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이런걸쓸줄이야 너무힘들어서 지푸라기잡는심정으로 얘기해드릴게요 저는 가위를 10년째 눌리고있는 21살 여자 아이예요 처음 눌려본건 초등학교 4학년때였어요 거실에누워잠을자다가 눈을떴어요 저는잠을깬거였는데 가위였어요 눈을떴는데 제눈앞에 바로 티비가 있거든요 ? 그땐 벽티비도아닌 일반 상자모양 ㅁ 티비였어요 그작은 티비 가운데안에 하얀소복입은여자가 일어났다앉았다를 엄청나게빠르게 하고있는거예요 상상해보세요..정말미칠거같아요 그땐 어려서 그게 가위인지도몰랐고 대충 넘겼어요 그렇게 어느덧 시간이 몆년이흘러 ... ━ 제가중1이됬어요 이사를했어요 학교가까운곳으로 제방문은 여는문이아니라 옆으로 여는 유리문이였어요 예를들어서 베란다문같은거요 자다깼는데 눈앞에 천장에 공중위에 뭐가 둥둥 떠있는거예요 눈에힘주고 봤더니 그거아세요? 성당에있는 결혼안하시는 수녀분들인가; 그런여자가 목만달린 얼굴만 둥둥 떠있는데 눈은 시커멓게 되있는거예요 그순간저는 .. 하........하...밖에안나왔어요 당연히 안움직이고 목소리도안나왔죠 몸을움직이려고 발버둥치는데 그순간에 그 귀신이 퉁 ! 퉁 ! 퉁 ! 퉁 ! 하고 제얼굴앞까지 온거예요 무섭고말고 뭐도 안보이고 살고싶어서 제옆에핸드폰을 팍 ! 잡았어요 움직이는거예요 그래서 핸드폰을 제방문에 퐉 !!!!!!!!!!!!!!!!!!!!!!!!!!!!!! 하고 던졌어요 문은 와장창창 꺠지고 꿈이깼어요 일어나니 문도그대로고 핸드폰도 그대로였어요 저는 정신줄놓은애처럼 멍 때렸고요 또 한번은 자고있다 깼는데 제방문이 유리문이잖아요? 그유리문밖에 뭐가서있는거예요 계속 뚜려져라 쳐다봤죠 보면볼수록 형태가 보였어요 사람이였고 여자였어요 뭐지 ....뭐지....하고 뚜러져라쳐다보다가 잠이깼어요 그것도 가위였죠 ━ 그렇게 몆년의생활을 그곳에서 다 마치고 다른동으로 이사를왔어요 제가 중3이였어요 너무많이눌려서 기억도나질않지만 기억나는것만 얘기해드릴게요길더라도들어주세요 자다깼는데 천장에서 목탁소리가 나는거예요 리리리리~리리리리리~ 그스님들이 치는 목탁소리가 이렇게 소름돋고역겨울지몰랐어요 그소리가 리리리리~리리릴리~ 들렸어요 저는 새우잠으로 자고있었어요 옆으로누워자는거요 근데뒤에몬가있는거같은느낌이드는거예요 간신히눈알을돌려서 뒤를봤더니 상체만 둥둥 떠있는 남자귀신 체형이 상당히큰 김종국같은몸? 그런 시커먼한 남자귀신이 둥둥 떠있는거예요 아....성기댔다 .... 무섭다 미칠거같다 괴롭다 안간힘을다했는데도 안꺠어지는거예요 너무괴로워서 소리질렀는데 소리가 나오는거예요 저는 미친년처럼 덤벼 !!!!!!!!! 라고 소리질렀어요 그랬더니 뒤에서 뭘로때렸는지 저를 퍽 ! 하고 등을 때린거예요 그니까 발로까인거처럼 그런느낌이요 그렇게 꿈이깨고 저는 정신없는정신을이끌로 안방으로 질질 갔는데 엄마가 앉아계신거예요 그런데 엄마가 고개를숙이고 저를안쳐다보고 고개숙이고있는거예요 아무튼저는 엄마앞에누워서 " 엄마 나 손좀잡아줘 나 가위또눌렸어 " 엄마는 아무말없이 제손을 잡고 스다듬어줬어요 그건 엄마도아니였고 꿈이깬것도아니고 그것도 가위였던거예요 정말 어의가없죠 영화 1408 인가 0814 인가 8014 ? 이거보셨어요? 