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을 많이 읽엇엇지만 쓰기는 처음써보는 여자...입니당..... (읽을때와 다르게 쓰려니까 부끄^-^;;;)제 짜증나는 동생시끼에 대해서 써볼까 합니당음슴체를 쓴다고 말하고 써야하나요... 음슴체를 쓰겠음니당 힛 말주변이 없어서 재미없어두 읽어주세영 ㅠㅠ 어디다가 하소연 할떄도 없고 정말 !!!!!!!!!!! 짜증나서 일단 제 성격이 유난스러건지 모르겟는데 전 집안에 쓰레기 잇으면 그때그때 버리는 성격임 동생시끼 절대 안그럼 앉은자리에서 콜라n병+피자한판 자시고 그대로 냅둡니다 진심 언제까지 안치우나 볼라고 계속 보다 스트레스 받아서 치우라고 평균3번이상 말해야 슬금슬금 치움뭐 여기까진 그래그래 인정할수 있음치우기 시러하는거 얘뿐만이 아님 내가 유난스러운걸수도 있지 하면서 넘어가고 참을수 있음가끔 나 기분좋으면 내가 치워줄수도 있는거니까근데 이건 정말 못참겟더이다 내동생 콧구녕이 어떻게 됫는지 지 발냄새 못맡음우리엄만 내가 동생한테 막대하는거 쥰니 시러하심 그래서 발냄새 나도 참고참다가 한번 말하면 지발냄새 안난다고 개우김지맡고선 나보고 맡아보라고 맡거나말거나 시궁창 냄새쩌는데 어쩔엄마도 엄마뱃속으로 난 자식이지만 엄마가 맡아보고 좀 심하다고 하심근데 지는 안심하다고 생각하는지 집에와서도 안씻음쓰레기는 내가 치워줄수 있지 다큰 동생시끼 발을 어떻게 씻겨줌???????????남동생 가진 누나님들솔직히 남동생이 외출할때 여자 화장하는 시간보다 지들 머리만지는 시간이 더 오래걸릴때 알져?머리 왜 오래만지는지 아시는분 ? --;;; 저 솔직히 왁스를 뿌리건 스프레이를 뿌리건 차이점을 모르겟음남동생님들 머리 왜 만지는거임난 내 남동생이 어리니까.... 이런환상잇음왜 남동생들도 지네 누나를 보면서 이런환상이 있다고 하지않음? "다른여자는 안그렇겟지..." 나도 있음........좀 큰 남자들 (나에게 오빠인남자들)은 혹은 이시끼도 좀 더 크면 이렇지 않것지..........내가 이런생각을 하는이유............ 내동생또래 여자들 보세영 (중+고딩)같은반남자애들 깨끗해 보이지집에서 졸라 안씻는다내동생 솔직히 깔끔하니 잘생겻음 여자애들한테 인기도 좋음유머러스해서 남자친구들도 많음 운동도 잘하고 사교성도 좋고 싹싹해서 아줌마들도 조아함단 밖에서만.!!!!!!!!!!!!!! 이렇게 보일뿐집에 오면 개안씻는당학생들 주변 남자애들이 겉모습이 깔끔하다고 집에서도 다 깔끔한거 아니여요 물론! 깔끔한 사람들도 잇습니당하지만 내동생인경우를 얘기하자면 샤워 1주일에 한번함운동하고도 땀안흘렷으면 안함보통 사춘기 남자애들 이렇게 안씻음???????매일 아침 머리는 감아요 머.리.만.ㅋ..............자기전에 양치질 절대 안함지가 자기전에 양치시도를 햇다가 토를 햇대나 뭐래나내동생 솔직히 옷잘입음 그래서 나가기전에 5분전에 치운 (아니 치워준) 방을 쑥대밭으로 일궈놓고 나감근데 옷만 멀끔하니 잘입으면 뭐함???????? 몸뚱이를 씻지를 않는데 ㅡㅡ;;;;;;;;;;요샌 그래도 운동을 자주해서 샤워를 좀 자주함 그래도 하루에 한번하고 막 이러는건 아닌데도 자랑스러워함뭐 동생이 안씻을수도 있지 하시는분 있을거임그래요 안씻을수도 잇어요 정말 내가 이시끼 짜증나는건 小: 쓰레기 안치우는거 中: 안씻는거 大내동생또래 (중3~고1) 의 동생을 가진 톡커님들 대답해주세영원래 이맘때는 다 싸가지가 없음????????