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하나뿐인선물

꼭지점 김나현2012.05.02
조회125,071

 

 

 

 

 

 

 

 

 

 

글쓴이는 현재 309일 동안 아주 평온하게 사귀고 있는 4살많은 남티니가 있음.

그치만, 톡을 한번도 써본적 없으니 음슴체로 쓰겟음ㅎ.~

300일이 지난지도 얼마 안됐는데 곧 남친생일인거..

원래 뭐 해주고, 서프라이즈 같은거 좋아하는 글쓴이임.

오래 전부터 생일엔 과연 어떤 기발한 걸 해줘서 놀래켜줄까 한참을 고민해왔음.

매일매일 다른 사람들 톡도 들여다보고, 친구들한테도 물어보고 했슴.

그치만  딱 꽂히는게 없는? 그런 느낌인거임 그렇게 시간은 흘렀고 마침 일주일도 안남은 이 시점.

나는 완성했음. 큰것도 아니고 대단한 것도 아니지만 너무나 만족스러웠음,

처음엔 그냥 흰무지티에다 그림판으로 디자인한 도안을 프린팅 해 줄라고 했음, 그래서 라코스테 로고 약간 변형시켜서 의미있게 다 만들어놨음. 근데 이건 뭐?.. 프린팅을 할라면 잉크젯이어야하는데 당연히 어딜가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아무리 돌아다녀도 요새는 다 레이저젯인거......그래서 진짜 완전 절망. .  .

그래서 다시 개고민 들어갓음 . . . 자나깨나 뭐하지 요생각함ㅋㅋㅋ 그러다 걍 옷에 물감으로 내가 써줘야겠다 다짐함. 완성한 사진 나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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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한 펜

 

 

 

 

 

 

 

 

 

 

 

 

 

 

 

 

어떰 ??????????????????일부러 깨끗하고 깔끔하게 한색으로만 썻음.

그리고 사논 옷이랑의 색을 맞추기위해 빨간색을 선택했음 . ^.^

2012.5.4이도 잊지 않고 썼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뒤에도 우리 둘의 이니셜을 따서 새겨놓앗음

오래안걸렸지만 나만의 특별한 선물을 만든것 같아서 기분이느므느므 좋앗음꺄~~~~~~

남친느님 생일 선물 : "봄스탈 풀 코디샷" 꺆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

 

 

 

 

 

 

 

 

 

 

 

 

 

 

빨간색 가디건 갖고 싶다길래 힘들게 힘들게 발품팔아서 득템햇음! 꺅

가디건은 많은데 다 디자인이 별로고 맘에 안드는거.... ㅠㅠ 그래서 찾다찾다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이쁜 이아이 발! 견!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나도 다른 스탈로 흰티에 하나 만들어서 낼모레 입고 돌아다녀야겟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티니 요 스탈로 입은거 상상하니 너무 행보캄 >.< 

이제 기나긴 편지와 예쁘게 만든 케익만 준비하면 끝!!!!!!!!!!!!!!!!@.@ 모두들 힘을 주쎼용 뽜이아아아아아

베스트 톡되면 저희 커플 사진 투! 척! 하겠쑤ㅃ미나다다ㅏ앙>. <감사해요요요ㅛ요요요요ㅛ요

추천추천!!!!!!!!!!!!!!!!!!!!!!!!!!!!!!!!!!!!!!!!^.~해주세용밍ㅇㅇㅇ

 

 

추천하면, 솔로분들 선남, 선녀 만나실꺼구 ^^  연애중이신 분들 겁나게 오래 감니다아ㅏ아아ㅏㅏ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