시간되시면 꼭 봐주세요 제느낌 확실히아실거예요 외국주인공 남자가 꿈을꾸는데 꿈이깨고 오랫동안 아내랑 지내는데 그것도 꿈이였던거고 엄청 괴롭고 고통스럽고 역겨운 영화인데요 그걸보면 제 기분을 아실거예요 ━ 그리고 저는 방을바꿨어요 안방이 제방이됬어요 거기서자니까 마음부터편하고 뭔가 좋은거예요 제 오해고 제 착각이였어요 또 눌렸어요 이어폰끼고 노래듣고 자고있는데 눈을감고있어서 못봤지만 느낌이 제 입앞까지 온 어느남자의 입에서나오는 숨결 느껴졌어요 어떤남자가 쑤욱~ 하고 제얼굴앞까지 와서 이렇게말했어요 " 그만들어라 " 그렇게 꿈이깨고 이젠 지치고 무섭지도않고 이어폰훅 던지고 잤어요 ━ 이건 제가 손에꼽히는 꿈이였어요 일주일전인가 꾼건데요 제가 알바끈나고 와서 너무피곤해서 누워있는데 언니가들어온거예요 문을반쯤열어놔서 안보였지만 눈은 거의반이 다감겼고 언니가 "난오늘집에서잘래" 라는말하는 소리가들렸고 언니방은 바로 제가자는방 바로옆이예요 그렇게언니목소리듣고 언니를부를까말까하다가 아몰라 하고잤어요 언니부르려는건 어디갔다왔어?~ 뭐이런거물어볼려구요 아무튼 그렇게잠이들었고 가위에지친저는 당연히불을키고잤고요 그런데 잠이또깼고 또 가위는 시작됬어요 눈앞에서 문이열렸고 문을연 생물체는 ,., 상상해주세요 천장을 닿을만한 기다란키에 문짝만한 다리넒이 검정 옷을 입은 시커멓 여자귀신이 히히히히힣ㅎ히히히히히히히힣ㅎ히히히히~니네언니없는ㄷㅔ~~~ 이러더니 불을 탁! 끄고 문을닫고 나가는거예요 그순간 제뒤에있는 창문에서 양말인지 우박같은게 우더더더덕 떨어졌고 제눈앞에 제가 의자를잡고 의자에 머리를 탕탕탕탕 미친년처럼 박고있었어요 무섭고 괴로운거보다 이번에꾼거처럼 소름돋는 꿈이없었어요 그래서 어제도 오늘도 저는 불안에 덜덜 떨면서 초조해하면서 잠을 자야되요 남들은 기본으로 자는 잠을 어느새모르게 잠드는 잠을 저는 기도하면서 간절히 바라면서 하루하루를 이렇게 보내고있어요 작년부터 아에 안꾸다가 또 시작된거예요 . . . 남들이하는말 궂해봐라 예민해서그렇다 피곤해서그렇다 상상력히풍부해서그렇다 부정적이라그런다 이렇구 저렇구 저를위해 해주는 말들 고맙고 힘이되면서도 진짜 자기일아니라고 .. 내가얘기해주면 소름돋는다고 더얘기해달라고 저 잠을못자서 생활이 안되요 잠못자면 사람이어떡해되는줄 아세요 ? 저 고작 지금 21살인데 이러다 나 자다가 훅가면 어떡하지 잠을 못자니까 얼굴망가지고 피곤하니까 할일도못하고 될것도안되고 못자니까 예민해지고 돌겠는거예요 그렇다고 제가 거기에 기죽을 성격이아니거든요 ? 애들이랑 놀고 술먹고 자기도하고 책도읽고 겜방가서 게임왕창하고 자보기도하고 그리고저는 병신이란소리들을만큼 낙천적이고 긍정적이예요 엄마가 향도펴보고 눕는자세 위치 다 바꺼보고 해볼만큼 해봤어요 그런데도 또 안그러다가 또 시간지나면 또 시작되요 사람피말려 죽여요 ,,, 집에 문제가 있는거 아니냐구요 ? 지금제가하는말 집중해주세요 ....... ↓ ━ 제가 20살때 작년쯤에 19살ㅇㅔ서 20살 올라가는 그쯤에 그시기에 일어난 일이예요 친구가 자취를해서 일끈나고 친구랑 같이 잤어요 친구도 제얼굴을보는 자세 저도 친구얼굴을 보고자는 자세 서로마주보고 자는거죠 근데 제 가위가 또 시작된거죠 제친구 입이 쭈욱 .. 하고 귀로 씨익 .. 하고 올라가는거예요 한마디로 입이찢어지는거죠 .. 와 ...정말 미치겠더라고요 그렇게몆일이 지나고 다시친구네서 잠을잤어요 친구가 혼자있기 무서워해서 아무래도 기집애니까 혼자있기무섭잖아요 저도친구랑자는게좋구해서 자는데 친구핸드폰으로 노래를틀면서잤어요 .. 지금제가말씀드리는거 잊지못할 꿈이였어요 노래를틀고잤잖아요? 