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베스트에 올랐어요 흐흐 이렇게까지 사랑받게 될 줄은 몰랐는데 우리 꽃뚜레를 예뻐해주시고 추천 꾸욱 눌러주시고 댓글달아주신 많은 분들 모두모두 감사합니다람쥐~ 막상 2편을 쓴다고는 했는데 사진이 많이 없는거 있죠 ㅠㅠㅠ 그래도 탈탈 털어서 2편 스타트~ 이번에 뚜레의 에피소드를 쓰면서 이너넷의 놀라운 힘을 느끼게 됨. 바로바로 우리 아부지. 1편에서 갑자기 귀요미 아부지 캐릭터로 급부상 하면서 네티즌들에게 찬사를 받음. (이라 하기엔 추천수 6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아부지에게 그걸 보여드렸더니 "뭐 그런 사진을 네 멋대로 올리냐!!!!!!!!!!!!!!!!" 고 입으로 화를 내며 눈은 웃고 있는 진기한 광경을 연출하심. 그리고 그 다음날 아부지는 우리 뚜레에게 쌩뚱맞게 공을 선물하심 ㅋㅋㅋㅋ (네티즌의 칭찬은 아부지를 뚜레에게 공을 선물하게 함 ㅋㅋㅋㅋㅋ) 원래 뚜레가 갖고 노는 삑삑이. ㅎㅎ 우리 뚜레의 유일한 장기임 ㅋㅋ 뚜레 삑삑이 갖고와!! 하면 가지고 옴. 던져주면 물고 오고 자기가 놀고 싶을 때는 조용히 삑삑이를 물고와서 무릎에 올려놓음. ㅋㅋㅋㅋㅋㅋㅋ 우리가 알아차리고 삑삑이를 손에 드는 순간! 뚜레는 이미 삑삑이 주어오려고 멀리 나가 있고 ㅋㅋ 안던져주면 삐져서 자기 방 책상밑에 들어감. 암튼. 삑삑이 물고 오기 놀이를 좋아하는 우리 뚜레가 텔레비전 속 강아지들 처럼 공을 발로 장난치며 갖고 놀기를 바라는 아부지의 마음으로 이런 그림 원함 ㅋㅋㅋㅋ (퍼왔는데 사진속에 출처 있으니 괜...괜찮겠지;;;;;;;;) 아부지가 뚜레에게 공을 줌. 좀 어색해 하지만 이내 친숙하게 갖고 노는 모습 연출. 오- 좋음. 그럼 이번엔 원하는 발로 갖고 놀기 그림을 위해 멀리 던져줌. 이게뭥미??????????????? 뭔가 이상한 그림.............. 우리가 원하는 그림 아님. 뭐야 공이 떠있는거야????? 헐! 공을 갖고 노는게 아니라 물고 오다니!!!!!!!!!!!! ㅠㅠㅠㅠㅠㅠㅠ 다른 곳으로 다시 던져 봄! 허허허허허;;;;;; 그 큰 공을 물고 오며 좋아하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 절대 발로 갖고 놀지는 않지만..................................... 뚜...뚜레 너.... 너만 좋...좋으면 되...되는거지 뭐어...... 우리 뚜레는 나랑 같은 방을 씀 하루는 자고 있는데 뭔가 나를 지켜보는 것 같은 음산한 기분이 엄습해옴. 깜깜해서 뭐 보이지는 않고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음!! ?????????????????????????????????????????? 다시 찍어봄. 응?????? 응???????????!!!!!!!!!!!!!!!!!!!!! 짐승이 날 지켜보고 있어!!!!!!!!!!!!!!!!!!!!!!!!!!!! !!!!!!!!!!!!!!!!!!!!!!!!!!!!!!!!!!!!!!!!!!!!!!!!!!!!!! 순간 진짜 1초도 안되서 기어올라옴. 대박 깜놀 멋쩍은 듯 시선 돌리는 뚜레. 불을 켜고 다시 보니 자기 자리에서 자는 척 함. 실눈 뜨다 걸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날씨가 너무 좋아서 현관문을 열어두었더니 우리 뚜레 나가 놀면서 기분좋아죽음 ㅋㅋㅋ 기분 너무 좋은 나머지 표정관리 안됨. 할아부지 포스 작렬 ㅋㅋㅋ 같은 날 찍은 사진 맞음 ㅋㅋㅋㅋㅋ 뚜레는 신나게 놀면 헤~ 헤~~ 헤~ 하고 소리가 나는데 어느순간 뭔가 조용한 소리가 나서 보니 뚜둥!! 몰래 나뭇가지 먹다 걸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뚜레!!! 너 입에 뭐야?!!!! 하고 소리를 지르니 입에 나뭇가지 물고 자는척 함;;;;;;;;;;;;;;;;;;;;;;;;; 이건 뭐... 속아주기라도 해야 하는건가.................... 암튼 신나게 놀고 들어와서 물 꿀꺽 꿀꺽 마시고 간식도 야무지게 먹어주시고 개 뻗음. ㅋㅋㅋㅋㅋ 저 요상한 다리 좀 보소 ㅋㅋㅋㅋㅋ 암튼. 오늘은 이만 여기서 작별인사를........ 모두들 굿밤 되삼~~ 잇힝 882
2편 우리집 막둥이 포메 꽃뚜레를 소개합니다~ ;-)
와우
베스트에 올랐어요 흐흐
이렇게까지 사랑받게 될 줄은 몰랐는데 우리 꽃뚜레를 예뻐해주시고
추천 꾸욱 눌러주시고 댓글달아주신 많은 분들
모두모두 감사합니다람쥐~
막상 2편을 쓴다고는 했는데
사진이 많이 없는거 있죠 ㅠㅠㅠ
그래도 탈탈 털어서 2편 스타트~
이번에 뚜레의 에피소드를 쓰면서 이너넷의 놀라운 힘을 느끼게 됨.
바로바로 우리 아부지.
1편에서 갑자기 귀요미 아부지 캐릭터로 급부상 하면서 네티즌들에게 찬사를 받음.
(이라 하기엔 추천수 6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아부지에게 그걸 보여드렸더니
"뭐 그런 사진을 네 멋대로 올리냐!!!!!!!!!!!!!!!!"
고 입으로 화를 내며 눈은 웃고 있는 진기한 광경을 연출하심.
그리고 그 다음날 아부지는 우리 뚜레에게
쌩뚱맞게 공을 선물하심 ㅋㅋㅋㅋ
(네티즌의 칭찬은 아부지를 뚜레에게 공을 선물하게 함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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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뚜레가 갖고 노는 삑삑이. ㅎㅎ
우리 뚜레의 유일한 장기임 ㅋㅋ
뚜레 삑삑이 갖고와!! 하면 가지고 옴.
던져주면 물고 오고
자기가 놀고 싶을 때는 조용히 삑삑이를 물고와서
무릎에 올려놓음. ㅋㅋㅋㅋㅋㅋㅋ
우리가 알아차리고 삑삑이를 손에 드는 순간!
뚜레는 이미 삑삑이 주어오려고 멀리 나가 있고 ㅋㅋ
안던져주면 삐져서 자기 방 책상밑에 들어감.
암튼. 삑삑이 물고 오기 놀이를 좋아하는 우리 뚜레가
텔레비전 속 강아지들 처럼 공을 발로 장난치며 갖고 놀기를 바라는 아부지의 마음으로
이런 그림 원함 ㅋㅋㅋㅋ
(퍼왔는데 사진속에 출처 있으니 괜...괜찮겠지;;;;;;;;
)
아부지가 뚜레에게 공을 줌.
좀 어색해 하지만 이내 친숙하게 갖고 노는 모습 연출.
오- 좋음.
그럼 이번엔 원하는 발로 갖고 놀기 그림을 위해 멀리 던져줌.
이게뭥미???????????????

