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는 19살인 흔녀임 이 사건으로 인해 돈이 없음으로 음슴체를 쓰겠음 (반말해도 이해해주실바래요ㅠㅠㅠ) 내가 사기를 당한 날은 작년 12월28일임 내가 이날만큼은 절때 잊을 수 없는 날임 (중간고사가 끝나서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고자 겪엇던 일을 쓰는거임) 글쓴이는 평소에 dslr 카메라로 사진을 찍는 사람이 너무 멋있어보이고 간지나보이는거임 그런데 돈이 없는거임 그래서 방학때 미친듯이 알바해서 30만원이라는 돈을 모았음 내가 가진돈으로는 가지고 싶던 카메라의 원가의 가격으로 살수없던거임 그래서 중고를 파는 사이트에 dslr 하얀색 카메라를 산다고 글을 올렸음 며칠뒤에 카메라를 판다고 문자가 왔음 글쓴이는 싼 가격이라는 것에 정신이 팔려서 사기 일꺼라는 생각조차 하지 못했음 그날 바로 입금 하겠다고 다른 사람한테 팔지 말라고 문자를 하고 나서 카메라를 판다는 사람한테 안전거래를 하자고 했더니 자신은 이 카메라를 팔고 바로 다른 카메라를 사기로 예약이 되있어서 안전거래를 할 수 없다는 거임 자신은 일하는 중이여서 돈을 입금하면 동생이 바로 택배를 보낸다는 거임 그래서 나는 신분증이라도 찍어서 보내달라고 했더니 일하는 중인데 지갑을 차에 두고 내려서 차에 갈 수가 없다는 거임 그래서 나중에 신분증을 찍어서 보내주겠다기에 나는 꼭 신분증을 나중에라도 보내주라고 하고 알바해서 번 30만원과 모아둔 용돈 오만원을 합쳐 35원이라는 돈을 입금하고 판매자에게 문자를 날렷음 근데 문자를 보낸 이후로 답장이 없는거임 나는 일하는 중이여서 바쁜가 했는데 한시간이 지나도 답장이 없는거임 그래서 인터넷으로 계좌번호를 조회해 봤더니 다른 사람들에게도 사기를 쳐서 이미 신고접수가 된 사람이였음 나는 이 사실을 알고 눈물이 계속 나고 심장과 손발이 떨렷음 사기꾼에게 전화도 계속 해보고 문자도 계속 날렸는데 아무 반응도 오지 않고 나중에는 폰이 꺼져 있었음 나는 곧장 경찰서에 가서 신고를 하는데 경찰아저씨께서 하시는 말이 중고로 물건을 파는 사이트는 안그러는 사람도 있겠지만 절반이상이 사기꾼이라고 왜 잘 알아보지도 않고 사냐고 그런거에 왜 속냐고 말 하시는데 더 슬픈거임 신고를 하고 나서 매일 슬픔에 갇혀 살아가다가 한달 뒤 사기꾼이 잡혔는지 안잡혔는지 너무 궁금한거임 경찰서에 전화를 해봤더니 잡혔다고 했음 몇살이냐고 물어보니까 19살이라고 했음 학교는 다니냐고 물어보니까 안다니고 혼자서 사기를 치는게 아니라 총2명이서 사기를 친다고 했음 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돈이 였음 돈은 돌려 받을 수 있냐고 물어보니까 돈을 못 돌려 받는다는 거임 왜냐고 물어보니 글쓴이 말고도 여러 사람에게 사기를 쳐서 액수도 크고 사기꾼이 돈을 다 써버려서 줄 돈도 없고 사기꾼의 부모까지 돈 갚을 능력이 안된다는 거임 돈을 돌려받을려면 소송을 걸어야 한다고 말해주는데 미성년자 신분으로 어떻게 소송을 걸겠음? 