근데 노래소리가 예를들어서 니가나를잊지못하게다시내앞으로와~ 이거라면 와로으앞내시다게하못지잊를나가니~ 거꾸로 엄청빠르게 들리는거예요 .. 상상해보세요 노래가 거꾸로 내귀앞에서 크게 들리면 귀신이보이는것보다 뭐보다 진짜 미칠거같아요 .. 제가 어디늪에빠진기분이랄까요 악마의소굴에 장난질당하는 기분이랄까요?,, 또 그렇게 몆일이지나고 친구네서 또 잤어요 친구도 천장보고 바른자세로 자는 자세 저도그런자세로 자고있는데 뭐가걸리적거리는거예요 꿈이깼는데 밑에뭐가있어서 봤더니 친구다리를 잡은 여자가 무릎을꿇고 친구다리를 잡고있는거예요 그니까 일어나~!일어나~! 이런자세로 잡고흔들고있는거예요 아..지금글쓰는데 소름돋아서 쓰기가 어렵네요 .. 아무튼 그래서 제가 안간힘 젖먹던힘다해서 시...이 바알....아..하.. 드디어 몸이움직였고 발로 그 여자를 죽어라 하고 깠어요 당연히 혼자 헛발질한거지만요 상당히 초라하더라고요 .. < 여기서 저는 장소가 상관이없구나를 확실히 느꼈답니다 > ━ 한번은 다른친구네 집에서 꾼건데요 제가 꾼거중에 NO.1 으로 뽑는 꿈이예요 지금생각해도 제가 깨어있는게맞나 싶어요 술먹고잔거라서 자다가 갈증이 나더라고요 자다가 냉장고문을 여는데 상상해주세요 .. 방안을 가득채울만한 토가 우르르를 쓰나미 파도치는것처럼 퐈아악 하고 나오면서 지옥소굴에서나 들리는 소리처럼 우웨에에에엑우와와웨에엑~~~~ 소리가나는데 그 소리가 소리가아닌 지옥에서들리는소리처럼 몆백명의 남자들의 비명소리가 우웨웨웨엑~~비명이 들리는거예요 그거아세요? 절같은데가면 벽에 그림같은거 있잖아요 도꺠비들 사람들 저승에 끌려가는 지옥탕에 갈기고찢기고있는 그런그림들 그런속에서 나오는 느낌처럼 그런비명이들렸고 저는 악 !!!! 하고 침대위로 올라가서 누웠어요 옆에있는 친구를 꺠웟어요 뒷궆치로 치면서 일어나라고 일어나라고 했더니 친구가일어났어요 친구는일어나서 앉았고 저는 누워있었는데 그러면 저는 친구얼굴이안보이잖아요? 친구는 앉아서 저는 깔보는 위치고 근데 제가 나 가위눌렸어 힘들어 했더니 친구가 " 그냥자라 " 이러는거예요 그건친구가아니였죠 그것도 귀신의 가위에 장난이었죠 그렇게 꿈은 아직안깼고 방안을 가득채울만한 크기의 그니까 데스노트에 나오는 괴물 아시죠? 그 괴물 같은 손가락 검은 손가락이 방안을 가득채우는 크기의 손가락이면 얼마만한 손가락인지 아시겠죠? 그 검은 손가락이 저를 콕 콕 장난질하듯이 찌르는거예요 그때 이불안에서 제 가슴위쪽으로 뱀이 올라오더니 사람손가락이 올라오는거예요 처음으로 저는 <아...나 이러다 못꺠어나겠다 죽겠다> 생각이들었고 이거 진짜 꺠야겠다 오기가 생기는거예요 사람이 죽음앞에가면 얼마나 비참해지는지 ㅈㅔ대로느꼈습니다 온갖힘을다해 친구를 팔로 툭툭 쳤고 미세한 소리로 제이름을 불르는 소리가들렸어요 친구가 저를 일어나라고 만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런데 더 놀라운건 뭔지아세죠 ? 안깨어나지는거예요!!!! 저는 온갖힘을 다해서 나좀살려줘 나좀도와줘 나 꺠워줘 계속꺠워줘 그렇게깼고 저는 혼수상태에일어난 사람처럼 힘없이 일어났고 정신반은 나가있고 어...어...거렸고 ! 얘기를 들어보니 친구가 저를 흔들면서 깨웠는데도 제가 살려달라고 궁시렁 거리는게 들리는데도 제가못일어나더래요 ... 저 정말 심각한거맞죠 ? 도대체 뭐가 문제일까요 ? 