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꽐라쩍벌남은 바로 내옆에 있음!!!!!!!!!!!!!!!!!!!!!!!!!!!!!!!★

집에가서발닦고자2012.05.01
조회1,536

아오 내가 원래 판은 그냥 읽어보고 넘기는 사람이지만

 

근데 오늘은 쫌 빡치기도 하고 무섭기도 해서 글을 남깁니다

 

나는 남치니가 없으므로 음슴체를 쓰겠음 (사실 한번 써보고 싶었음.........ㅋㅋㅋㅋㅋㅋ)

 

어쨌건 나는 참고로 김해 촌구석에 학교를 다님

아마 대충 어딘지 감이 잡힐 거라고 생각함 (아님 빠2)

 

지난 주 시험이 끝난 터라 우리과 언니 오빠들과

다같이 막걸리나!! 와 무한리필 전을 먹고 알딸딸한 상태로 버스정류장엘 왔음

그러고 내가 집에 가는 버스를 탔는데 하필 자리가 맨 뒷자리 ㅇㅇㅇㅇㅇ 중에 오른쪽에서 2번째 자리밖에 남지 않았음

 

 

대충 어떤지 알겠음???? ㅇㅇㅇxㅇ 저기에서 x 되어있는 자리만 남았었음

나는 옳타쿠나하고 가서 푹 내 커다란 궁디를 들이밀어 앉아서 룰루랄라 잘가고 있었음

근데 내 왼쪽 자리,,,,,

그러니까 ㅇㅇxㅇㅇ 요래 가운데 자리가 떡 빈것임

그냥 그러려니 하고 있는 찰라 어떤 뿔테안경을 낀 남자가 턱하고 그자리에 앉는 것임

 

 

 

나도 술이 알딸딸 했겠다 그냥 그러려니 하고 앉아있는데

자꼬 뭔가가 옆에서 쿡쿡찌르는게 아니겠음???????

 

잉?????취함   이건머지??????이건뭘까????하는

살짝 두큰두큰한 마음으로

왼쪽을 똭!!! 하고 돌아보는 순간

 

 

 

 

 

 

 

 

 

 

 

 

 

 

 

 

 

 

 

 

 

 

 

 

 

 

 

난 살아생전 저런 쩍벌남은 첨봤음

 

사진으로 보면 이해하기 쉬우므로 사진투척

 

 

 

 

읭?????????????????이게 머지 하고 생각하는 분들을 위해

저기 오른쪽 보이는 저 산만한 허벅지는 그래...................내허벅지임

그런건 그냥 없는샘 쳐야함 저런건 거들떠 보지 말길 바람

 

 

여하튼 저 왼쪽 개꽐라쩍벌남은 내영역을 침범하여 나를 위협했음

되도 안한 5단 우산으로 필사적으로 막아보았지만

저 개꽐라쩍벌남은 그런것 따윈 신경쓰지 않고

자기다리자랑질이었음

 손은 어디 가잇는 것임?????????????

 

 

저게 뭐???어때서???한다면 할말음슴

하지만 나는 얼마전 왠 변태시키의 스스로원하는행위를 그것도

벌건 대낮에 관람하였기에 (오후 12시 20분쯤)

이젠 저런 모양새조차 싫어지고 치가떨리게 되었다는 점을 감안해주길 바람

 

 

 

 

 

 

 

 

 

저 개꽐라쩍벌남은 나 뿐 아니라 왼쪽에 있던......그러니까 ㅇxㅇㅇㅇ X 자리에 앉은 남자에게까지

피해를 주었음

 

아주 그냥 X자리에 머리를 처박았음

가운데 자리를 기점으로 지세상이었음 즈그집이었음

왼쪽 두번째 앉은 저 남자는 얼마나 개짱났으면 머리를 오른쪽으로 한번 쿵 밀었음

사실 민게 아니라 쿵 쳤음

그래도 반응없는 개꽐라쩍벌남................................당황

 

 

 

 

그러다가 집으로 향하는 터널에서 이남자는................

 

이세상에서 볼수없는

손연재도 할 수 없는 묘기를 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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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요런거 해보고 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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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둥!!!!!!!!!!!!!!!!!!!!!!!!!!!!!

 

 

 

 

이사진보임?????????????????????????

 

 

여긴다행히 내 코끼리저리가라 허벅지는 나오지 않았지만

저 개꽐라쩍벌남은 저상태로 잘자라 우리아가 자장가를 들으며 낸내중이었음

.........................................

이...일을 우찌해야함????

 

정말진심 거짓말 안하고 무릎을 콲!!!!!!!!!!!!!!!!하고 옆으로 밀쳤지만

미동도 없었음............오히려 더벌어진 쩍벌남이었음

 

 

 

 

난 뭐 저런인간이 다있나 싶었음.....

 

 

 

 

결국 나는 무서움을 이기지 못하고

앞 자리로 자리이동을 하였지만

개꽐라쩍벌남은...............................

술에게 이미 져버려서 그 자리에 주저앉고 말았음파안

 

 

 

이해가 감????

 

거짓말 안하고 벌려져버린(?) 저 곳에 퍼질러 낸내중이었음....

사진을 찍지 못한게 아쉬움

 

 

 

 

 

정말 저 2번째 사진처럼 저 모양새에서

푹 ! 하는 소리와 함께 의자가 아닌 발놓는 곳에 주저앉더니

길바닥인 마냥 코~~~~~~~

낸내중이었음

....................................

 

 

 

 

살아생전 젊은 놈이 저런짓 하는건 첨 봄.................

 

아마 저 쩍벌남은 이 사진 보고도

읭?????????????????이게나임?????????????? 할 지도 모름

나는 정말 개 짝나서

내 폰 차알칵 하는 소리 나는 폰임에도 불구하고 마구 찍어댐

 주저앉은 사진과 동영상을 찍지못한게 아쉬울 뿐임

 

 

 

술머그면곱게자든가

아님피해나주지말든가ㅡㅡ

정말 저 쩍벌남 집에 우찌 갔는지 쫌 궁금하긴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가는중간에 토햇을지도 모름

 

 

나는 토세례를 맞지 않아 다행이지만^^*

 

 

 

 

 

 

마무리 어찌해야할지 모름

 

 

 

 

안구정화의 의미로

 

 

 요거하나 투척하고 감

 

 

 

이래쓰면 되는거>??????맞겠지?????

'

 

 

아!! 그리고 제발 술처드시고 꽐롸되신 님들

적당히드시고 옆사람 피해는 쫌 자제하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