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ㅎ 요즘 날씨가 참 좋으네요 다른게 아니라 ,저는 결혼 5개월차구요 , 임신도 5개월이예요 결혼전에 워낙 요리를 해본적이 없어서 ,그리구 지금 임신까지해서 엄마가 반찬을 자주해주세요 ,, 해주는건 문제가 아니라 바로 문제는 반찬 양 !! ㅠㅠ 엄마가 작은 분식집을 하시는데 , 깍두기 ,열무김치,, 알타리,, 파김치 ,이런김치종류 한번 담그시면, 큰통으로 한통씩 주세요 ㅠㅠ 저희 신랑이랑 저랑 꼴랑 두식구인데 ,첨에 먹다가 ,나중에 ,안먹고 ~ 냉장고안에서 익어가고 ㅠ 다른 마른반찬 ,멸치 ,콩장 ,나물종류 이런건 적당히 먹을만큼만 ,조금씩 가져다먹는데 문제는 김치종류를 집으로 너무 많이 해가지고 오셔셔 줘요 ㅠㅠ 냉장고가 김치로 꽉차있는데 ㅠ 버리자니 엄마가 해준음식이 너무 아깝고 , 엄만 안먹을꺼면 ,엄마 가게로 다시 가져오라는데,, 어떻게 해야 엄마 맘이 조금이라도 덜 상할까요 ? 애써서 해준음식, 안먹고 다시 가져다 드림 ,맘 상하실꺼같고 , 버리자니 너무 아깝고 ,, 참고로 시댁도 가까워서 엄마가 반찬해주면 ,반씩 나눠드려도 ,많이 남습니다 ㅠㅠ 어쩔까요 ?? 아까워도 버리고 다 먹었다고 기분좋게 해드릴까요 ~ 아니면 그냥 남았다고 솔직히 식당으로 가져다 드릴까요 ? 애써서 만들어주신거 맘상해하실까바 ㅠ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겠네요 11
엄마가 해준반찬 애매합니다 ㅠ 도와줘요
안녕하세요 ㅎㅎ 요즘 날씨가 참 좋으네요
다른게 아니라 ,저는 결혼 5개월차구요 , 임신도 5개월이예요
결혼전에 워낙 요리를 해본적이 없어서 ,그리구 지금 임신까지해서
엄마가 반찬을 자주해주세요 ,, 해주는건 문제가 아니라
바로 문제는 반찬 양 !! ㅠㅠ
엄마가 작은 분식집을 하시는데 ,
깍두기 ,열무김치,, 알타리,, 파김치 ,이런김치종류 한번 담그시면,
큰통으로 한통씩 주세요 ㅠㅠ
저희 신랑이랑 저랑 꼴랑 두식구인데 ,첨에 먹다가 ,나중에 ,안먹고 ~ 냉장고안에서 익어가고 ㅠ
다른 마른반찬 ,멸치 ,콩장 ,나물종류 이런건 적당히 먹을만큼만 ,조금씩 가져다먹는데
문제는 김치종류를 집으로 너무 많이 해가지고 오셔셔 줘요 ㅠㅠ
냉장고가 김치로 꽉차있는데 ㅠ 버리자니 엄마가 해준음식이 너무 아깝고 ,
엄만 안먹을꺼면 ,엄마 가게로 다시 가져오라는데,,
어떻게 해야 엄마 맘이 조금이라도 덜 상할까요 ?
애써서 해준음식, 안먹고 다시 가져다 드림 ,맘 상하실꺼같고 ,
버리자니 너무 아깝고 ,,
참고로 시댁도 가까워서 엄마가 반찬해주면 ,반씩 나눠드려도 ,많이 남습니다 ㅠㅠ
어쩔까요 ??
아까워도 버리고 다 먹었다고 기분좋게 해드릴까요 ~
아니면 그냥 남았다고 솔직히 식당으로 가져다 드릴까요 ?
애써서 만들어주신거 맘상해하실까바 ㅠ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