大:!!!!!!!!!!! 말 싸가지 없는거임 나랑 내동생 나이차이 적지않게남근데 이시끼는 진심 위아래도 없음솔직히 내가 여자고 지는 남자니까 아무리 내가 나이가 많아도 힘으로 딸리는건 어쩔수없지않음?????네이버에다가 동생 버릇고치는법 쳐봣는데초딩들이 초딩동생 버릇고치는법묻는 지식인만 난무해서 판에 올립니당막내아들이라고 엄마가 좀 오냐오냐해주니까 눈에 뵈는게 없나정말 누나한테 눈부릅뜨고 개길때 어떻게 해야함?????말을 해도 같은말을해도!!!! 모르면 가만히 있으라고 하고지가 참아준다느니 그런 개소리를 하고잇음원래 동생시끼가 다 이런겁니까??????내주위사람들 보면 착한 동생둔 친구들도 많고집에서 막내인 친구들도 이시끼처럼 싸가지 없진 않은데뭐 어리니까 나중에 철들면 덜하겟지 하는데 철들면 덜하긴 덜함?????? 이게 정말 궁금해지는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잇습니당얼마전에 무슨 형한테 당하고 사는 동생 이야기 톡에서 읽고솔까 전 첫째라 그런거 모르겟엇음 근데 나도 그렇게 동생 부려먹을때 잇어서 좀 동감하고 웃기기도 햇음 근데 누나+형님들내말도 동감하지 않으세영? ㅠ^ㅠ 나만 이런거 짜증나는거임?읽어주셔서 감사해여 ㅠㅠ 판에다가 첨 써보는데 쓰니까 완죤 통쾌!!!!!!!!!! >< 이래서 사람들이 판에다가 올리는구나 함 처음쓰고 글도 잘 못써서 얘기가 어지러워도 읽어주셔서 감사!! +_+ 1
짜증나는 동생시끼!!!!!!!!!!!!!!!! 버릇고치는법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판을 많이 읽엇엇지만 쓰기는 처음써보는 여자...입니당.....
(읽을때와 다르게 쓰려니까 부끄^-^;;;)
제 짜증나는 동생시끼에 대해서 써볼까 합니당
음슴체를 쓴다고 말하고 써야하나요... 음슴체를 쓰겠음니당 힛
말주변이 없어서 재미없어두 읽어주세영 ㅠㅠ
어디다가 하소연 할떄도 없고 정말 !!!!!!!!!!! 짜증나서
일단 제 성격이 유난스러건지 모르겟는데
전 집안에 쓰레기 잇으면 그때그때 버리는 성격임
동생시끼 절대 안그럼
앉은자리에서 콜라n병+피자한판 자시고 그대로 냅둡니다
진심 언제까지 안치우나 볼라고 계속 보다 스트레스 받아서 치우라고 평균3번이상 말해야
슬금슬금 치움
뭐 여기까진 그래
그래 인정할수 있음
치우기 시러하는거 얘뿐만이 아님
내가 유난스러운걸수도 있지 하면서 넘어가고 참을수 있음
가끔 나 기분좋으면 내가 치워줄수도 있는거니까
근데 이건 정말 못참겟더이다
내동생 콧구녕이 어떻게 됫는지
지 발냄새 못맡음
우리엄만 내가 동생한테 막대하는거 쥰니 시러하심
그래서 발냄새 나도 참고참다가 한번 말하면 지발냄새 안난다고 개우김
지맡고선 나보고 맡아보라고
맡거나말거나 시궁창 냄새쩌는데 어쩔
엄마도 엄마뱃속으로 난 자식이지만 엄마가 맡아보고 좀 심하다고 하심
근데 지는 안심하다고 생각하는지 집에와서도 안씻음
쓰레기는 내가 치워줄수 있지 다큰 동생시끼 발을 어떻게 씻겨줌???????????
남동생 가진 누나님들
솔직히 남동생이 외출할때 여자 화장하는 시간보다 지들 머리만지는 시간이 더 오래걸릴때 알져?
