사람 믿지못하겠습니다 40흔이 다된인간이 돈거래를 어디 만나서 합니까 통장거래가 원칙아닙니까?? 일이십만원도 아니고.. 제가 만나기싫다 통장으로 보내라 왜 자꾸 만나자하냐 난 할예기없다 그랬더니 자기는 할말도 있고 애도 보고싶고..어쩌고 돈주면 제가 돈받았다는 확인서 써주면 될거아니냐 이러더라구요 친자확인한다는 인간이 자기애일지 아닐지 모르는 애를 왜만나고 싶어하냐고요 앞뒤가 안맞죠?? 머리카락 보내준다해도 절 믿지 못하겠다네요.. 그래서 애 얼집다니니깐 가서 그럼 니가 뽑아다 하라 했습니다 X 같은인간.. 저도 얼른 받을꺼 받고 끝내고 싶지만 자꾸 만나려 하는 전남편도 이상하고 솔직히.. 무서운세상..남편이 해꼬지 할까바 그것도 두렵습니다 이사람 속마음이 뭘까요 제가 예민한 걸까요?? 님들 조언좀 듣고 싶습니다 173
남편과이혼 그후 글올렸던사람입니다 (원본지킴)
남편과는 재판이혼을 했습니다
남편이 저에게 위자료를 지급하라는 판결을 받았구요
참고로요 소송중 알게된 사실하나.. 이혼한번 한사실 속이고 결혼했더라구요
다른 님들도 이런건 잘알아보고 결혼하세요. 저도 오래 만났고 주변사람들 보두 총각총각~이래서
완전 속았습니다ㅡㅡ
혼인신고할땐 안나와요..
필요해서 상대방 혼인관계증명서를 떼어보지 않는이상...
하지만 3개월의 시간을 주었는데도 소식이 없어 저는 조취를 취하기 위해 일단 남편명의로 된 집의
등기부를 열람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남편의 누나가 매매예약을 한 걸로 즉 가등기가 되어 있더라구요
이게 뭔가 싶어 법무사를 통해 알아보니 법무사가 하는 말이 한마디로 나중에 문제될상 싶어 손을 못쓰
게한거랍니다
만약 제가 위자룔 받기위해 남편의 집을 강제경매를 신청한다해도 경매도중 집명의를 누나앞으로 돌려
버리면 경매도 취소되고 저는 돈도 못받는거라구요
그렇다고 그 이유를 꼭 그렇다고 단정지을수는 없지만 아무리 생각해봐도 그런거 해놀 이유가 없습니다
남편이나 아버님이 누나에게 돈을 빌려썼다하더라도 가족간에 그거안갚을까바 집을 담보로 해둘리도
만무하구요
하지만 방법이 없는 것이 아니라서 저는 그 가등기에 대해 말소신청을 했습니다
다행히 법원에서 신청을 받아들였고 현재 상태는 등기부 상에 강제경매개시결정 까지 났습니다
문제는 정말 지금은 이혼해서 남이지만 그때 가등기한 날짜를 보니 저와 같이 살고있던때더라구요
그전에 남편과 싸워서 두번 집을 나간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시어버지와 같이 살고 있었고 저 아무이유없이 나간거 아닙니다
말다툼중 임신8개월째인 저의 뺨을 때렸고 저 뱃속에 애만 아니었으면 같이 때렸을 겁니다
하지만 애가 잘못될까 싶어 그러지도 못하고 옆방으로 가 저희 친정부모님께 전활해서 그세벽에
두분이 다 쫒아오셨었고 또 한번은 아이를 낳고 난후 말다툼중 아이를 안고 있는 저의 머리에 리모컨을
던져 아이가 놀라 운적이 있엇습니다 그때도 친정으로 가버렸던 것이 지금 생각하면 저도 잘못이었다는
건 압니다 하지만 그때 제 마음은 그게 아니었져
두번째 시댁을 나왔다가 다시 들어간것이 5월8일 어버날이 지나서였던것은 확실하게 기억이 납니다
저의 형님되시는 분이 매매예약을 한 날짜는 5월중순경이었구요
지금 생각해보면 이상했던것이 보통 집에도 자주 놀러오시는 분이었는데 아버님의 통화를 들어보면
이상하게 형님과 밖에서 따로 만날 약속을 잡으시더라구요
두세번? 정도 밖에서 만나셧던 것 같습니다
당시엔 그 이유가 궁금했지만 뭐 제가 그런거 물어볼 입장이 아니었으니까요
정말 배신감 드는것이 같이 살면서 어떻게 사람 집에 앉혀놓고 그럴수가 있나 싶더라구요..
