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부에서 4월부터 학교폭력을 저지른 학생은 초/중 5년 고 10년 동안 생활기록부에 학교폭력자라는 기록을 남기고 있습니다. 이건 사회에서 따로 격리하고 배척시키겠다는 의도로 보이며 뉴스에서 나오는 불량써클/일진 같은 아이들에게 사용되도록 만들어진 정책입니다.
하지만 일부 선량한 학생들이 순간의 말다툼과 오해 때문에 싸우고 다치고 다치지 않고에 따라 피해자 가해자로 나뉘게 됩니다 그리고 그 가해자는 지금 현 정부의 정책대로 선도되고 생활기록부에는 학교폭력 가해자라는 낙인이 찍히게 됩니다 이 학생은 바라보고 있는 미래가 있고 그걸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한순간에 무너지게 되며 대학진학과 취업을 할 때 엄청난 감점을 받고 어디를 가든 받아주지 않는 사태가 일어날 겁니다.
그 학생이 반성한다는 점이 보이고 따로 방과 후 또는 방학기간 동안 지정된 곳에서 봉사활동 등을 하여 생활기록부에 학교폭력자라는 낙인을 지울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다만 봉사시간 등을 50~100시간으로 해서 가해자가 눈에 띄게 반성하고 죄를 뉘우치고 있다는 점이 보이도록 해야겠죠.
저는 교과부에서 4월부터 시행하는 현 정책을 반대하며 이 때문에 생기는 학생들에게도 기회를 줘야 하며 구제될 방안을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학교폭력자 생활기록부에 남기는것 과연 좋은정책일까요??
교과부에서 4월부터 학교폭력을 저지른 학생은 초/중 5년 고 10년 동안
생활기록부에 학교폭력자라는 기록을 남기고 있습니다.
이건 사회에서 따로 격리하고 배척시키겠다는 의도로 보이며
뉴스에서 나오는 불량써클/일진 같은 아이들에게 사용되도록 만들어진 정책입니다.
하지만 일부 선량한 학생들이 순간의 말다툼과 오해 때문에 싸우고
다치고 다치지 않고에 따라 피해자 가해자로 나뉘게 됩니다
그리고 그 가해자는 지금 현 정부의 정책대로 선도되고 생활기록부에는
학교폭력 가해자라는 낙인이 찍히게 됩니다 이 학생은 바라보고 있는 미래가 있고
그걸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한순간에 무너지게 되며 대학진학과 취업을 할 때
엄청난 감점을 받고 어디를 가든 받아주지 않는 사태가 일어날 겁니다.
그 학생이 반성한다는 점이 보이고 따로 방과 후 또는 방학기간 동안
지정된 곳에서 봉사활동 등을 하여 생활기록부에 학교폭력자라는
낙인을 지울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다만 봉사시간 등을 50~100시간으로 해서 가해자가 눈에 띄게
반성하고 죄를 뉘우치고 있다는 점이 보이도록 해야겠죠.
저는 교과부에서 4월부터 시행하는 현 정책을 반대하며 이 때문에
생기는 학생들에게도 기회를 줘야 하며 구제될 방안을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내용 추가----------
가해자의 충분히 반성했다는 점을 피해자가 인정하고 피해자와 정식적인 사과를 통해
피해자가 인정하며 피해자가 가해자를 봐줫다고 하는 가정하에 가해자의 낙인을 지워줄수있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깐 가해자가 피해자한태 자신이 잘못을 반성하고 죄를 뉘우치는걸보고 가해자와 피해자가
공식적인 화해를 했을떄 가해자의 죄를 덜어주고 생활기록부에있는 낙인을 지울수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