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700일을 6일 앞두고 있는 커플입니다^^ㅋ 요즘도 음슴체가 대세인가요?ㅋ 음,,, 잘은 못하지만 섞어서 나올수도 있을거 같네용,,ㅋ 암튼 전 28살이구 남친은 29살이에요,, 저희는 23살, 24살에 동생커플의 소개로 만났답니다ㅋ 소개팅하고 ㅋ 3일후에 사귀자고 ,ㅋㅋㅋㅋ 저도 느낌이 좋았던지라 바로 알았다고 하고 그때부터 달달한 연애가 시작된거죠 ㅋㅋ 근데,, 진짜 어쩜 시간이 지날수록 이렇게 좋아지는건지 모르겠어요 ㅋ 저희는 어쩔수 없는 날빼곤 매일매일 봐요 ㅋ 남친이 판매직을 해서 평일에 딱 정해놓고 쉬거든요 ㅋ 제가 학생일땐 그날 시간표만 오전으로 몰아넣고 놀러다니고 그랬는데 직장생활하면서부턴 여행도 힘들고 데이트도 힘들어졌어요ㅠㅠ 글서 매일 저녁밥만 같이 먹고 얘기좀 하다가 집에 들어가는 그 2~3시간이 정말정말 소중하더라구요 ㅋ 싸운적? ㅋ 있죠 ㅋㅋ 몇번인지는 너무 적어서 생각은 안나지만 ㅋㅋ 남친이 저한텐 화를 못내요 ㅋ 제 성격이 불같은 성격이라 본인이 화내면 제가 "다 엎어엎어" 할 성격이란걸 알기에 ㅋㅋ 원래 화를 잘 내는 성격두 아니구요 ㅋ 제가 지금까지 기념일마다 다 만들어줬거든요 ㅋㅋ 초콜릿, 빼빼로, 케이크 뭐 이런것들이요 ㅋ 남친이 자기는 맨날 사서 주기만해서 미안하다고 작년 빼빼로데이때는 만들어서 주더라구요 ㅋㅋ 완전 감동이 ㅜㅜㅜㅜ(근데 그 후론 다신 못만들겠다고 ㅋㅋㅋ) 1694일을 만나오면서 느낀건!! 정말 제게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사람이란걸 느꼈어요 ㅋ 다신 이런 착한 사람 못만날거 같은 느낌?!ㅋㅋ 이 사람한테 내 인생을 맡겨도 될거 같고 ㅋㅋ 2013년 3월 3일이 저희 2000일이에요 ㅋㅋ 저희는 그날을 결혼날짜로 잡자고 얘기했는데,,ㅋㅋ 어떻게 될진 잘 모르겠네요 ㅜㅜㅋㅋ 매일매일 안아줄때마다 귓가에 사랑한다고 속삭여주는 당신!! 5년이 다되가는 지금도 공주님, 우리애기라는 다정한 호칭 부르며 사랑해주는 당신!! 커피맛도 모르는 꼬맹이라며 매일 놀려대는 당신,,ㅋ 날 만나러 가는 길은 언제나 설레인다고 말하면서 주변인들한테 욕먹는 당신,,,ㅋㅋㅋㅋㅋ(난 좋아효~~) 나 대신 우리 가족들을 살뜰히 챙기는 당신,,, 하나부터 열까지 다~ 줘도 아깝지 않을 당신이기에,, 너무너무너무 사랑합니다^^ ♥ 이쯤해서 커플사진 투척!!!ㅋ 3,2,1 따위 좀 식상함 ㅡㅡㅋㅋ (올해 설날 찍은 사진,,ㅋ) 당신 이제 얼굴 다 팔려쓰~~~~ ㅋㅋ 딴데로 장가 못가니까 꼭 나한테 장가와야돼!!♥ 1082
(사진有)♥ 담주가 1700일이에요~(톡시켜주세요 ㅜㅜ) ♥
안녕하세요^^ 1700일을 6일 앞두고 있는 커플입니다^^ㅋ
요즘도 음슴체가 대세인가요?ㅋ 음,,,
잘은 못하지만 섞어서 나올수도 있을거 같네용,,ㅋ
암튼 전 28살이구 남친은 29살이에요,, 저희는 23살, 24살에 동생커플의 소개로 만났답니다ㅋ
소개팅하고 ㅋ 3일후에 사귀자고 ,ㅋㅋㅋㅋ
저도 느낌이 좋았던지라 바로 알았다고 하고 그때부터 달달한 연애가 시작된거죠 ㅋㅋ
근데,, 진짜 어쩜 시간이 지날수록 이렇게 좋아지는건지 모르겠어요 ㅋ
저희는 어쩔수 없는 날빼곤 매일매일 봐요 ㅋ
남친이 판매직을 해서 평일에 딱 정해놓고 쉬거든요 ㅋ 제가 학생일땐 그날 시간표만 오전으로 몰아넣고 놀러다니고 그랬는데 직장생활하면서부턴 여행도 힘들고 데이트도 힘들어졌어요ㅠㅠ
글서 매일 저녁밥만 같이 먹고 얘기좀 하다가 집에 들어가는 그 2~3시간이 정말정말 소중하더라구요 ㅋ
싸운적? ㅋ 있죠 ㅋㅋ
몇번인지는 너무 적어서 생각은 안나지만 ㅋㅋ
남친이 저한텐 화를 못내요 ㅋ 제 성격이 불같은 성격이라 본인이 화내면 제가 "다 엎어엎어" 할 성격이란걸 알기에 ㅋㅋ 원래 화를 잘 내는 성격두 아니구요 ㅋ
제가 지금까지 기념일마다 다 만들어줬거든요 ㅋㅋ 초콜릿, 빼빼로, 케이크 뭐 이런것들이요 ㅋ
남친이 자기는 맨날 사서 주기만해서 미안하다고 작년 빼빼로데이때는 만들어서 주더라구요 ㅋㅋ
완전 감동이 ㅜㅜㅜㅜ(근데 그 후론 다신 못만들겠다고 ㅋㅋㅋ)
1694일을 만나오면서 느낀건!!
정말 제게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사람이란걸 느꼈어요 ㅋ
다신 이런 착한 사람 못만날거 같은 느낌?!ㅋㅋ
이 사람한테 내 인생을 맡겨도 될거 같고 ㅋㅋ
2013년 3월 3일이 저희 2000일이에요 ㅋㅋ
저희는 그날을 결혼날짜로 잡자고 얘기했는데,,ㅋㅋ
어떻게 될진 잘 모르겠네요 ㅜㅜㅋㅋ
매일매일 안아줄때마다 귓가에 사랑한다고 속삭여주는 당신!!
5년이 다되가는 지금도 공주님, 우리애기라는 다정한 호칭 부르며 사랑해주는 당신!!
커피맛도 모르는 꼬맹이라며 매일 놀려대는 당신,,ㅋ
날 만나러 가는 길은 언제나 설레인다고 말하면서 주변인들한테 욕먹는 당신,,,ㅋㅋㅋㅋㅋ(난 좋아효~~)
나 대신 우리 가족들을 살뜰히 챙기는 당신,,,
하나부터 열까지 다~ 줘도 아깝지 않을 당신이기에,, 너무너무너무 사랑합니다^^ ♥
이쯤해서 커플사진 투척!!!ㅋ
3,2,1 따위 좀 식상함 ㅡㅡㅋㅋ
(올해 설날 찍은 사진,,ㅋ)
당신 이제 얼굴 다 팔려쓰~~~~ ㅋㅋ
딴데로 장가 못가니까 꼭 나한테 장가와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