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131-132: 유대 대 제사장 "아키바"가 "코흐바"의 아들 "시므온"이 기다리던 구세주라 선포 하다. "시므온"은 로마에 대항 하여 희생 번제 의식을 부활 시키고 "쿰란"을 탈환 한다. 유대 기독도들은 반란에 가입 하기를 거부 하다.
156: "프리지아"의 "몬타누스"가 구세주의 재림이 임박 했음을 예언 하다. 새 예루살렘 성전이 "프리지아"에 내려 오리라 주장 하다. 소 아시아, 북부 아프리카 및 로마까지 그세력이 뻗쳤으며 많은 기독교 지도자들도 가담 하다.
(종말론은 초기 기독교 시절부터 존재했었다는 말이지요..)
220: 로마의 성 "히폴리투스"가 종말이 A.D. 500 년에 온다고 주장 하다.
(대부분의 종말론은 딱 떨어지는 연도에 종말이 온다고 하지요, 500년 1000년 1800년 과 같은 식이지요..)
490: 종말이 A.D. 800 년에 온다고 수정 되다. 그 사이에도 수시로 예언자들이 나와 예수의 재림이 임박 했음을 경고 하여 기독도들이 많은 혼란에 빠지다.
(예언했던 시기가 되면 말 바꾸기 신공을 펼치지요..)
786: AD 800 년 종말이 다가 오며 시중에 다음과 같은 루머가 돌다 - "남자들의 옷에서 십자가 형상이 나타나며, 하늘과 땅에서 피가 뿜어져 나오고, 다른 많은 징표가 보여서 공포에 전율케 하다".
(아직도 일부 개먹들이 자신이 기도 중에 또는 꿈에 야훼의 음성을 들었다면서 이런 류의 공포조장 개구라를 읊어댄다지요..)
999 년 12월: 종말은 다시 1000 년으로 수정 되다. 1000 년이 다가 오자 긴장이 고조 되었으며 군중들이 무리를 지어 배회 하며 마술사와 탐관 오리들의 처형을 요구 하다.
(아홉수 떴으니 종말론이 빠질리가 없겠지요..)
1033: 예수 탄생이 아닌 부활 후 1000 년으로 다시 수정 되다. 예수 재림을 맞기 위한 순례자들로 예루살렘이 문전 성시를 이루다.
(1000년에 아무일 없었으니 변명을 찾아야 하겠지요.. ㅋㅋ)
1186: 유럽에서 유행된 "톨레도" 서신에 의해 종말은 1186 년으로 수정 되다. 캔터베리 대 주교가 예수 재림에 대비해 영국 전역에 3 일 금식령을 내리다.
(톨레도 서신이나 파티마의 예언이나.. ㅋㅋ)
1200: 캐톨릭 사제, "피요레스"의 "요아킴"이 1200 년이 예수 이후 40 세대의 기간임을 주장 하며 종말을 1260 년으로 수정 하다.
(종말론 예언이 틀리면 재빨리 말을 바꿔야지.. 그럼~)
1254: "프레드릭" 황제가 "인노선트 4세" 교황의 라틴 이름의 합이 666임을 들어 그가 적 그리스도 임을 전파 하다.
(적그리스도란 보통의 경우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는 정적을 지칭하거나, 종말론을 강조하고 싶을때 떠들어대는 말이지요.)
1260: 사도 형제단 분파가 "요아킴"의 1260 년 설을 떠 받들어 1307 년 부패한 로마 교회를 공략 함으로 종말을 앞 당기려 하다.
(천국에 빨리 가고 싶었나 봅니다. 종말을 앞당기려 하다니.. ㅋㅋ)
1420년 2월 10-14: 보헤미아의 "타보라이트" 분파가 이 날을 예수 재림의 날로 전파 하다. 이날 예수의 재림이 없자 분파의 지도자가 예수가 비밀리 왔음을 주장 하다 (여호아의 증인이 1914년에 했던 것과 마찬 가지로). 그 들은 스스로 무장 하였고 반대파들 에게 무력을 행사 하다.
(구라의 극치겠지요.. 종말론을 주장했던 자신들이 9원받지 못한 것은 어떻게 변명하려는 개수작인지..)
1434: "타보라이트" 분파의 폭력이 중부 유럽을 강타 하다. 결국 1452 년 보헤미안 군대에 의해 섬멸되다.
1490: 캐톨릭 사제 "지롤라모"가 1500 년 종말을 주장 하다
(딱 떨어지는 숫자가 나왔으니 종말론 없이 지나갈리가.. ㅋㅋ)
1640: 종말이 1700 년으로 수정 되다.
(종말 없이 지나갔으니 또 수정하는 것은 당연지사.. ㅋㅋ)
1654: 추기경 "어셔"가 1996 년 종말을 주장 하다.
(이넘의 6000년 설의 근원지라죠.. ㅋㅋ)
1665: 유럽과 중동의 유태계 에서 랍비 "샤베타이"가 구세주 라고 선포 하다.
