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ㅎㅎ 저는 올해 떡국 열두번 먹은 열두살 충남사는 소녀에요. 음슴체..?그런건 없으요.. 잡솔말고 글 쓰겟습니다. 길어도 양해하시고읽어주세요.. 제가 사는 곳은 크진않고 그렇다고 너무 시골도 아닌데요. 백화점에서 대형마트 사이? 그정도에요.앞으로 곧 발달하게될..ㅎㅎ 제가 아직 초등학생이잖아요. 제 친구들이 소히 말하는 그 일진입니다. 자랑이아니라요. 저는 심각해요.일진들 하면 딱 생각나는게 그것들 밖에 없잖아요. 담배 술 욕 폭력 제가 여자인데요 제 친구들은 폭력까진안해요. 욕도 별로 안하는 친구들이고요.화장도안하고요. 시골이라그런지 나쁜 일진들 보다는 수수하고 더 단순하고 순진?하달까 그런쪽의 일진이거든요.. 얼마전에 같은나이 남자애가 곧 생일이라 같이 찜질방을갔어요. 거기서 놀고 나와서 시내돌아다니다가 다시 다른 친구네집에갔거든요. 근데 그 친구네집이 아파트가아니라 마트 쪽의 낮은 아파트랑 몰려잇는 고기집 바로위에 거든요. 아뭐라설명하지.. 이해못하셔도 그냥 봐주세요..어쨋든 그 친구이름을 하이라고하고 일진을 지민이라고할게요.(케이팝스타..ㅎㅎ) 하이네 집이 단독주택?그런거니깐 사람이별로없어요.1층 정육점. 2층 술집 3층은 하이네집이고요.4층은 옥상이에요 문도 열려있고요. 갑자기하이네집 가는데 담배애기가 나오는거에요.제 친구들은 담배를 두부라고해요. ㄷㅂ..ㅎ..그애길꺼내면서 걸어가는데 막 핀다?그런쪽인거에요.저는 제 친구들이 그런쪽으로 가는것이 너무싫엇어요..그땐 그냥 묵묵히 듣고있었죠..ㅎㅎ하이네집에도착하고 지민이가 하이보고 담배를 가져오라고 햇어요.그래서 두개?세개 정도를 하이가 갔고 옥상으로 올라갔어요. 물론 애들이랑 다 같이요.그때 저랑 다합해서 9명?10명정도였어요.아 세보니까 9명이네요 ㅎㅎ 거기서 라이터로 불을 붙히고 피는거에요..아..생각하기도 싫어요..냄세는 ..아..ㅋ 똥폼잡고 지민이가 일진이라고 말해드렷죠..?지민이 똥폼..?아니 김꽃뚜레자세로 앉아서 피는거있죠.. 지민이 코로 연기들어가고 계속 콜록거려도 참고 햇어요..저 참다못해내려갓고요.. 하이는 능숙하게폇어요.하이는 예전부터햇고요...지민이는 하이 따라서 한거고요. 에휴...거기 남자애 한명도 하이가 한번 빨아보라고 해서 한번 빨앗고요.. 친구로서 너무안타깝고 음 뭐랄까요..한심하고 정말 이건아니다싶어서 내려와서.. 애들이랑 하이네집으로들어갓어요.물론 아무도없엇어요.. 하이네 부모님 거의 맞벌이시라 손 떼신것같앗구요..하이 학원 몇번안가면 부모님이알아서 끈어주신데요..2층이 술집이라고햇잖아요.거기가 하이네 이모님이 운영하시나바요?하이가 비번을 안데요.거기서 맥주한병을 가지고 왓나봐요.. 하아..ㅎㅎ..미치겟어요..친구들..벌써 술에 손을 대요.. 돈도 훔친적잇는것같앗구요.. 하이가 "그렇다 하이는 미쳣다" 이러면서 맥주들고와서 뚜껑따고 컵한개에 따르고 들어오는거잇죠..하이방에요.. 쓰면서도 한숨이나와요..벌써 초등학생이.. 저랑 다른 친구만 입안대고 다른애들 다 마셧어요.. 하이 얼굴 빨개지고.. 담배는하이랑 지민이랑 다른 남자애한명만햇고요... 