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기독교인입니다. 과학?종교?

2012.05.01
조회1,013
간단하게 질문해보고싶어요.하나님을 믿는 기독교인들을 보고 당신들은, 보지도 못한 하나님을 왜 믿냐고 하시겠죠?
그러면서, 당신들은. 과학을 "믿고" 있어요.믿는거 아닌가요?과학이 도대체 이 세상의 몇퍼센트나 설명해주나요?
물론, 과학은 인간에게 매우 중요하죠. 과학을 까는것이 아닙니다. 없어선 안되죠.다른 게시글 댓글중에 이런분 계시던데,하나님이 인간을 위해 뭘했냐고, 과학은 인간들에게 먹을 것과 입을 것을 주었다고?,,,;;;;;;;하나님은 인간을 위해 인간에게 과학을 주셨죠.. 제 말이 억지같나요? 이것이 바로 은혜죠.어쩔 수 없어요, 기독교인인 제 입장에서는 그렇게 밖에 생각할 수가 없답니다. 이해부탁해요.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저는 과학을 부정하지 않아요. 하지만 과학을 믿는 사람들은 하나님을 부정하죠.왜?뭐..썩 좋은 예는 아니지만 간단하게 설명하기 위해 창조론과 진화론을 얘기해볼게요창조론은 하나님을 인정하는 것이고, 진화론은 하나님을 부정하고 과학만을 인정하는 것이죠 맞죠?
창조론-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다라고 '믿는것'
진화론-빅뱅으로 인해 우연히 생겨난 물질이 바다를 이루고, 단세포가 뭐 진화해서 다세포가 되고 뭐..또 진화해서 원숭이에서 인간으로 됐다는 것을..... '믿는것'
진화론은 제대로 공부를 안해봐서 잘 모르겠지만, 제가 말하는 요점은 결국 둘 다 믿는것 이라는거죠. 이것도 부정하실 건가요?당신들이 믿는 것은 과학이고, 우리가 믿는 것은 단순히 종교인가요?진화론이 정확합니까??????? 공부도 안해본 제가 대충만 들어도 헛점이 허다한데....?진화론자들? 자신들도 진화론이 진리가 아니라는 것을 알껄요.그치만 진화론을 부정하면 결국 창조론을 인정하게 되는 것이니까 끝까지 진화론을 끌고 가는거죠.

하..
이단들 혹은 잘못된행동을 하고 있는 교회목사들을 보고 기독교를 욕하는 것?이해 합니다. 모르는 사람들은 그럴 수도 있죠뭐. 원래 좋은 일은 눈에 안보이고 나쁜일만 보이는 법이잖아요. 교회가 어떤 좋은 일을 하는지는관심도 없잖아요 다들..그쳐?
그런데, 과학을 들고나와서 하나님의 존재를 부정하는 사람들은 이해하기 힘드네요 제가.
사람의 인체도 백프로 설명 못하는게 과학인데.... 깊은바다속이나 우주도 완전히 설명 못하죠.물론 계속 발전해 나가고 있죠. 그렇게 그냥 발전해 나갈뿐 아무리아무리 발전해도 과학으로는이 세상을 다 설명할 수 없습니다. 맞지 않나요?아인슈타인인가 그랬다던데... 과학을 하면 할 수록 신의 존재를 부정할 수 없다고.과학과 하나님은 아무아무 밀접해 있습니다.. 하나님이 과학을 만드셨기 떄문이죠.아주 과학적인 분이시기도 하고요.....------------------------------------------------------------------------------------
번외로.. 개독개독하시는 분들께.... 자꾸 하나님 믿으라고 강요하지 마라?-네 강요 하면 이렇게 욕먹으니까 다른 방법을 찾아야겠죠..? 그렇지만 우리는 당신들에게 하나님을 전할수밖에 없습니다. 이것이 우리에게 주어진 사명이고 명령이니까요. 지하철에서 예수천국불신지옥을 떠들고 다니는 분들..? 잘못했다고, 잘했다고 제가 딱히 말은 못하겠지만...음 제생각엔 방법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하긴 합니다. 다른 방법도 있을텐데말이예요... 그렇지만 우리는 그렇게라도 복음을 전해서 단 한명이라도 그것을 듣고 돌아온다면,, 정말 귀한일이라고 생각해요.