1666: 랍비 "샤베타이"가 "오토만" 정부에 의해 체포 되고 회교도로 개종 당하다.
1733: 만유 인력의 법칙을 발견한 물리학의 거성 "아이삭 뉴톤"이 예수 재림은 대략 2000 년 경에 있으리라 생각 하다.
(사회적 배경이 개독이었으니.. 뉴튼도 그 수준을 못 넘는 모양입니다..)
1774: "앤 리"가 미국에 독신 주의를 옹호 하는 종말 집단을 세우다. 그녀는 자신이 그리스도의 화신이며 신의 여성적인 면을 대표 한다고 주장 하다.
(바울의 환생이려나.. ㅋㅋ 바울도 독신주의를 주장했다죠..)
1790: 캐톨릭 예언가 "수제떼"가 프랑스 시민 혁명에 감동을 받아 종말이 1800년에 온다고 하다.
(프랑스 혁명에 감동받은 것과 종말과 뭔 상관이여..? ㅡㅡ;;)
1802: "조안나"가 144,000 의 영국인들 에게 인을 치기 시작 하다.
(요한 게시록 7장 참조 http://www.holybible.or.kr/B_RHV/cgi/bibleftxt.php?VR=0&CI=16903&CV=99&FR=H)
1825: 영국의 "에드워드" 목사가 1864 년 종말을 주장 하다.
(종말론을 주장하면 장사가 잘되기는 하죠.. 곧 종말인데 세상의 재산을 어따 쓸거냐.. 이말이면 만사 ok)
1832: 미국의 "조셉 스미스" (몰몬교 창시자)가 다음과 같이 주장 하다 - 예수재림에 관해 진정으로 기도 드리던 중 다음과 같은 계시를 들었다. "네가 85 세까지 살면 인자의 얼굴을 볼 것 이니 이 문제로 나를 더 괴롭히지 말라"- : 이에 의거 해 "조셉 스미스"가 다음과 같이 선포 하다 " 주 하나님의 이름으로 예언 하노니 내가 85 세가 되기 전 까지는 인자가 구름 타고 오시지 않을 것이다."
(뭐.. 유명한 개그 중 하나라지요..)
1844: "조셉 스미스" 사망 (85 세가 되기 전)
(85세까지 못 살아서 종말이 안왔다고 주장하기도 했다지요.. 세계의 종말이 한 사람의 수명과 깊은 관련이 있는 모양입니다.)
1889: 기독교 "헤럴드" 신문 주필 "마이클" 목사는 1896 년 144,000 명이 휴거 될 것 이며 1901 년 종말이 온다고 주장 하다.
(너도 장사 좀 잘되고 싶었던 거냐..? ㅋㅋ)
1959년 4월 22일: 수 백명의 다윗 분파 단원들이 택사스 주의 "웨이코"에 모여 예수 재림을 기다리다. 이 장면이 미 전역에 생 중계되다.
(공개적으로 개망신 당하고 싶었던 모양입니다. 30여 년 후에 우리나라의 다미 선교회도 같은 꼴을 당한다죠.. )
1978: "짐 존스" 교주의 사주 아래 인민 사원 단원 900 여명 자살 하다.
(우리나라도 비슷한 사건이 두어차례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1980: "나사" 우주 항공국의 엔지니어 "에드가"가 1988 년 휴거 설을 주장 하다.
(이건 또 뭐하는 찌질이인지.. 엔지니어면 엔지니어답게 놀아야지.. 일부 국산 개독들이 이 주장에 감동 먹었는지 88올림픽 기간중에 휴거가 있을 것이라 떠들어댄 놈도 있었다지요.. ㅋㅋ)
1991: "말란" 목사가 2002 년 종말을 주장하다.
(1990년대부터는 종말론의 전성시대가 시작됩니다. 아홉수가 떴잖아유.. ㅋㅋ 그나저나 우리나라에서 올림픽, 월드컵 개최될 때마다 종말론이 설치는 군요.. ㅡㅡ;)
1992: 한국의 "이장림" 목사가 주도 하는 다미 교회가 동 년 10 월 28 일 휴거를 주장 하며 전 세계적으로 반향을 일으키다. 당 일 20,000 이 넘는 신도들이 모여 들었으나 온 세계의 조롱 거리가 되다.
(야들 개그 동영상 아직도 인터넷에서 찾을 수 있을겁니다.)
1993:택사스 "웨이코" 의 다윗 분파가 FBI와 대립 중 섬멸되다.
(1959년에 개망신 당한 애덜이 이때까지 명맥을 유지했던 모양입니다. 구라인 것을 온몸으로 느꼈을텐데 30여 년을 더 버티고 있는 좀비들은 도대체 뭔지.. 쩝..)
1999년 1월 4일: 이스라엘 내무 장관은 예루살렘으로 속속 몰려드는 종말론 자들에 관해 우려를 표명 하고 그중 11명을 추방 하다.
(걍 늬들은 이스라엘로 국적을 옮기지 그랬냐.. 아홉수 되니 겁나더냐..?)
지겨운 종말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