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바로 시작(?) 하겠습니다. 처음 쓰는 글이라 (중략) 저는 얼굴은 평범 이상이고요 얼굴작고 귀엽단 소리들어요 키는 178에 약간 마른 64kg 입니다. 저는 지금 남고를 다니는데요 1학년입니다. 다닌지 2달만에 남고 버프를 받았습니다. 남.중.남.고는 알겠지만 그냥 여자만 보면 설레고 그러잖아요. ㅎㅎㅎㅎ 저는 유학을 갔다와가지고 아는 여자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처음으로 번호를 따야지 라는 마음을 먹고 밤 11시 반에 지나가던 여자애 뒤를 따라갔습니다. 번호를 어떻게 물어볼까~~ 하다가 여자애가 뒤를 돌아보는 것을 보았습니다. 근대 얼굴이 예 쁘더군요 흐흐흐흐... 그래서 급하게 뒤따라가는데 여자애가 걸음이 갑자기 빨라지는 거에요. 그래서 기분탔인가 했는데. 갑자기 핸드폰을 들고 나 지금 큰길이야 어 쭉가면 나와....(큰소리로) 다들리게 말 하더군요. 전 눈치가 100단이기에 일부러 뒤로 가줬죠 나중에 멀리서 보니까 뒤돌아보고있더라고요,,, 스토커로 오해받았어요......... 그렇겠죠? ㅠㅠㅠㅠ 여자분들 전 어떻게야 여친을 사귈수 있나요 아니면 친구(여자)는?
아 오늘 난 뭐였지?
자 바로 시작(?) 하겠습니다. 처음 쓰는 글이라 (중략)
저는 얼굴은 평범 이상이고요 얼굴작고 귀엽단 소리들어요 키는 178에 약간 마른 64kg 입니다.
저는 지금 남고를 다니는데요 1학년입니다. 다닌지 2달만에 남고 버프를 받았습니다. 남.중.남.고는 알겠지만
그냥 여자만 보면 설레고 그러잖아요. ㅎㅎㅎㅎ
저는 유학을 갔다와가지고 아는 여자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처음으로 번호를 따야지 라는 마음을 먹고 밤 11시 반에 지나가던 여자애 뒤를 따라갔습니다.
번호를 어떻게 물어볼까~~ 하다가 여자애가 뒤를 돌아보는 것을 보았습니다. 근대 얼굴이 예
쁘더군요 흐흐흐흐... 그래서 급하게 뒤따라가는데 여자애가 걸음이 갑자기 빨라지는 거에요.
그래서 기분탔인가 했는데. 갑자기 핸드폰을 들고 나 지금 큰길이야 어 쭉가면 나와....(큰소리로) 다들리게 말
하더군요. 전 눈치가 100단이기에 일부러 뒤로 가줬죠 나중에 멀리서 보니까 뒤돌아보고있더라고요,,,
스토커로 오해받았어요......... 그렇겠죠? ㅠㅠㅠㅠ
여자분들 전 어떻게야 여친을 사귈수 있나요 아니면 친구(여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