정말 어느사람들말처럼 저한테 귀신들이 붙어있는걸까요 아니면 누구말처럼 제가예민하고상상력이풍부한걸까요 아님 어느개소리처럼 제가 전생에 죄를 지어서 벌받는걸까요 아님 절 체념하게만드는말처럼 절 데려갈라고 이러는걸까요 도대체 뭐가문제일까요 ━ 저 은둔형이나 뭐 대인관계가적고 찌질해서 오타쿠에 이런 사람아니거든요 친구들많고 노는거좋아하고 꾸미는거좋아하고 활발하고 털털하고그래요 어디가 아프거나 기가약하거나 그렇지 않거든요?.. 저 정말 평범한 한참좋을나이 21살이예요 제가 어디가문제있는애라서 헛것이보인다거나 제가 그런성격이거나 그런케이스의 사람이라면 그럴지도모르죠 정말 21살맞게 살고있는 사람이예요 저처럼 경험이있거나 무언갈 아시는 분은 답좀해주세요 .. 그냥 판에올라와있는글보고 몆글자적는 보고마는거말고 .. 정말 딸같은애가 내친구같은애가 내여자친구같은애가 내누나같은애가 내언니같은애가 내여동생같은애가 그런애가 겪고있는 이상황들을 이해해주시고 도와주세요 .. 복받으실거예요 .. 제가 가장 자신있는게 말하는건데 재밌게 웃기게 흥미스럽게 간질간질하게 써서 많은사람들이보고 많은답을 얻을수있겠지만 정말 그렇게안써지네요 쓰는도중내내 손떨리고 힘빠지고 맥빠지고 .. 재미없는글죄송하지만 뭐가될라고쓰는ㄱㅔ아니라 우연히제글보고 진심스러운 답글하나에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처음엔 보편적 사람들이 눌리는 가위였어요 몸이안움직이고 이런거요 그다음엔 뭐가 보이기 시작했고 그다음엔 소리까지 들렸어요 이정도까진 조용조용하죠 .. 절 때리질않나 .. 정말 괴로운건 꿈이깨고 움직이고 깨고나서 한짓들이 그것도 꿈이였던거예요 깬건데 안깨어난거죠 한마디로 쉽게말해서 꿈이깨고 컴퓨터하고 친구한테저나해서 야 나 이런꿈껐다 했다면 이것도 꿈이라는거죠 .... 그리고 오래 가위를경험하고 느낀건데 저를 갖고논다는 기분이요 .. 저 예전엔 자는게 두려워서 눈이 씨뻘게질정도로 불키고 안자고 잠이와 미치겠는데 눈꼬집고 안간힘다하면서 안자고 그다음날 학교가야하는데 칙칙해진 얼굴로 학교에서 몆시간자고 잠을못자니까 예민해지는성격에 뭐도눈ㅇㅔ안들어오고 잠을못자니까 입맛도없고 8키로도빠진적이있어요 누가옆에서잔다해도 그건 상관이없으니까 도움도안되요 자기전에 식은땀ㅃㅐ는건 기본이고요 죄지은사람처럼 벌벌떠는건 당연하고요 이런 절 보는 주변 친구들도 왜그러냐고 도대체 답답해하고 가위눌리는걸 옆에서 본 남자친구는 속상해하고 이걸 몆년동안 봐온 엄마는 가슴아파힘들어하시고 < 그 주인공인 저는 다시태어나고싶을정도로 괴롭습니다 .. > 그리고 제가 정말로 궁굼한건 해결할수있는방법이 존재하는건지가 가장 궁굼해요 ..... 1
21살여자살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제가 이런걸쓸줄이야 너무힘들어서 지푸라기잡는심정으로 얘기해드릴게요
저는 가위를 10년째 눌리고있는 21살 여자 아이예요 처음 눌려본건 초등학교 4학년때였어요
거실에누워잠을자다가 눈을떴어요 저는잠을깬거였는데 가위였어요 눈을떴는데 제눈앞에 바로
티비가 있거든요 ? 그땐 벽티비도아닌 일반 상자모양 ㅁ 티비였어요 그작은 티비 가운데안에
하얀소복입은여자가 일어났다앉았다를 엄청나게빠르게 하고있는거예요 상상해보세요..정말미칠거같아요
그땐 어려서 그게 가위인지도몰랐고 대충 넘겼어요 그렇게 어느덧 시간이 몆년이흘러 ...
