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는 영화일 뿐!!! 이라는 말도 있지만 때로는 영화보다 더 영화같은 놀라운 이야기들이 현실에도 있다!!
알고보니 이 모든 이야기가 실화이다...라는 놀라움을 안겨주며 관객들에게 더욱 커다란 감동을 선사해주었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들, 한번 알아보자!
<울지마 톤즈>
아프리카 수단 남쪽의 작은 마을 '톤즈' 상처입고 메마른 땅 톤즈의 단비 같은 존재였던 故 이태석 신부의 이야기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울지마 톤즈>
탄탄대로였던 의사의 길을 포기하고 신부가 되기로 결심한 후, 오랜 내전과 가난, 질병으로 얼룩진 아프리카 수단에서 봉사활동을 펼치며 '아프리카의 슈바이처'로 불렸던 이태석 신부.
그는 톤즈의 의사이자, 선생님이자, 브라스밴드의 지휘자이자, 학교를 세운 건축가이자, 모든 아이들의 아버지였다.
그러다 휴가차 귀국한 한국에서 갑작스런 말기암 판정을 받고도 불평 한마디 없이 "톤즈에서 우물 파다가 왔어요... 마저 다 파러 다시 가야하는데..." 라며 읊조리던 그.
너무 일찍 생을 마감했던 그의 죽음에 우는 것을 가장 치욕으로 생각한다는 전통을 가진 톤즈의 모든 사람들이 눈물을 흘리던 그 모습은 연출이 따라갈 수 없는 진정한 감동을 안겨주었다.
<언터처블: 1%의 우정>
이번에는 감동의 실화를 좀 더 밝게 풀어낸 영화.
프랑스 박스오피스 10주 연속 1위 라는 어마어마한 흥행기록을 세운 영화 <언터처블: 1%의 우정>!!
주인공 '필립'과 '드리스'는 각각 상위 1%와 하위 1%에 속하는 정 반대의 인물.
하지만 필립은 가진 것이 돈 뿐이지만 다른 사람의 도움이 없이는 꼼짝도 할 수 없는 전신불구로 그런 필립에게 고용된 무일푼 백수 드리스와의 좌충우돌 동거가 시작되며 서로 다른 두 남자의 진실된 우정 이야기를 그린 코믹 감동 실화.
실제로 필립의 실제 인물인 '필립 포조 디 보고' 유명 샴페인 회사의 사장이자 프랑스의 최상류층 귀족. 그리고 드리스의 실제 인물 '에브델' 역시 영화와 마찬가지로 빈민층 청년.
영화는 인종, 빈부,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관계를 부담스럽지 않은 코믹한 웃음으로 풀어내며 자칫 신파로 빠질 수 있던 이야기를 유쾌하고 감동적 그려내었다는 평을 받았으며 유럽전역에서 돌풍을 일으켰던 흥행의 여파로 한국에서 역시 '프랑스 영화 역대 최고 흥행작' 이라는 신기록을 수립하기도 하였다.
<머신건 프리처>
곧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머신건 프리처>
<울지마 톤즈>의 이태석 신부와 마찬가지로
<머신건 프리처>의 주인공 샘 칠더스 목사 역시 아프리카 수단에서 선교활동을 펼치는 목회자이다.
한때는 마약과 범죄에 찌든 인생이었지만 진정한 회개를 통해 목회자의 길로 들어서 내전과 가난, 질병으로 얼룩진 수단으로 가게 된 샘 칠더스 목사.
하지만 그곳의 내전상황은 매우 끔찍하고 잔혹했으며, 무력에 맞서기 위해 목회자임에도 불구하고 기꺼이 스스로 총을 든, 총을 든 목회자, 즉 '머신건 프리처'가 되기를 선택한다.
<300> 의 주인공으로 액션스타로 발돋움한 제라드 버틀러가 분한 샘 칠더스 목사 역시 실제 인물.
목회자와 군인이라는 경계를 오가며 아이들을 위해 자신의 몸을 내던지며 싸우는, 행동하는 정의 그 자체인 샘 칠더스 목사.
이토록 놀랍고 뜨거운 드라마와 더불어 아프리카의 참담하고 비참한 현실을 리얼하게 묘사한 액션씬까지,
<울지마 톤즈>, <언터처블>, <머신건 프리처> 까지, 영화보다 더욱 영화같은 감동 실화의 계보!