헌금에 대해.-뭐..헌금에 대한건 정말.. 진짜 모르시는 분들이 거의 대부분인거 같습니다. 이건진짜예요.헌금내라고 강요하는 교회가 있나요? 교회에 큰 일이나 행사가 있을때, 뭐 잠깐 언급은 할 수도있겠죠교회가 이러이러한 상황에 있으니 모두가 조금더 생각해줬으면 좋겠다. 등등.그렇지만 결코 강요하지 않습니다. 설령 강요한다 한들!!! 내고싶은 사람은 내고 내기 싫은 사람은 안내겠죠. 안낸다는 사람 누가 말립니까??? 십일조요? 안내면 지옥가나요? 아닌데요그치만 내는것이 바람직한거고 좀 더 올바르고 건강한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라고 말할..수 있죠.십일조가 구원과 직결된 문제는 아니예요. 우리는 내 시간, 내돈, 내 명예 . 모든것이 다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하나님의 것을 다시 하나님꼐 돌려드리는 것에 대해 아까워하지 않아요. 아까운사람은 안내겠죠.그렇지만 아깝다고 해서 그마음때문에 그사람이 지옥을 간다는건 아니예요. 무슨 말인지 아시겠나요? 그리고 우리가 원해서 마음으로 드리는 건데 이것에 대해서 당신들이 욕할 이유는 ...없지않나요?
다른종교와의 포용성?-네 기독교는 다른 종교와 타협하지 않습니다. 받아들이지 않아요.요즘 천주교나 이슬람, 불교 등등 모두 다른 종교를 서로 받아들이고 인정하잖아요.뭐..네 보기는 좋아 보여요.그런데 기독교는 타협하지 않습니다. 딜 하지 않아요.신은 유일신. 하나님만이 유일하고요, 다른 종교와 타협하는 순간, 우리에게 진리는 없습니다.이것 가지고 뭐라고 하지 마세요. 
우리가 믿든 말든 너네가 뭔상관이냐 제발 너네끼리 믿고 너네끼리 천국가든지 맘대로해라...이해는 하지만, 어쩔 수 없어요... 그게 우리가 할일인걸요.땅끝까지 가서 복음을 전하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예요. 성경에 나와있고, 하나님을 믿는 이상우리는 거기에 따라야하죠.! 억지로 따르는 거 아니예요. 우리가 마음으로 진정으로 하는거지.크리스쳔들이 정말 크리스쳔답고, 정말.와 진짜 교회다니는 애들은 뭔가 다르구나.이런 게 있어야하는데, 저희도 인간이고 죄인인지라.. 그 본성은 어쩔수가없어요.당신들과 다른 점이 있다면, 우리는 죄를 죄로 인식할 줄 알고, 항상 돌이키면서 내 자신과 싸울줄 아는 것이예요.그 죄를 누가 죄라고 정했냐 라고 말씀하시면... 당연히 하나님이라고 말할게요.여기서 말하는 죄는,  화살이 하나님이라는 과녁을 빗나가는 것이 죄입니다.하나님께 꽂혀야하는데. 빗나가면 그것이 죄예요.짧게 쓰려고 했는데 자꾸 길어지네요. 읽기싫게..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신학한 사람도 아니고 과학한 사람도 아니예요.그냥.. 제 생각을 말해봤어요. 반박하실분은 하셔도 좋아요.비판은 받지만.... 비난은 안받습니다..어린애들처럼 주제랑 상관없는거.. 이상한거 꼬투리잡아서 떼쓰지 마세요.비판하실 분들은 제 글의 중심이 무엇인지. 제대로 파악하고 논리적으로 비판해주시죠.잘못한것은 잘못했다고 말하고, 아닌것은 아니라고 대답해 드리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