━
제가중1이됬어요 이사를했어요 학교가까운곳으로 제방문은 여는문이아니라 옆으로 여는
유리문이였어요 예를들어서 베란다문같은거요 자다깼는데 눈앞에 천장에 공중위에
뭐가 둥둥 떠있는거예요 눈에힘주고 봤더니 그거아세요? 성당에있는 결혼안하시는 수녀분들인가;
그런여자가 목만달린 얼굴만 둥둥 떠있는데 눈은 시커멓게 되있는거예요
그순간저는 .. 하........하...밖에안나왔어요 당연히 안움직이고 목소리도안나왔죠
몸을움직이려고 발버둥치는데 그순간에 그 귀신이 퉁 ! 퉁 ! 퉁 ! 퉁 ! 하고 제얼굴앞까지 온거예요
무섭고말고 뭐도 안보이고 살고싶어서 제옆에핸드폰을 팍 ! 잡았어요 움직이는거예요
그래서 핸드폰을 제방문에 퐉 !!!!!!!!!!!!!!!!!!!!!!!!!!!!!! 하고 던졌어요 문은 와장창창 꺠지고
꿈이깼어요 일어나니 문도그대로고 핸드폰도 그대로였어요 저는 정신줄놓은애처럼 멍 때렸고요
또 한번은 자고있다 깼는데 제방문이 유리문이잖아요? 그유리문밖에 뭐가서있는거예요
계속 뚜려져라 쳐다봤죠 보면볼수록 형태가 보였어요 사람이였고 여자였어요
뭐지 ....뭐지....하고 뚜러져라쳐다보다가 잠이깼어요 그것도 가위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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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몆년의생활을 그곳에서 다 마치고 다른동으로 이사를왔어요
제가 중3이였어요 너무많이눌려서 기억도나질않지만 기억나는것만 얘기해드릴게요길더라도들어주세요
자다깼는데 천장에서 목탁소리가 나는거예요 리리리리~리리리리리~ 그스님들이 치는 목탁소리가
이렇게 소름돋고역겨울지몰랐어요 그소리가 리리리리~리리릴리~ 들렸어요 저는 새우잠으로 자고있었어요 옆으로누워자는거요 근데뒤에몬가있는거같은느낌이드는거예요 간신히눈알을돌려서 뒤를봤더니
상체만 둥둥 떠있는 남자귀신 체형이 상당히큰 김종국같은몸? 그런 시커먼한 남자귀신이 둥둥 떠있는거예요 아....성기댔다 .... 무섭다 미칠거같다 괴롭다 안간힘을다했는데도 안꺠어지는거예요
너무괴로워서 소리질렀는데 소리가 나오는거예요 저는 미친년처럼 덤벼 !!!!!!!!! 라고 소리질렀어요
그랬더니 뒤에서 뭘로때렸는지 저를 퍽 ! 하고 등을 때린거예요 그니까 발로까인거처럼 그런느낌이요
그렇게 꿈이깨고 저는 정신없는정신을이끌로 안방으로 질질 갔는데 엄마가 앉아계신거예요
그런데 엄마가 고개를숙이고 저를안쳐다보고 고개숙이고있는거예요
아무튼저는 엄마앞에누워서 " 엄마 나 손좀잡아줘 나 가위또눌렸어 "
엄마는 아무말없이 제손을 잡고 스다듬어줬어요
그건 엄마도아니였고 꿈이깬것도아니고 그것도 가위였던거예요 정말 어의가없죠
영화 1408 인가 0814 인가 8014 ? 이거보셨어요? 시간되시면 꼭 봐주세요 제느낌 확실히아실거예요
외국주인공 남자가 꿈을꾸는데 꿈이깨고 오랫동안 아내랑 지내는데 그것도 꿈이였던거고 엄청
괴롭고 고통스럽고 역겨운 영화인데요 그걸보면 제 기분을 아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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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는 방을바꿨어요 안방이 제방이됬어요 거기서자니까 마음부터편하고 뭔가 좋은거예요