뭔가 이상한 그림..............
우리가 원하는 그림 아님.
뭐야
공이 떠있는거야?????





헐!
공을 갖고 노는게 아니라
물고 오다니!!!!!!!!!!!! ㅠㅠㅠㅠㅠㅠㅠ
다른 곳으로 다시 던져 봄!
허허허허허;;;;;;
그 큰 공을 물고 오며 좋아하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
절대 발로 갖고 놀지는 않지만.....................................
뚜...뚜레 너.... 너만 좋...좋으면 되...되는거지 뭐어......



우리 뚜레는 나랑 같은 방을 씀
하루는 자고 있는데 뭔가 나를 지켜보는 것 같은 음산한 기분이 엄습해옴.
깜깜해서 뭐 보이지는 않고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음!!
??????????????????????????????????????????
다시 찍어봄.
응??????
응???????????!!!!!!!!!!!!!!!!!!!!!
짐승이 날 지켜보고 있어!!!!!!!!!!!!!!!!!!!!!!!!!!!!
!!!!!!!!!!!!!!!!!!!!!!!!!!!!!!!!!!!!!!!!!!!!!!!!!!!!!!
순간 진짜 1초도 안되서 기어올라옴.
대박 깜놀
멋쩍은 듯 시선 돌리는 뚜레.
불을 켜고 다시 보니 자기 자리에서 자는 척 함.
실눈 뜨다 걸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날씨가 너무 좋아서 현관문을 열어두었더니
우리 뚜레 나가 놀면서 기분좋아죽음 ㅋㅋㅋ
기분 너무 좋은 나머지 표정관리 안됨.
할아부지 포스 작렬 ㅋㅋㅋ 같은 날 찍은 사진 맞음 ㅋㅋㅋㅋㅋ
뚜레는 신나게 놀면
헤~ 헤~~ 헤~ 하고 소리가 나는데
어느순간 뭔가 조용한 소리가 나서 보니
뚜둥!!
몰래 나뭇가지 먹다 걸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뚜레!!!
너 입에 뭐야?!!!!
하고 소리를 지르니
입에 나뭇가지 물고 자는척 함;;;;;;;;;;;;;;;;;;;;;;;;;
이건 뭐...
속아주기라도 해야 하는건가....................
암튼 신나게 놀고 들어와서
물 꿀꺽 꿀꺽 마시고
간식도 야무지게 먹어주시고
개 뻗음. ㅋㅋㅋㅋㅋ
저 요상한 다리 좀 보소 ㅋㅋㅋㅋㅋ

암튼.
오늘은 이만 여기서 작별인사를........
모두들 굿밤 되삼~~ 잇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