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이야기가 중복이었네요;;; 그런의미로 한편더 올려요 ㅋㅋ 이번 이야기는 가볍게 읽을수 있는 길이이지만 약간 혐오를 느낄수있는 짤이 포함되있는 이야기에욬ㅋ 이번화의 여주는 귀욤돋는 학생임. 하교하고 있는 여주. 집에 돌아와 엄마와 최면놀이를 하는 여주. 고양이가되라...고양이가되라...고양이가되라.. 여주의 엄마 스르르 눈이 풀리더니, 고양이가 된것마냥 손등을 핥기 시작함. 하지만, 엄마가 최면에 걸리지 않았음을 아는 여주 실망한듯 이번엔 언니방으로 쪼르르달려감. 언니에게 추를 흔들며 최면을 거는 여주. 새가되라...새가되라...새가되라.. 여주가 흔드는 추를 집중해서 보던 언니의 눈이 조금씩 풀리는듯 싶음. 하지만, 이번에도 실패. 여주는 최면거는걸 포기함. 그리고 다음날.. 조금 늦게 귀가한 여주. 부엌에서 엄마가 뭔가를 허겁지겁 먹고있음. 그모습을 본 여주의 표정이 점점 굳음. 그이유는.... 엄마가 날생선을 먹고있는 것. 어제건 최면이 진짜로 걸려서 효과가 하루가 지난다음에 나타난듯. 그런데, 어제 엄마한테는 고양이가 되라는 최면을 걸었는데 언니한테는...? 그순간 퍽 하는 소리가남. 여주 황급히 밖으로 나가는데... 어제 걸린 최면으로 새로 빙의한 여주의 언니 비상을 시도하다 추락해 죽는 장면으로 이번화는 끝 뭔가 기묘한 느낌이나는 이야기네요.. 41121
★★돌아온 지후가 가져오는 소름돋는이야기 - 열셋★★
저번이야기가 중복이었네요;;; 그런의미로 한편더 올려요 ㅋㅋ
이번 이야기는 가볍게 읽을수 있는 길이이지만 약간 혐오를 느낄수있는 짤이 포함되있는 이야기에욬ㅋ
이번화의 여주는 귀욤돋는 학생임. 하교하고 있는 여주.
집에 돌아와 엄마와 최면놀이를 하는 여주. 고양이가되라...고양이가되라...고양이가되라..
여주의 엄마 스르르 눈이 풀리더니, 고양이가 된것마냥 손등을 핥기 시작함.
하지만, 엄마가 최면에 걸리지 않았음을 아는 여주 실망한듯 이번엔 언니방으로 쪼르르달려감.
언니에게 추를 흔들며 최면을 거는 여주. 새가되라...새가되라...새가되라..
여주가 흔드는 추를 집중해서 보던 언니의 눈이 조금씩 풀리는듯 싶음.
하지만, 이번에도 실패. 여주는 최면거는걸 포기함.
그리고 다음날..
조금 늦게 귀가한 여주. 부엌에서 엄마가 뭔가를 허겁지겁 먹고있음.
그모습을 본 여주의 표정이 점점 굳음.
그이유는....
엄마가 날생선을 먹고있는 것. 어제건 최면이 진짜로 걸려서 효과가 하루가 지난다음에 나타난듯.
그런데, 어제 엄마한테는 고양이가 되라는 최면을 걸었는데 언니한테는...?
그순간 퍽 하는 소리가남.
여주 황급히 밖으로 나가는데...
어제 걸린 최면으로 새로 빙의한 여주의 언니 비상을 시도하다 추락해 죽는 장면으로 이번화는 끝
뭔가 기묘한 느낌이나는 이야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