제 오해고 제 착각이였어요 또 눌렸어요 이어폰끼고 노래듣고 자고있는데 눈을감고있어서 못봤지만
느낌이 제 입앞까지 온 어느남자의 입에서나오는 숨결 느껴졌어요 어떤남자가 쑤욱~ 하고 제얼굴앞까지
와서 이렇게말했어요 " 그만들어라 " 그렇게 꿈이깨고 이젠 지치고 무섭지도않고 이어폰훅 던지고
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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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제가 손에꼽히는 꿈이였어요 일주일전인가 꾼건데요 제가 알바끈나고 와서 너무피곤해서
누워있는데 언니가들어온거예요 문을반쯤열어놔서 안보였지만 눈은 거의반이 다감겼고
언니가 "난오늘집에서잘래" 라는말하는 소리가들렸고 언니방은 바로 제가자는방 바로옆이예요
그렇게언니목소리듣고 언니를부를까말까하다가 아몰라 하고잤어요 언니부르려는건 어디갔다왔어?~
뭐이런거물어볼려구요 아무튼 그렇게잠이들었고 가위에지친저는 당연히불을키고잤고요
그런데 잠이또깼고 또 가위는 시작됬어요 눈앞에서 문이열렸고 문을연 생물체는 ,., 상상해주세요
천장을 닿을만한 기다란키에 문짝만한 다리넒이 검정 옷을 입은 시커멓 여자귀신이
히히히히힣ㅎ히히히히히히히힣ㅎ히히히히~니네언니없는ㄷㅔ~~~
이러더니 불을 탁! 끄고 문을닫고 나가는거예요 그순간 제뒤에있는 창문에서 양말인지 우박같은게
우더더더덕 떨어졌고 제눈앞에 제가 의자를잡고 의자에 머리를 탕탕탕탕 미친년처럼 박고있었어요
무섭고 괴로운거보다 이번에꾼거처럼 소름돋는 꿈이없었어요 그래서 어제도 오늘도 저는
불안에 덜덜 떨면서 초조해하면서 잠을 자야되요 남들은 기본으로 자는 잠을 어느새모르게 잠드는 잠을
저는 기도하면서 간절히 바라면서 하루하루를 이렇게 보내고있어요
작년부터 아에 안꾸다가 또 시작된거예요 . . . 남들이하는말 궂해봐라 예민해서그렇다
피곤해서그렇다 상상력히풍부해서그렇다 부정적이라그런다 이렇구 저렇구 저를위해 해주는 말들
고맙고 힘이되면서도 진짜 자기일아니라고 .. 내가얘기해주면 소름돋는다고 더얘기해달라고
저 잠을못자서 생활이 안되요 잠못자면 사람이어떡해되는줄 아세요 ?
저 고작 지금 21살인데 이러다 나 자다가 훅가면 어떡하지 잠을 못자니까 얼굴망가지고
피곤하니까 할일도못하고 될것도안되고 못자니까 예민해지고 돌겠는거예요
그렇다고 제가 거기에 기죽을 성격이아니거든요 ? 애들이랑 놀고 술먹고 자기도하고
책도읽고 겜방가서 게임왕창하고 자보기도하고 그리고저는 병신이란소리들을만큼 낙천적이고 긍정적이예요 엄마가 향도펴보고 눕는자세 위치 다 바꺼보고 해볼만큼 해봤어요 그런데도 또 안그러다가
또 시간지나면 또 시작되요 사람피말려 죽여요 ,,, 집에 문제가 있는거 아니냐구요 ?
지금제가하는말 집중해주세요 ....... ↓
━
제가 20살때 작년쯤에 19살ㅇㅔ서 20살 올라가는 그쯤에 그시기에 일어난 일이예요
친구가 자취를해서 일끈나고 친구랑 같이 잤어요 친구도 제얼굴을보는 자세 저도 친구얼굴을
보고자는 자세 서로마주보고 자는거죠 근데 제 가위가 또 시작된거죠
제친구 입이 쭈욱 .. 하고 귀로 씨익 .. 하고 올라가는거예요 한마디로 입이찢어지는거죠 ..