사기꾼 얼굴은 볼수 있냐고 물어보니까 절대로 못본다는 거임 왜 못보냐고 물어보니 법이 그렇게 되있어서 재판에 세우지 않는 이상 볼수 없다고 했음 처벌은 어떻게 되냐고 물어보니 검찰청으로 넘어가서 처벌이 된다고 하면서 검찰청에서 아무 연락도 안와 글쓴이는 아직 까지도 사기꾼이 어떤 처벌을 받았는지 모름 (검찰청에 전화해서 누구에게 물어봐야 될지 모르겠어서 검찰청에 전화도 안해봤음) 내가 힘들게 번돈을 이렇게 한 순간에 날려버리고 돌려받을 수 없다는 거에 아직도 너무 화가나고 슬픔 지금도 티비나 인터넷에서 카메라 파는 것을 보면 내 돈이 생각나 미치겠음 부모님은 내가 사기 당했다는 것을 아예 모르고 계시고 (내가 절대로 집에 연락하지 말고 우편도 보내지말고 오직 내 폰으로 연락하라고 부탁해서 나와 친구 몇명밖에 모르는 사실임) 엄마는 35만원 어디 갔냐고 계속 물어보시는데 정말 정신적으로 미치겠음... 카메라를 삿다고 말은 하고 싶은데 카메라는 없고 입금한 35만원짜리 명세표밖에 없음... 결론은 이거임 여러분 모두 사기 당하지 말라고 말하고 싶었음 중고로 파는 사이트에서 물건을 살때에는 꼭 신분증을 확인하고 물건을 사는게 안전하다는 거임 아 그리고 글쓴이에게 사기친 이름은 송*종 이고 핸드폰 번호는 010 - 94**-**24 계좌번호는 35*-05**-69**-13 임 혹시나 이런 비슷한 종류로 거래가 들어온다면 절대로 하지 마세요 어떻게 끝내야 될지 모르겠음 이만 뿅! (*혹시나 글쓴이를 아시는 분은 쉿!)
★★★사기 조심하세요★★★
글쓴이는 19살인 흔녀임
이 사건으로 인해 돈이 없음으로 음슴체를 쓰겠음
(반말해도 이해해주실바래요ㅠㅠㅠ)
내가 사기를 당한 날은 작년 12월28일임 내가 이날만큼은 절때 잊을 수 없는 날임
(중간고사가 끝나서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고자 겪엇던 일을 쓰는거임)
글쓴이는 평소에 dslr 카메라로 사진을 찍는 사람이 너무 멋있어보이고 간지나보이는거임
그런데 돈이 없는거임 그래서 방학때 미친듯이 알바해서 30만원이라는 돈을 모았음
내가 가진돈으로는 가지고 싶던 카메라의 원가의 가격으로 살수없던거임
그래서 중고를 파는 사이트에 dslr 하얀색 카메라를 산다고 글을 올렸음
며칠뒤에 카메라를 판다고 문자가 왔음 글쓴이는 싼 가격이라는 것에
정신이 팔려서 사기 일꺼라는 생각조차 하지 못했음
그날 바로 입금 하겠다고 다른 사람한테 팔지 말라고 문자를 하고 나서
카메라를 판다는 사람한테 안전거래를 하자고 했더니
자신은 이 카메라를 팔고 바로 다른 카메라를 사기로 예약이 되있어서
안전거래를 할 수 없다는 거임 자신은 일하는 중이여서 돈을 입금하면
동생이 바로 택배를 보낸다는 거임
그래서 나는 신분증이라도 찍어서 보내달라고 했더니
일하는 중인데 지갑을 차에 두고 내려서 차에 갈 수가 없다는 거임
그래서 나중에 신분증을 찍어서 보내주겠다기에 나는 꼭 신분증을 나중에라도 보내주라고 하고
알바해서 번 30만원과 모아둔 용돈 오만원을 합쳐 35원이라는 돈을 입금하고 판매자에게 문자를 날렷음
