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답답하고 화가나서 올려봅니다 . 올해 20살인 여자입니다. 2012년 1월1일 에서 1월31까지일한 임금 100만원을 못받고있습니다 5월2일 아직까지도.. 경기도 성남시 정자동에 위치한 모 수제햄버거가게에서 일을했습니다 ( 닉네임) 아실분은 다아실꺼라 생각합니다.. 전 남자친구였던 오빠가 주방에서 일을해 일을같이하게되었고 점장과 본사 과장이란사람 대표님까지도 만나 밥도먹고 이름은 알바지만 점장님과 같은 스케줄로 같은 시간 하루 11시간씩 일했습니다 일을그만둠과동시에 전남자친구랑 헤어졌고 경기도에살다가 지금은 부산으로 내려와있습니다 일을할때에도 월급을 일주일씩 밀리곤 했었지만 이렇게 일을그만뒀다고 월급을 안줄거라곤 생각도못했습니다(가게가 직영점이라 본사에서 월급을 줍니다) 과장 이란 사람이 "신고하라며 믿을껀 나라뿐"이라며 문자를 보내와서 2월 노동부에 신고했지만 부산에있는 저를 올라오라고 어처구니없게해서 어머님이 위임장을 가지고 가셨더니 십분도안걸리는 아주 기본적인 것만 물어보셨다고 하더라구요 믿을 껀 나라뿐인데 지금까지 노동부도 아무연락도없고 아무조취도없습니다 혼자 11시간씩 20살이되어처음으로 일한곳에서 이런일이있어 너무당황스럽고 답답합니다 나라에서도 아무도움을 주지않으니..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이글이 톡이되어 많은분들이 도와주실수있도록 부탁드립니다.. 다른분들이 볼땐 적은 돈이라고 하실수도 있지만 제가처음일해 벌은 100만원이란 돈은 저에게 너무크고 값진돈입니다 도와주세요 여러분 !!!!!!!!!!!!!!!!!!! 7
알바한돈100만원을 4개월째못받고있습니다.
너무 답답하고 화가나서 올려봅니다 .
올해 20살인 여자입니다.
2012년 1월1일 에서 1월31까지일한 임금 100만원을 못받고있습니다
5월2일 아직까지도..
경기도 성남시 정자동에 위치한 모 수제햄버거가게에서 일을했습니다
( 닉네임) 아실분은 다아실꺼라 생각합니다..
전 남자친구였던 오빠가 주방에서 일을해 일을같이하게되었고
점장과 본사 과장이란사람 대표님까지도 만나 밥도먹고 이름은 알바지만
점장님과 같은 스케줄로 같은 시간 하루 11시간씩 일했습니다
일을그만둠과동시에 전남자친구랑 헤어졌고 경기도에살다가 지금은 부산으로 내려와있습니다
일을할때에도 월급을 일주일씩 밀리곤 했었지만 이렇게 일을그만뒀다고 월급을 안줄거라곤 생각도못했습니다(가게가 직영점이라 본사에서 월급을 줍니다)
과장 이란 사람이 "신고하라며 믿을껀 나라뿐"이라며 문자를 보내와서
2월 노동부에 신고했지만 부산에있는 저를 올라오라고 어처구니없게해서 어머님이 위임장을 가지고 가셨더니 십분도안걸리는 아주 기본적인 것만 물어보셨다고 하더라구요
믿을 껀 나라뿐인데 지금까지 노동부도 아무연락도없고 아무조취도없습니다
혼자 11시간씩 20살이되어처음으로 일한곳에서 이런일이있어 너무당황스럽고 답답합니다
나라에서도 아무도움을 주지않으니..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이글이 톡이되어 많은분들이 도와주실수있도록 부탁드립니다..
다른분들이 볼땐 적은 돈이라고 하실수도 있지만 제가처음일해 벌은 100만원이란 돈은 저에게 너무크고 값진돈입니다 도와주세요 여러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