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판보는 언니오빠 동생님들..모두 하이염 곧있으면 귀신이야기 유행할거같은데..나 혼자 듣기 아까워서.. 편하게 그냥 음슴체 쓰겠음... 근데 내가 좀 글재주가 음슴.. 나름 학교 글짓기상은 다 휩쓸었는데 ..왜그런지 몰라~~~ 뭐.....판되고 싶다고 말하지 않을거임..그냥 소름돋았으면..추천좀.. 굽신굽신...여린소녀임..ㅠㅠ악플....못봄..진짜 여림..흑흑 그냥 빨리 본론가겠슴.. 1. 때는 바야흐로 아빠가 중 1 시절 밤 열두시엨ㅋㅋㅋㅋㅋ심부름간 울 아빠.. 대나무 밭을지나가는데 대나무 부딪히는 소리가 그렇게 무섭다더니.. 한참 걸어가고 있는데.. 누가 쭈그려 앉아있었슴.. 아빠는 놀래서 누구세요 누구세요? 라고 외쳤지만 대답없는 그녀... 2 할아버지가 경찰서장 이셨음.. 할아버지는 일을 마치고 집에 귀가하는데 웬 여자가 쫓아 오드래는 거임.. 말도 안하고 그냥쫓아와서..권총을 들고 쏠려했는데 여자가 무서워 하지도 않고 그냥 가만히 서있다가 갑자기 도망가더라는 거임 할아버지 도끼들고 쫓아가셨음.. 그리곤 막 여자를 내리쳤는데 여자가 막 피하더라는 거 그리고 여자가 갑자기 어느 집에 들어갔는데 알고보니 그 집이 오늘 제삿날 이었던 것임.. 3. 난 이게 제일 무서웠음..치킨먹고있는데 뿜을뻔했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빠가 잠깐 파출소에서 근무할때 점쟁이가 갑자기 지나가다 물 한컵만 달라고 했다함 아빠는 " 네 사드려야지요"하고 뭐라도 사드리려는데 그냥 물 한컵만 달라고 했다함 그리고 물한컵을 건네는데 뜬금없이 아빠한테 "당신죽을거야" 라고 말을 했다했음 아빠는 너무 당황스러워서 아무말도 못하고있었는데 점쟁이가 "내가 하라는 대로 하면 살수 있을거라고 새벽에 할아버지 묘가서 명태전이랑 술가지고 가서 절하라고 그러고 나서 내려오는길에 누굴만나도 아는척 하지말고 그냥 인사도하지말고 가족이어도 모른체 하고 내려와 " 라고 말을 하더라는 거임.. 그리고 아빠는 다음날 점쟁이가 시키는 대로 했다함 그리고 그 새벽에 딱 산에서 내려오는데 작은할아버지가 올라오더라는 것임 그 새벽에 아빠는 또 까먹고 할아버지께 막 인사도하고 용돈도 받았다함 그리고 다음날 차를 타고 가는데 가로수 7개를 들이받았다고함 그리고 낭떨어지로 추락. 그것도 엄청 큰 도로에서 여기서 부딪혔는데 또 저기서 부딪히고 정말 죽을 사고였다함. 정말 다행인게 안전벨트를 착용해서 부상만입고 목숨은 건졌다고함. 아빠가 말하길 그때 당시 길이 하나도 안보였다는거임. 그 넓고 큰 길이 안개 낀것처럼.. 언니 오빠들 이거 마무리 어떻게 함..?.. ....안무서우면 어쩔수없는데 난 쓰면서 너무 무서움..ㅠㅠ 괜히 거울보고 뒤에 누구 있나없나 확인하게됨..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무튼..언니오빠동생들..추천하나씩만.. 5
★★★★★아빠의 귀신체험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판보는 언니오빠 동생님들..모두 하이염
곧있으면 귀신이야기 유행할거같은데..나 혼자 듣기 아까워서..
편하게 그냥 음슴체 쓰겠음...
근데 내가 좀 글재주가 음슴.. 나름 학교 글짓기상은 다 휩쓸었는데 ..왜그런지 몰라~~~
뭐.....판되고 싶다고 말하지 않을거임..그냥 소름돋았으면..추천좀..
굽신굽신...여린소녀임..ㅠㅠ악플....못봄..진짜 여림..흑흑
그냥 빨리 본론가겠슴..
1.
때는 바야흐로
아빠가 중 1 시절
밤 열두시엨ㅋㅋㅋㅋㅋ심부름간 울 아빠..
대나무 밭을지나가는데 대나무 부딪히는 소리가 그렇게 무섭다더니..
한참 걸어가고 있는데..
누가 쭈그려 앉아있었슴..
아빠는 놀래서 누구세요 누구세요? 라고 외쳤지만
대답없는 그녀...
2
할아버지가 경찰서장 이셨음..
할아버지는 일을 마치고 집에 귀가하는데
웬 여자가 쫓아 오드래는 거임..
말도 안하고 그냥쫓아와서..권총을 들고 쏠려했는데
여자가 무서워 하지도 않고
그냥
가만히 서있다가 갑자기 도망가더라는 거임
할아버지 도끼들고 쫓아가셨음..
그리곤 막 여자를 내리쳤는데 여자가 막 피하더라는 거
그리고 여자가 갑자기 어느 집에 들어갔는데
알고보니 그 집이
오늘 제삿날 이었던 것임..
3. 난 이게 제일 무서웠음..치킨먹고있는데
뿜을뻔했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빠가 잠깐 파출소에서 근무할때 점쟁이가 갑자기 지나가다
물 한컵만 달라고 했다함
아빠는 " 네 사드려야지요"하고 뭐라도 사드리려는데
그냥 물 한컵만 달라고 했다함
그리고 물한컵을 건네는데
뜬금없이 아빠한테
"당신죽을거야" 라고 말을 했다했음
아빠는 너무 당황스러워서 아무말도 못하고있었는데 점쟁이가
"내가 하라는 대로 하면 살수 있을거라고 새벽에 할아버지 묘가서
명태전이랑 술가지고 가서 절하라고 그러고 나서 내려오는길에 누굴만나도
아는척 하지말고 그냥 인사도하지말고 가족이어도 모른체 하고 내려와 "
라고 말을 하더라는 거임..
그리고 아빠는 다음날 점쟁이가 시키는 대로 했다함
그리고 그 새벽에 딱 산에서 내려오는데
작은할아버지가 올라오더라는 것임 그 새벽에
아빠는 또 까먹고 할아버지께 막 인사도하고 용돈도 받았다함
그리고 다음날
차를 타고 가는데 가로수 7개를 들이받았다고함
그리고 낭떨어지로 추락.
그것도 엄청 큰 도로에서
여기서 부딪혔는데 또 저기서 부딪히고
정말 죽을 사고였다함. 정말 다행인게 안전벨트를 착용해서
부상만입고 목숨은 건졌다고함.
아빠가 말하길
그때 당시 길이 하나도 안보였다는거임.
그 넓고 큰 길이 안개 낀것처럼..
언니 오빠들 이거 마무리 어떻게 함..?..
....안무서우면 어쩔수없는데 난 쓰면서 너무 무서움..ㅠㅠ
괜히 거울보고 뒤에 누구 있나없나 확인하게됨..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무튼..언니오빠동생들..추천하나씩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