머리 왜 오래만지는지 아시는분 ? --;;; 저 솔직히 왁스를 뿌리건 스프레이를 뿌리건 차이점을 모르겟음
남동생님들 머리 왜 만지는거임
난 내 남동생이 어리니까.... 이런환상잇음
왜 남동생들도 지네 누나를 보면서 이런환상이 있다고 하지않음?
"다른여자는 안그렇겟지..."
나도 있음........
좀 큰 남자들 (나에게 오빠인남자들)은 혹은 이시끼도 좀 더 크면 이렇지 않것지..........
내가 이런생각을 하는이유............
내동생또래 여자들 보세영 (중+고딩)
같은반남자애들 깨끗해 보이지
집에서 졸라 안씻는다
내동생 솔직히 깔끔하니 잘생겻음
여자애들한테 인기도 좋음
유머러스해서 남자친구들도 많음
운동도 잘하고 사교성도 좋고 싹싹해서 아줌마들도 조아함
단 밖에서만.!!!!!!!!!!!!!!
이렇게 보일뿐
집에 오면 개안씻는당
학생들 주변 남자애들이 겉모습이 깔끔하다고 집에서도 다 깔끔한거 아니여요
물론! 깔끔한 사람들도 잇습니당
하지만 내동생인경우를 얘기하자면
샤워 1주일에 한번함
운동하고도 땀안흘렷으면 안함
보통 사춘기 남자애들 이렇게 안씻음???????
매일 아침 머리는 감아요
머.리.만.ㅋ..............
자기전에 양치질 절대 안함
지가 자기전에 양치시도를 햇다가 토를 햇대나 뭐래나
내동생 솔직히 옷잘입음
그래서 나가기전에 5분전에 치운 (아니 치워준) 방을 쑥대밭으로 일궈놓고 나감
근데 옷만 멀끔하니 잘입으면 뭐함???????? 몸뚱이를 씻지를 않는데 ㅡㅡ;;;;;;;;;;
요샌 그래도 운동을 자주해서 샤워를 좀 자주함
그래도 하루에 한번하고 막 이러는건 아닌데도 자랑스러워함
뭐 동생이 안씻을수도 있지 하시는분 있을거임
그래요 안씻을수도 잇어요
정말 내가 이시끼 짜증나는건
小: 쓰레기 안치우는거
中: 안씻는거
大
내동생또래 (중3~고1) 의 동생을 가진 톡커님들 대답해주세영
원래 이맘때는 다 싸가지가 없음????????
大:!!!!!!!!!!!
말 싸가지 없는거임
나랑 내동생 나이차이 적지않게남
근데 이시끼는 진심 위아래도 없음
솔직히 내가 여자고 지는 남자니까 아무리 내가 나이가 많아도 힘으로 딸리는건 어쩔수없지않음?????
네이버에다가 동생 버릇고치는법 쳐봣는데
초딩들이 초딩동생 버릇고치는법묻는 지식인만 난무해서
판에 올립니당
막내아들이라고 엄마가 좀 오냐오냐해주니까 눈에 뵈는게 없나
정말 누나한테 눈부릅뜨고 개길때 어떻게 해야함?????
말을 해도 같은말을해도!!!!
모르면 가만히 있으라고 하고
지가 참아준다느니 그런 개소리를 하고잇음
원래 동생시끼가 다 이런겁니까??????
내주위사람들 보면 착한 동생둔 친구들도 많고
집에서 막내인 친구들도 이시끼처럼 싸가지 없진 않은데
뭐 어리니까 나중에 철들면 덜하겟지 하는데
철들면 덜하긴 덜함?????? 이게 정말 궁금해지는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잇습니당
얼마전에 무슨 형한테 당하고 사는 동생 이야기 톡에서 읽고
솔까 전 첫째라 그런거 모르겟엇음
근데 나도 그렇게 동생 부려먹을때 잇어서
좀 동감하고 웃기기도 햇음
근데 누나+형님들
내말도 동감하지 않으세영? ㅠ^ㅠ 나만 이런거 짜증나는거임?
읽어주셔서 감사해여 ㅠㅠ
판에다가 첨 써보는데 쓰니까 완죤 통쾌!!!!!!!!!! >< 이래서 사람들이 판에다가 올리는구나 함
처음쓰고 글도 잘 못써서 얘기가 어지러워도 읽어주셔서 감사!!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