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정말로 조아하는 한 아이(여자)야...3

남자2012.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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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ㅋㅋㅋ...

 

이번에 ...3편까지ㅋㅋㅋㅋ그래 나다...

 

오늘은 그냥 쫌 진지한 생각이 들어서 말이다ㅋㅋㅋ

 

넌 잘 모르겠지만 학교 갈때나 급식먹을때 집에 갈때...

 

얼마나 너에대한 생각이 많이 드는지 모르겠다..

 

알아 차릴까봐 떨려서 너의 이니셜도 못 적는 한심한 놈인 나다ㅋㅋㅋㅋㅋㅋ

 

 

내가 걱정되는건...

 

나만 이렇게 널 조아하고 너는 그냥 날 친구로 생각하면 어쩌나 싶은 마음이다 이 꼬맹아ㅋㅋ

 

니 맘이 알고 싶다ㅋㅋㅋ

 

아나 그렇다고 내가 낼 학교에서 너 손목 붙잡고

 

 

'꼬맹아! 넌 나 한테 호감있냐??"

 

이렇게 다짜고짜 물어 볼수없곸ㅋㅋ 레알 궁금하다ㅋㅋㅋㅋ

 

 

너..

 

 

 

나 그냥 친구로 생각하냐???

 

난 아닌데..하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