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먹은 초동안 고양이여라 2탄~! ★

샤르르팡팡 2012.05.02
조회6,797

안녕하세요 안녕

아직 사진도 많이 남구,,

우리 은콩이 얘기도 못하고 해서 (자랑도하구싶구..)

다시 사진들고 왔어요

뿌잉뿌잉 >.<

 

요아이는 콩이라고 부르는데,, 풀네임은 검은콩 <- 이거임

요아이도 9살되었음..

내눈엔 아직도 깜직하고 귀여운 돼지개로 보이지만,,

애교도 많고^^ 질투도 많고^^ 착한아이랍니다

 

 

 

 

 

애견미용을 배웠을때(지금은 안함)

애견미용의 꽃은 푸들이라 알바비 모아서 입양해왔음

학원원장님이 다커도 작을꺼라고 그랬었음...

그땐.. 정말 다커도 작을줄... 알았는데........

 

 

 

 

 

 

비싼돈주고 데려온아이

서있는자세부터가 남달랐음

 

 

 

 

어찌나 사람도 좋아하던지..

천사같지요?? 똥침

그렇지요?

 

 

 

 

 

 

 

 

 

 

 슬슬 발동걸고있음

 

 

 

 

 괴롭히는거 아닙니다..

9년전기억이긴한데..

하두 깨물어서 못깨물게 깨물라고 그러면 입을 벌렸...을 꺼임.

 

 

지언니를 무지 괴롭혔음

아랑이가 많이 고생함

 

 

 

모가그리좋은지ㅎㅎ

 이사진을 보곤 친구가 콩이보고

변태개라고햇었음 ㅠㅠ

 

 

 

 

 

 

 

해맑^^

 

 

 

 

급정색

 

 

 

 

 

 

 

사진 찾다보니.. 우리태랑이 사진도 찾았음.

지금은 하늘나라에 있지만..

사람을 참 좋아했음..

 

 

 

 

 

 

 

우리아랑이 잊으실까바 사진투척 짱

 

 

 

 

 

 

 

 

다시 콩이로 돌아가서

 

 

블랙푸들의 안좋은점은 사진을 찍어도

이쁘게 안나옴..

샤방샤방한 사진인데.. 보이시나요?

 

 

 

 

 콩이가 9년동안 살면서 딱한번.. 출산을 했는데 그 중 한마리임

잠시 공원에서 한눈판사이.. 말티랑 붙었.....ㅠㅠ

원치않던임신..ㅜㅜ

 

총 3마리 출산.. 새끼들 분양가서 잘 살고 있다고 함 ^^

 

 

 

 

 

 

 

 

 

 

 

옛날엔 부르면 쪼로록 왔었는데...

너도.. 늙었구나 이제

 

 

 

 

 

 

 

눈치백단안녕 

 

 

 

 

 

 

추위도 엄청 탐

늙어서 그런가바 ㅠㅠ

눈물이 앞을 가림

 

 

 

 

 

 

지금은 그져 한마리의 돼지개일뿐

그래도 내눈엔 아직도 애기 부끄

오래오래 같이 살면 좋겠어요

 

 

 

 

 

 

 

 

만지지마 나 쉬운 고양이 아니야

 

 

 

 

 

그럼 다음에 또봐여 윙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