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써 부터 이렇게 공부만 죽어라 하니 살아있다는 즐거움을 느낄 겨를이 없는 듯하네요.
저도 어린나이지만 위 글을 보고 참 안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학원도 다녀서 쉴 틈도 없고 매일 쳇바퀴를 도는 다람쥐같고
그러나 자신의 생활이 폐쇄적이라며 인생을 포기하는것도 좋지만은 않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너무 힘들어서 그런 생각을 할 수 있다고는 보지만 아직 살 날이 몇 십년이 남아있잖아요.
그러니까 약한 마음 먹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전국에 있는 모든 학생분들 꼭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
저는 죽는것보다,
차라리 어떻게든 한마음으로 싸워서
이기는게 더 좋을듯 합니다.
생명을 버리지말고,
노력해봅시다.
유씨노벨/
http://www.ucnovel.com/board/?table=real&uid=1224273&p=1
-------------------------------------------------------------------
요즘 학생들,
▼▽
우리나라 학생들 너무 불쌍해.
자신들이 하고 싶은거 하고 살아야지.
뭐만하고싶다 하면 한숨 쉬고 반대부터 하는게 우리나라 어른인가.
우리가 복제품이라 생각을 하는건가.
자신들이 그렇게 살았으니 우리도 그렇게 살라는 소리인가.
요새는 남의 꿈도 마음대로 정하는 그런게 어른인가.
어른이면 뭐든지 할 수 있나.
남의 꿈도 바꾸려하고 무조건 반대부터해서 틀을 반들어버리는.
그 속에서 우리가 살고 있는 것인가.
카카오스토리엔 이러한 내용이 있었습니다.
그 뒤부터는 그냥 댓글 형식으로 가겠습니다.
■■학생1, ■■학생2, ■■학생3
▶ 솔직히 나는 어른되기 전에 죽어야겠다는 생각
진짜 자주 했었는뎈ㅋㅋ..ㅋ
▶ 난 지금 아예 집을 나가고 싶다ㅋ. 시험보고 집에가면 뭔 소리들을지 부담 돼.
이런게 개 같은 인생이였어.
▶ 난 누가 칼로 죽여줬으면한다고 생각 했었는데
▶ 난 성폭행범이라도 좋으니까 아무나 죽여달라고 밖에서 소리친적도 있었어.
그런데 자꾸 이런생각이 드니까 학교에서 상담 좀 받아보려고 해.
▶ 근데 죽으면 편한가?
▶ 난 어느 건물에서 이렇게 죽어야지 한 적도 있었지.
지금은 많이 괜찮아진 편인데 고등학생 언니오빠들은 얼마나 더 힘들까
▶ ■야 외롭지 않게 나랑 가자ㅋㅋㅋ
▶ 아직까지는 참을 수 있는데 계속 이렇게 된다면 어떻게 될지는
나도 누구도 모를거야.
▶ 그런데 만약에 우리가 어른이 된다면
그 때 아이들도 이런 생각을 갖게 되지 않을까?
** 벌써 부터 이렇게 공부만 죽어라 하니 살아있다는 즐거움을 느낄 겨를이 없는 듯하네요. 저도 어린나이지만 위 글을 보고 참 안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학원도 다녀서 쉴 틈도 없고 매일 쳇바퀴를 도는 다람쥐같고 그러나 자신의 생활이 폐쇄적이라며 인생을 포기하는것도 좋지만은 않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너무 힘들어서 그런 생각을 할 수 있다고는 보지만 아직 살 날이 몇 십년이 남아있잖아요. 그러니까 약한 마음 먹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전국에 있는 모든 학생분들 꼭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 저는 죽는것보다, 차라리 어떻게든 한마음으로 싸워서 이기는게 더 좋을듯 합니다. 생명을 버리지말고, 노력해봅시다. 유씨노벨/ http://www.ucnovel.com/board/?table=real&uid=1224273&p=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