영화는 영화일 뿐!!! 이라는 말도 있지만
때로는 영화보다 더 영화같은 놀라운 이야기들이 현실에도 있다!!
알고보니 이 모든 이야기가 실화이다...라는 놀라움을 안겨주며
관객들에게 더욱 커다란 감동을 선사해주었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들, 한번 알아보자!
<울지마 톤즈>
아프리카 수단 남쪽의 작은 마을 '톤즈'
상처입고 메마른 땅 톤즈의 단비 같은 존재였던 故 이태석 신부의 이야기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울지마 톤즈>
탄탄대로였던 의사의 길을 포기하고 신부가 되기로 결심한 후,
오랜 내전과 가난, 질병으로 얼룩진 아프리카 수단에서 봉사활동을 펼치며
'아프리카의 슈바이처'로 불렸던 이태석 신부.
그는 톤즈의 의사이자, 선생님이자,
브라스밴드의 지휘자이자, 학교를 세운 건축가이자,
모든 아이들의 아버지였다.
그러다 휴가차 귀국한 한국에서 갑작스런 말기암 판정을 받고도
불평 한마디 없이 "톤즈에서 우물 파다가 왔어요... 마저 다 파러 다시 가야하는데..." 라며 읊조리던 그.
너무 일찍 생을 마감했던 그의 죽음에
우는 것을 가장 치욕으로 생각한다는 전통을 가진
톤즈의 모든 사람들이 눈물을 흘리던 그 모습은
연출이 따라갈 수 없는 진정한 감동을 안겨주었다.
<언터처블: 1%의 우정>
이번에는 감동의 실화를 좀 더 밝게 풀어낸 영화.
프랑스 박스오피스 10주 연속 1위 라는 어마어마한 흥행기록을 세운
영화 <언터처블: 1%의 우정>!!
주인공 '필립'과 '드리스'는 각각 상위 1%와 하위 1%에 속하는 정 반대의 인물.
하지만 필립은 가진 것이 돈 뿐이지만
다른 사람의 도움이 없이는 꼼짝도 할 수 없는 전신불구로
그런 필립에게 고용된 무일푼 백수 드리스와의 좌충우돌 동거가 시작되며
서로 다른 두 남자의 진실된 우정 이야기를 그린 코믹 감동 실화.
실제로 필립의 실제 인물인 '필립 포조 디 보고' 유명 샴페인 회사의 사장이자
프랑스의 최상류층 귀족.
그리고 드리스의 실제 인물 '에브델' 역시 영화와 마찬가지로 빈민층 청년.
영화는 인종, 빈부,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관계를 부담스럽지 않은 코믹한 웃음으로 풀어내며
자칫 신파로 빠질 수 있던 이야기를 유쾌하고 감동적 그려내었다는 평을 받았으며
유럽전역에서 돌풍을 일으켰던 흥행의 여파로
한국에서 역시 '프랑스 영화 역대 최고 흥행작' 이라는 신기록을 수립하기도 하였다.
<머신건 프리처>
곧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머신건 프리처>
<울지마 톤즈>의 이태석 신부와 마찬가지로
<머신건 프리처>의 주인공 샘 칠더스 목사 역시
아프리카 수단에서 선교활동을 펼치는 목회자이다.
한때는 마약과 범죄에 찌든 인생이었지만
진정한 회개를 통해 목회자의 길로 들어서
내전과 가난, 질병으로 얼룩진 수단으로 가게 된 샘 칠더스 목사.
하지만 그곳의 내전상황은 매우 끔찍하고 잔혹했으며,
무력에 맞서기 위해 목회자임에도 불구하고 기꺼이 스스로 총을 든,
총을 든 목회자, 즉 '머신건 프리처'가 되기를 선택한다.
<300> 의 주인공으로 액션스타로 발돋움한 제라드 버틀러가 분한
샘 칠더스 목사 역시 실제 인물.
목회자와 군인이라는 경계를 오가며 아이들을 위해 자신의 몸을 내던지며 싸우는,
행동하는 정의 그 자체인 샘 칠더스 목사.
이토록 놀랍고 뜨거운 드라마와 더불어
아프리카의 참담하고 비참한 현실을 리얼하게 묘사한 액션씬까지,
액션+감동이 만난 감동 실화 대작
<머신건 프리처> 는 6월 24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