지민이가 이렇게 말햇어요 "애들아 나 이럴줄 몰랏찌?" 목소리가 좀 상기됫다고해야대나 ㅋㅋ.. 저랑 다른 여자애 빼고 한병을 비웟어요.. 제가 진짜 안되겟다싶어서 "애들아 너네진짜왜그래.. 소희야 너도 왜그래" 이런식으로햇어요 대화내용은 대충 이랫어요. 저는 친구들한테 왜그러냐고 이건진짜아니라고... 왜피냐고...물엇죠 지민이가 일진이니까.. 말햇죠 스트레스받아서 푼데요.계속 앞에서 담배가 아른거린데요. 제가 이렇게말햇죠 왜스트레스를 그런데다 푸냐고 ..다른방법을 생각해보라고 햇어요 근데 지민이가 하는말이.. 다해봣데요..사탕도 담배처럼 들고 빨아도보고.다해밧는데 이것밖에 방법이없데요 지민이가 우는거에요.. 저도 울엇어요 친구로서 너무 안타깝고 전 이 애들이 일진..뭐그런거 때문이아니라 너무 안쓰럽고 우는거보니까 저까지속상하고.. 친구맘은 이해가 되요 오빠가 일진이다 보니까 오빠가 너 창피하다 이런식으러 말을 햇다하고 하이는 개네 오빠가 막 강요를한데요..지민이오빠는 대놓고 화장실에서 담배핀다고하고요.. 하이는 개네 오빠가 담배피고 강요하니까 하이도 피고 그런데요.. 미치겟어요..친구들이 이런 나쁜길로 가는건 저도 싫고요... 톡커님들의 도움이 필요해요.. 충고좀해주세요...친구들에게... 친구들아..보고잇어? ㅁㅊ초 (미친초가아니라 원래 초성이이래요ㅠㅠ) ㅅㅎ야 ㅁㅈ야 이건 아닌것같아... 줄이든지..다른방법을찾아보자..도와줄게...사탕도 하루에 한개씩 사줄수도있어.. 부모님들은 정말 속상하실거야.. 엄마가벌써너네랑 안어울리면 좋겟다고 하시는데..나도 고민해봐야겟어..너희미래를 생각해서 이건좀 아닌것같아... ㅅㅎ야 ㅁㅈ야 사랑하고..너네가 좋은 선택햇으면좋겟어... 톡커님들!!제발도와주세요
담배피는 친구때문에 걱정이에요.
안녕하세요ㅎㅎ 저는 올해 떡국 열두번 먹은 열두살 충남사는 소녀에요.
음슴체..?그런건 없으요.. 잡솔말고 글 쓰겟습니다.
길어도 양해하시고읽어주세요..
제가 사는 곳은 크진않고 그렇다고 너무 시골도 아닌데요.
백화점에서 대형마트 사이? 그정도에요.앞으로 곧 발달하게될..ㅎㅎ
제가 아직 초등학생이잖아요.
제 친구들이 소히 말하는 그 일진입니다.
자랑이아니라요. 저는 심각해요.일진들 하면 딱 생각나는게 그것들 밖에 없잖아요.
담배 술 욕 폭력
제가 여자인데요 제 친구들은 폭력까진안해요. 욕도 별로 안하는 친구들이고요.화장도안하고요.
시골이라그런지 나쁜 일진들 보다는 수수하고 더 단순하고 순진?하달까 그런쪽의 일진이거든요..
얼마전에 같은나이 남자애가 곧 생일이라 같이 찜질방을갔어요.
거기서 놀고 나와서 시내돌아다니다가 다시 다른 친구네집에갔거든요.
근데 그 친구네집이 아파트가아니라 마트 쪽의 낮은 아파트랑 몰려잇는 고기집 바로위에 거든요.
아뭐라설명하지..
이해못하셔도 그냥 봐주세요..어쨋든 그 친구이름을 하이라고하고 일진을 지민이라고할게요.(케이팝스타..ㅎㅎ)
하이네 집이 단독주택?그런거니깐 사람이별로없어요.1층 정육점.
2층 술집 3층은 하이네집이고요.4층은 옥상이에요 문도 열려있고요.
갑자기하이네집 가는데 담배애기가 나오는거에요.제 친구들은 담배를 두부라고해요.
