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내이름은 세리야 나이는 12살, 치와와야 2000년 8월 1일에 새로운 가족을 만났지 원래 주인이 나를 이집에 넘겼었드랬지 어렸을 적이라 그닥 기억은 안나지만 말야 처음엔 너무 무서워서 엄마 손가락을 콱 깨물어버렸었지 근데 엄마가 나를 감싸 안아줬어 ㅎㅎ 엄마는 나를 많이 사랑해~ 그래서 나도 엄마를 사랑해♥ 나는 소세지랑 고기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 누가 나에게 소세지를 준다면 어디든 따라 갈테야~ㅎ 근데 엄마는 너무해 ,,내가 체할까봐 잘 안줘 ㅠㅠ 한번은 소세지를 급하게 씹지도 않고 먹어서 토한 적이 있었거든 그래서 엄마가 잘 안주는데 그래도 내 초롱초롱한 눈망울을 보면 소세지를 잘게 잘라 주시고는 해 엄마가 한번은 놀이터에 가서 흔들거리는 의자에 앉혀준 적이 있어 너무 놀래서 심장이 두근두근 거렸어O_O 할매라서 그런가 나는 심장이 좋지 않아 병원에 갔더니 심장 판막에 이상이 있어서 좌심실비대가 생겼데... 엄마가 매우 걱정하고 있어....; ㅅ; 그래도 엄마가 놀아줄때는 너무 즐거워 나의 소소한 취미는 일광욕을 하는 거야 햇빛속에 있으면 내몸에 피와 심장이 따뜻해지는 것 같아 그리구 잠두 솔솔오고... 내 피부에 세균이 사라지는 것 같아 ㅎ 나는 따뜻한 햇빛이 너무 좋아~♥ 봄이 되서 엄마랑 자전거 타고 공원에 산책나왔어 날씨 참 조으다 ~ 엄마가 사준 아디다스 옷 입구 발톱 다칠까봐 바구니에 수건깔고 앉아서 자전거 드라이브 했어>ㅅ< 아직 바람은 차갑지만 따뜻한 햇빛이 있어서 너무 좋다~♥ 공원에는 애기들이 참 많아 저런 애기들은 무서워 ㅜㅜ 나를 보고 무서워서 소리지르면서 다가와서는 괴롭혀 ㅜㅜ 난 연약한 여자라구!! 저녁이 되서 집에왔어 우린 같이 누워서 TV를 같이 보다가 잠들곤 해... 무한도전 할때는 참 재밌었는데 요즘은 무한도전두 안하고... TV가 재미없어 ㅜ 잠이나 자야겠다... 여기까지가 나의 소소한 일상들이었어 태클은 자제해줘... 아 피곤하다... 난 이만 잘게 'ㅅ' 안녕~ 1
♥♡귀요미 할매 세리♡♥ 이야기
안녕? 내이름은 세리야
나이는 12살, 치와와야
2000년 8월 1일에 새로운 가족을 만났지
원래 주인이 나를 이집에 넘겼었드랬지
어렸을 적이라 그닥 기억은 안나지만 말야
처음엔 너무 무서워서 엄마 손가락을 콱 깨물어버렸었지
근데 엄마가 나를 감싸 안아줬어 ㅎㅎ
엄마는 나를 많이 사랑해~
그래서 나도 엄마를 사랑해♥
나는 소세지랑 고기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
누가 나에게 소세지를 준다면 어디든 따라 갈테야~ㅎ
근데 엄마는 너무해 ,,내가 체할까봐 잘 안줘 ㅠㅠ
한번은 소세지를 급하게 씹지도 않고 먹어서
토한 적이 있었거든 그래서 엄마가 잘 안주는데
그래도 내 초롱초롱한 눈망울을 보면
소세지를 잘게 잘라 주시고는 해
엄마가 한번은 놀이터에 가서 흔들거리는 의자에 앉혀준 적이 있어
너무 놀래서 심장이 두근두근 거렸어O_O
할매라서 그런가 나는 심장이 좋지 않아
병원에 갔더니 심장 판막에 이상이 있어서 좌심실비대가 생겼데...
엄마가 매우 걱정하고 있어....; ㅅ;
그래도 엄마가 놀아줄때는 너무 즐거워
나의 소소한 취미는 일광욕을 하는 거야
햇빛속에 있으면 내몸에 피와 심장이 따뜻해지는 것 같아
그리구 잠두 솔솔오고... 내 피부에 세균이 사라지는 것 같아 ㅎ
나는 따뜻한 햇빛이 너무 좋아~♥
봄이 되서 엄마랑 자전거 타고 공원에 산책나왔어
날씨 참 조으다 ~
엄마가 사준 아디다스 옷 입구
발톱 다칠까봐 바구니에 수건깔고 앉아서
자전거 드라이브 했어>ㅅ<
아직 바람은 차갑지만 따뜻한 햇빛이 있어서 너무 좋다~♥
공원에는 애기들이 참 많아
저런 애기들은 무서워 ㅜㅜ 나를 보고 무서워서 소리지르면서
다가와서는 괴롭혀 ㅜㅜ
난 연약한 여자라구!!
저녁이 되서 집에왔어
우린 같이 누워서 TV를 같이 보다가 잠들곤 해...
무한도전 할때는 참 재밌었는데
요즘은 무한도전두 안하고... TV가 재미없어 ㅜ
잠이나 자야겠다...
여기까지가 나의 소소한 일상들이었어
태클은 자제해줘...
아 피곤하다...
난 이만 잘게 'ㅅ'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