와 ...정말 미치겠더라고요 그렇게몆일이 지나고 다시친구네서 잠을잤어요
친구가 혼자있기 무서워해서 아무래도 기집애니까 혼자있기무섭잖아요 저도친구랑자는게좋구해서
자는데 친구핸드폰으로 노래를틀면서잤어요 .. 지금제가말씀드리는거 잊지못할 꿈이였어요
노래를틀고잤잖아요? 근데 노래소리가 예를들어서 니가나를잊지못하게다시내앞으로와~
이거라면 와로으앞내시다게하못지잊를나가니~ 거꾸로 엄청빠르게 들리는거예요 ..
상상해보세요 노래가 거꾸로 내귀앞에서 크게 들리면 귀신이보이는것보다 뭐보다 진짜 미칠거같아요 ..
제가 어디늪에빠진기분이랄까요 악마의소굴에 장난질당하는 기분이랄까요?,,
또 그렇게 몆일이지나고 친구네서 또 잤어요 친구도 천장보고 바른자세로 자는 자세
저도그런자세로 자고있는데 뭐가걸리적거리는거예요 꿈이깼는데 밑에뭐가있어서 봤더니
친구다리를 잡은 여자가 무릎을꿇고 친구다리를 잡고있는거예요 그니까 일어나~!일어나~! 이런자세로
잡고흔들고있는거예요 아..지금글쓰는데 소름돋아서 쓰기가 어렵네요 .. 아무튼 그래서
제가 안간힘 젖먹던힘다해서 시...이 바알....아..하.. 드디어 몸이움직였고 발로 그 여자를
죽어라 하고 깠어요 당연히 혼자 헛발질한거지만요 상당히 초라하더라고요 ..
< 여기서 저는 장소가 상관이없구나를 확실히 느꼈답니다 >
━
한번은 다른친구네 집에서 꾼건데요 제가 꾼거중에 NO.1 으로 뽑는 꿈이예요 지금생각해도
제가 깨어있는게맞나 싶어요 술먹고잔거라서 자다가 갈증이 나더라고요 자다가 냉장고문을
여는데 상상해주세요 .. 방안을 가득채울만한 토가 우르르를 쓰나미 파도치는것처럼 퐈아악 하고
나오면서 지옥소굴에서나 들리는 소리처럼 우웨에에에엑우와와웨에엑~~~~ 소리가나는데 그
소리가 소리가아닌 지옥에서들리는소리처럼 몆백명의 남자들의 비명소리가 우웨웨웨엑~~비명이
들리는거예요 그거아세요? 절같은데가면 벽에 그림같은거 있잖아요 도꺠비들 사람들 저승에 끌려가는
지옥탕에 갈기고찢기고있는 그런그림들 그런속에서 나오는 느낌처럼 그런비명이들렸고
저는 악 !!!! 하고 침대위로 올라가서 누웠어요 옆에있는 친구를 꺠웟어요 뒷궆치로 치면서 일어나라고
일어나라고 했더니 친구가일어났어요 친구는일어나서 앉았고 저는 누워있었는데 그러면 저는
친구얼굴이안보이잖아요? 친구는 앉아서 저는 깔보는 위치고 근데 제가 나 가위눌렸어 힘들어
했더니 친구가 " 그냥자라 " 이러는거예요 그건친구가아니였죠 그것도 귀신의 가위에 장난이었죠
그렇게 꿈은 아직안깼고 방안을 가득채울만한 크기의 그니까 데스노트에 나오는 괴물 아시죠?
그 괴물 같은 손가락 검은 손가락이 방안을 가득채우는 크기의 손가락이면 얼마만한 손가락인지
아시겠죠? 그 검은 손가락이 저를 콕 콕 장난질하듯이 찌르는거예요 그때 이불안에서 제 가슴위쪽으로
뱀이 올라오더니 사람손가락이 올라오는거예요 처음으로 저는 <아...나 이러다 못꺠어나겠다 죽겠다>
생각이들었고 이거 진짜 꺠야겠다 오기가 생기는거예요 사람이 죽음앞에가면 얼마나 비참해지는지
ㅈㅔ대로느꼈습니다 온갖힘을다해 친구를 팔로 툭툭 쳤고 미세한 소리로 제이름을 불르는 소리가들렸어요 친구가 저를 일어나라고 만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런데 더 놀라운건 뭔지아세죠 ?