ㄷㅂ..ㅎ..그애길꺼내면서 걸어가는데 막 핀다?그런쪽인거에요.저는 제 친구들이 그런쪽으로 가는것이
너무싫엇어요..그땐 그냥 묵묵히 듣고있었죠..ㅎㅎ하이네집에도착하고 지민이가 하이보고
담배를 가져오라고 햇어요.그래서 두개?세개 정도를 하이가 갔고 옥상으로 올라갔어요. 물론 애들이랑 다 같이요.그때 저랑 다합해서 9명?10명정도였어요.아 세보니까 9명이네요 ㅎㅎ
거기서 라이터로 불을 붙히고 피는거에요..아..생각하기도 싫어요..냄세는 ..아..ㅋ
똥폼잡고 지민이가 일진이라고 말해드렷죠..?지민이 똥폼..?아니 김꽃뚜레자세로 앉아서 피는거있죠..
지민이 코로 연기들어가고 계속 콜록거려도 참고 햇어요..저 참다못해내려갓고요..
하이는 능숙하게폇어요.하이는 예전부터햇고요...지민이는 하이 따라서 한거고요.
에휴...거기 남자애 한명도 하이가 한번 빨아보라고 해서 한번 빨앗고요..
친구로서 너무안타깝고 음 뭐랄까요..한심하고 정말 이건아니다싶어서 내려와서..
애들이랑 하이네집으로들어갓어요.물론 아무도없엇어요..
하이네 부모님 거의 맞벌이시라 손 떼신것같앗구요..하이 학원 몇번안가면 부모님이알아서
끈어주신데요..2층이 술집이라고햇잖아요.거기가 하이네 이모님이 운영하시나바요?
하이가 비번을 안데요.거기서 맥주한병을 가지고 왓나봐요..
하아..ㅎㅎ..미치겟어요..친구들..벌써 술에 손을 대요..
돈도 훔친적잇는것같앗구요..
하이가
"그렇다 하이는 미쳣다"
이러면서 맥주들고와서 뚜껑따고 컵한개에 따르고 들어오는거잇죠..하이방에요..
쓰면서도 한숨이나와요..벌써 초등학생이..
저랑 다른 친구만 입안대고 다른애들 다 마셧어요..
하이 얼굴 빨개지고..
담배는하이랑 지민이랑 다른 남자애한명만햇고요...
지민이가 이렇게 말햇어요
"애들아 나 이럴줄 몰랏찌?"
목소리가 좀 상기됫다고해야대나 ㅋㅋ..
저랑 다른 여자애 빼고 한병을 비웟어요..
제가 진짜 안되겟다싶어서
"애들아 너네진짜왜그래.. 소희야 너도 왜그래"
이런식으로햇어요
대화내용은 대충 이랫어요.
저는 친구들한테 왜그러냐고 이건진짜아니라고...
왜피냐고...물엇죠
지민이가 일진이니까.. 말햇죠
스트레스받아서 푼데요.계속 앞에서 담배가 아른거린데요.
제가 이렇게말햇죠
왜스트레스를 그런데다 푸냐고 ..다른방법을 생각해보라고 햇어요
근데 지민이가 하는말이..
다해봣데요..사탕도 담배처럼 들고 빨아도보고.다해밧는데 이것밖에 방법이없데요
지민이가 우는거에요..
저도 울엇어요
친구로서 너무 안타깝고 전 이 애들이 일진..뭐그런거 때문이아니라 너무 안쓰럽고
우는거보니까 저까지속상하고..
친구맘은 이해가 되요 오빠가 일진이다 보니까 오빠가 너 창피하다 이런식으러 말을 햇다하고
하이는 개네 오빠가 막 강요를한데요..지민이오빠는 대놓고 화장실에서 담배핀다고하고요..
하이는 개네 오빠가 담배피고 강요하니까 하이도 피고 그런데요..
미치겟어요..친구들이 이런 나쁜길로 가는건 저도 싫고요... 톡커님들의 도움이 필요해요..
충고좀해주세요...친구들에게...
친구들아..보고잇어?
ㅁㅊ초 (미친초가아니라 원래 초성이이래요ㅠㅠ) ㅅㅎ야 ㅁㅈ야 이건 아닌것같아...
줄이든지..다른방법을찾아보자..도와줄게...사탕도 하루에 한개씩 사줄수도있어..
부모님들은 정말 속상하실거야..
엄마가벌써너네랑 안어울리면 좋겟다고 하시는데..나도 고민해봐야겟어..너희미래를 생각해서 이건좀 아닌것같아... ㅅㅎ야 ㅁㅈ야 사랑하고..너네가 좋은 선택햇으면좋겟어...
톡커님들!!제발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