정말 나중을 대비해 집을 그렇게 해놓은 거라고 단정지을 순 없지만 그 집 아버님이 전남편에게 증여 한
것이라 명의만 남편이름으로 되어있었지 완전히 남편것만도 아니었죠 더군다나 시아버님과 같이 살고
있었고..
하지만 누나에게 가등기를 해줄만큼의 일이있었다면 최소한 부부인 저에게는 한마디 말이라도 언급했
어야 할 일아닌가요??
하..친정어머니께 이 사실을 말했더니 그래도 살고있는집을 경매 시킨다는것이 그렇지 않냐 하시면서
위자료 문제 어떻게 할거냐는 말이라도 물어보라고 하셔서 메세지를 보냈더니 하는 말도 과관이
더라구요
"머하면서 살게
00이나 잘 키워라
돈이 없는데 어쩌냐?"
현재 13개월된 아들이 있거든요 그사람 보증금 있는 2000만원짜리 ;가게도 운영하고 있으면서 안 줄
마음이었겠죠
그리고 방금 전남편에게 메세지 한통 날려주었습니다
사람 바보만들어 놓고 좋았냐고..같이 살고있으면서 그럴수가 있냐고..
그렇게 해놓으면 다될줄 알았냐고.."
그말 하고나니 속이 다 후련하네요ㅡㅡ;
제가 두번째 시댁을 나왔다가 다시 들어갔을때 가재는 개편이라고 시아버님 임신한 저 때린 아들은 두
둔하시고 제 탓만 하시더라구요 그러시면서 재가 해간 혼수 들먹거리면서 요새 솜이불 덥는 사람이 어
디있냐고 하시며 갖다 버렸다고...
그래서 그랬져 그럼 오리털이불이라도 해왔어야 했냐고... 그 이불 없는 형편에 저희 부모님이 아버님꺼
는 좋은거 해드린다고 고르고 골라서 해온 이불이라고..
제가 그때 그말만 하고 왜참고 있었는지 정말 후회되네요
그 시어버지 결혼전에는 아무것도 해오지 말라고 다낭비라고 그러시던 분이..
다른 속을 갖고 계셨더라구요.. 나이 80이나 먹은 사람이
그때 누나되는 분도 옆에 있었는데 저 눈물짜면서 그 예기하는데 하시는 말씀 어른한테 말대꾸 하는 거
아니라고..ㅡㅡ
참내 지딸내미가 그렇게 똑같이 당해도 그런말이 나올런지..
그 누나도 저 결혼전엔 참 좋은 분이셨죠
저 혼전임신때문에 급하게 결혼식하느라 친정에 손빌린거 알고 그릇도 사주시고 했었는데..
그냥 너무 기가차고 화가난 마음에 두서없이 몇 글짜 끄젹였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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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글이 원본인구요
저러고나서 전남편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돈천만원땜에 집을 저렇게 해놔서 자기 아버지 걱정하게 만드냐고
저도 그래서 속에 있던말 퍼부었죠
너는 돈땜에 같이 살고 있는 사람 몰래 집을 그지랄을 해놨었냐고..
안좋은 소리 하니 이번엔 친자확인을 해보겠답니다
자기도 이제는 발품팔아가며 이것저것 알아보겠다고..
기도안차서 맘대로 하라고 했죠 친자확인할람 머리카락 필요할테니 말하라고..
필요한거 우편으로 보내준다고...
근데 이사람 자꾸 절만나자 합니다
돈준다고요.. 그리고 경매취하라고
근데 이사람 믿지못하겠습니다 40흔이 다된인간이 돈거래를 어디 만나서 합니까
통장거래가 원칙아닙니까?? 일이십만원도 아니고..
제가 만나기싫다 통장으로 보내라 왜 자꾸 만나자하냐 난 할예기없다
그랬더니 자기는 할말도 있고 애도 보고싶고..어쩌고 돈주면 제가 돈받았다는 확인서 써주면
될거아니냐 이러더라구요
친자확인한다는 인간이 자기애일지 아닐지 모르는 애를 왜만나고 싶어하냐고요
앞뒤가 안맞죠??
머리카락 보내준다해도 절 믿지 못하겠다네요..
그래서 애 얼집다니니깐 가서 그럼 니가 뽑아다 하라 했습니다
X 같은인간..
저도 얼른 받을꺼 받고 끝내고 싶지만 자꾸 만나려 하는 전남편도 이상하고 솔직히..
무서운세상..남편이 해꼬지 할까바 그것도 두렵습니다
이사람 속마음이 뭘까요
제가 예민한 걸까요?? 님들 조언좀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