안깨어나지는거예요!!!! 저는 온갖힘을 다해서 나좀살려줘 나좀도와줘 나 꺠워줘 계속꺠워줘
그렇게깼고 저는 혼수상태에일어난 사람처럼 힘없이 일어났고 정신반은 나가있고
어...어...거렸고 ! 얘기를 들어보니 친구가 저를 흔들면서 깨웠는데도 제가 살려달라고 궁시렁 거리는게
들리는데도 제가못일어나더래요 ...
저 정말 심각한거맞죠 ? 도대체 뭐가 문제일까요 ? 정말 어느사람들말처럼 저한테 귀신들이 붙어있는걸까요 아니면 누구말처럼 제가예민하고상상력이풍부한걸까요 아님 어느개소리처럼 제가 전생에 죄를
지어서 벌받는걸까요 아님 절 체념하게만드는말처럼 절 데려갈라고 이러는걸까요 도대체 뭐가문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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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은둔형이나 뭐 대인관계가적고 찌질해서 오타쿠에 이런 사람아니거든요
친구들많고 노는거좋아하고 꾸미는거좋아하고 활발하고 털털하고그래요
어디가 아프거나 기가약하거나 그렇지 않거든요?.. 저 정말 평범한 한참좋을나이 21살이예요
제가 어디가문제있는애라서 헛것이보인다거나 제가 그런성격이거나 그런케이스의 사람이라면
그럴지도모르죠 정말 21살맞게 살고있는 사람이예요 저처럼 경험이있거나 무언갈 아시는 분은
답좀해주세요 .. 그냥 판에올라와있는글보고 몆글자적는 보고마는거말고 .. 정말 딸같은애가
내친구같은애가 내여자친구같은애가 내누나같은애가 내언니같은애가 내여동생같은애가
그런애가 겪고있는 이상황들을 이해해주시고 도와주세요 .. 복받으실거예요 .. 제가 가장 자신있는게
말하는건데 재밌게 웃기게 흥미스럽게 간질간질하게 써서 많은사람들이보고 많은답을 얻을수있겠지만
정말 그렇게안써지네요 쓰는도중내내 손떨리고 힘빠지고 맥빠지고 .. 재미없는글죄송하지만
뭐가될라고쓰는ㄱㅔ아니라 우연히제글보고 진심스러운 답글하나에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처음엔 보편적 사람들이 눌리는 가위였어요 몸이안움직이고 이런거요
그다음엔 뭐가 보이기 시작했고 그다음엔 소리까지 들렸어요 이정도까진 조용조용하죠 ..
절 때리질않나 .. 정말 괴로운건 꿈이깨고 움직이고 깨고나서 한짓들이 그것도 꿈이였던거예요
깬건데 안깨어난거죠 한마디로 쉽게말해서 꿈이깨고 컴퓨터하고 친구한테저나해서 야 나 이런꿈껐다
했다면 이것도 꿈이라는거죠 .... 그리고 오래 가위를경험하고 느낀건데
저를 갖고논다는 기분이요 ..
저 예전엔 자는게 두려워서 눈이 씨뻘게질정도로 불키고 안자고 잠이와 미치겠는데
눈꼬집고 안간힘다하면서 안자고 그다음날 학교가야하는데 칙칙해진 얼굴로 학교에서
몆시간자고 잠을못자니까 예민해지는성격에 뭐도눈ㅇㅔ안들어오고 잠을못자니까 입맛도없고
8키로도빠진적이있어요 누가옆에서잔다해도 그건 상관이없으니까 도움도안되요
자기전에 식은땀ㅃㅐ는건 기본이고요 죄지은사람처럼 벌벌떠는건 당연하고요
이런 절 보는 주변 친구들도 왜그러냐고 도대체 답답해하고 가위눌리는걸 옆에서 본 남자친구는
속상해하고 이걸 몆년동안 봐온 엄마는 가슴아파힘들어하시고
< 그 주인공인 저는 다시태어나고싶을정도로 괴롭습니다 .. >
그리고 제가 정말로 궁굼한건 해결할수있는방법이 존재하는건지가 가장 궁굼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