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지후가 가져오는 소름돋는이야기 - 열둘★★

지후2012.04.30
조회471,900

 

 

 

이렇게 하면 인증이 되려나모르겠네요....ㅋㅋㅋ 저 진짜 지후 맞고요..

이어지는 판이 열개밖에 연결못해서 열한번째 전꺼는 못이어요 ㅋㅋ.....

 

 

 

으아닠ㅋㅋ 이번화가 중복이라니ㅠㅠㅠ

중복인지 모르고 올렸네요ㅋㅋ 열세번째이야기 올려쓰니까 애교로 봐주세요 뿌잉뿌잉

 

 

 

 

 

내일은 근로자의 날이라고 회사셔서 한편더 뿌잉뿌잉ㅋㅋ

 

 

아파트에 사는 오늘의 남주. 시간을 확인하더니 빼꼼히 문을 열고 옆집여자를 훔쳐봄.

아 스토커 돋네.. 아마 매일 저런식으로 옆집여자퇴근시간에 맞춰서 훔쳐보는듯.

 

 

이번엔 화장실에 앉아서 옆집여자가 샤워하는 물소리를 들으며 상상에 나래를 펼치는 남주.

스토커에 변태끼 추가요; 근데 이자식 오른손이 어디로 내려가는게야;;;

 

 

다음날, 역시 옆집여자를 훔쳐보려다가 딱 마주치는 남주. 그 여자는 기분나쁘다는듯 빠른걸음으로 사라짐.

 

 

그날밤, 창문을 통해 옆집여자의 침실로 잠입에 성공하는 남주. 근데 그순간 문열리는 소리가 들려

급히 침대 밑으로 숨는 남주.

 

 

들어온 옆집여자는 아까의 기분이 풀리지 않은듯, 옆집남자(남주)를 욕하더니 갑자기 밖으로 나감.

 

 

그리곤 남주의 집 초인종을 미친듯이 누르는 옆집여자. 그것에 뭔가 심상치 않음을 느끼는 남주.

그런데 그여자..

 

 

칼을들고 있음..? 사실 그여자는 남주가 계속 자신을 훔쳐보고있음을 알고있었고, 아침에 훔쳐보려던 남주가 딱걸림으로써 그여자의 짜증은 폭ㅋ발ㅋ. 남주를 죽이러갔으나 남주는 음슴.

애꿎은 벽에 화풀이하는 옆집여자.

 

 

막 화풀이하던 그여자는 지쳤는지 침대에 벌러덩 누움.

 

 

근데 그순간, 남주의 핸드폰에 진동이 옴. 황급히 팔로 핸드폰을 감싸안는 남주.

 

 

남주의 손안에 핸드폰은 계속 울리고.. 남주는 불안감을 느끼며 고개를 드는데...

 

 

 

 

 

 

 

 

엔딩..

 

 

옆집여자가 요기잉네?

 

 

다음날, 옆집여자가 남주의 집앞에서 묘한 미소를 짖는 장면으로 이번화는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