근데 문자를 보낸 이후로 답장이 없는거임 나는 일하는 중이여서 바쁜가 했는데 한시간이 지나도
답장이 없는거임 그래서 인터넷으로 계좌번호를 조회해 봤더니 다른 사람들에게도 사기를 쳐서
이미 신고접수가 된 사람이였음 나는 이 사실을 알고 눈물이 계속 나고 심장과 손발이 떨렷음
사기꾼에게 전화도 계속 해보고 문자도 계속 날렸는데 아무 반응도 오지 않고 나중에는 폰이 꺼져 있었음
나는 곧장 경찰서에 가서 신고를 하는데 경찰아저씨께서 하시는 말이 중고로 물건을 파는 사이트는
안그러는 사람도 있겠지만 절반이상이 사기꾼이라고 왜 잘 알아보지도 않고 사냐고 그런거에 왜 속냐고 말 하시는데 더 슬픈거임
신고를 하고 나서 매일 슬픔에 갇혀 살아가다가 한달 뒤 사기꾼이 잡혔는지 안잡혔는지 너무 궁금한거임
경찰서에 전화를 해봤더니 잡혔다고 했음 몇살이냐고 물어보니까 19살이라고 했음 학교는 다니냐고
물어보니까 안다니고 혼자서 사기를 치는게 아니라 총2명이서 사기를 친다고 했음
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돈이 였음 돈은 돌려 받을 수 있냐고 물어보니까 돈을 못 돌려 받는다는 거임
왜냐고 물어보니 글쓴이 말고도 여러 사람에게 사기를 쳐서 액수도 크고 사기꾼이 돈을 다 써버려서
줄 돈도 없고 사기꾼의 부모까지 돈 갚을 능력이 안된다는 거임
돈을 돌려받을려면 소송을 걸어야 한다고 말해주는데 미성년자 신분으로 어떻게 소송을 걸겠음?
사기꾼 얼굴은 볼수 있냐고 물어보니까 절대로 못본다는 거임 왜 못보냐고 물어보니 법이 그렇게 되있어서 재판에 세우지 않는 이상 볼수 없다고 했음
처벌은 어떻게 되냐고 물어보니 검찰청으로 넘어가서 처벌이 된다고 하면서 검찰청에서 아무 연락도 안와 글쓴이는 아직 까지도 사기꾼이 어떤 처벌을 받았는지 모름 (검찰청에 전화해서 누구에게 물어봐야 될지 모르겠어서 검찰청에 전화도 안해봤음)
내가 힘들게 번돈을 이렇게 한 순간에 날려버리고 돌려받을 수 없다는 거에 아직도 너무 화가나고 슬픔
지금도 티비나 인터넷에서 카메라 파는 것을 보면 내 돈이 생각나 미치겠음
부모님은 내가 사기 당했다는 것을 아예 모르고 계시고 (내가 절대로 집에 연락하지 말고 우편도 보내지말고 오직 내 폰으로 연락하라고 부탁해서 나와 친구 몇명밖에 모르는 사실임)
엄마는 35만원 어디 갔냐고 계속 물어보시는데 정말 정신적으로 미치겠음...
카메라를 삿다고 말은 하고 싶은데 카메라는 없고 입금한 35만원짜리 명세표밖에 없음...
결론은 이거임
여러분 모두 사기 당하지 말라고 말하고 싶었음
중고로 파는 사이트에서 물건을 살때에는 꼭 신분증을 확인하고 물건을 사는게 안전하다는 거임
아 그리고
글쓴이에게 사기친 이름은 송*종 이고
핸드폰 번호는 010 - 94**-**24
계좌번호는 35*-05**-69**-13 임
혹시나 이런 비슷한 종류로 거래가 들어온다면 절대로 하지 마세요
어떻게 끝내야 될지 모르겠음 이만 뿅!
(*혹시나 글쓴이를 아시는 분은 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