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그여자 33이야 남친이 없는데 남친이 있다고 하고 다녀 그런대 알자나 몇달 같이 생활하면 있는지 없는지 같은 직장 ! 임원들이랑 같이 밥 먹어도 숟가락,물한컵 하나 안챙겨 ~ 음식 나오면 지입으로 먼저 들어가 물론 직원들이랑 밥먹어도 그흔한 냅킨에 숟가락,물컵 한번 안 돌려 ~ 보통 ~ 임원들 접시에 덜고 마니 드시라고 이런멘트 날리곤 하자나 근데 이여잔 그런게 없어 ~ 야유회 가서도 남친이 있다는 얘가 임원분한테 어디 30대 만은 산악회 아냐고 이래 ? 헐 그리고 임원들 다 있는대서 같은 직원한테 막쏴 붙이고 회사에서 근무조건 안 마춰주면 다른대 알아본다고 하는거야 그것도 사장님이랑 밥먹는데서 정말 다 벙쪗음 직장에서도 늘 혼자 밥 먹고 유부남 하나가 항상 웃어주면서 인사 해주니까 사무실에 그사람보러 인사하러 와 아예 그 바람둥이 유뷰놈이 작업 들어가서 성공한게 아니냐고 그런말도 나와 니기미 과장님께는 인사도 안하면서 물론 과장님한테 잔소리 들었다고 몇번 짜증내버려서 과장님이 안보지만 그래도 이건 아니지 안어 ? 자기 약점 다 노출하고 자긴 카드 없으면 못산다고 이래 ? 자기 뱃살이 잡힌대..남자직원들 다 있는대서 ? 남 먹거리 챙겨주는걸 본적이 없이 지 먹기에도 바쁘니까 ... 거의 일주일에 택배가 4번은 와 인터넷쇼핑 ~ 헐 그리고 화장은 거의 도색 수준이야 다리는 흉터가 만타고 타이즈만 입고 다니고 같은 직원들이 인사해도 안받고 지기분 좋으면 먼저 인사하고 물론 직급은 제일 말단이지 오즉하면 직원들이 기분 나쁘다고 그녀한테는 아예 인사를 안하는 직원도 있어 ... 컴플렉스가 만은지 ... 맨날 화장하고 단장한다고 임원한테 한소리 듣기도 했고 풍기는 분위기는 정말 아침엔 시체를 보는거 같아 파리한게 그러다가 오후부터 사람같아져 오즉하면 같은직원이 "쟤는 밤새 클럽에 있다가 출근하는거라고 하더군 ~ 그렇치 안으면 아주 심한 불면증이든지 아침엔 사람이 생기가 하나도 없어 그얘한테 한번 찍히면 정말 그사람은 유령취급이야 ~ 아무리 관계개선을 해도 안받아줘 거짓말 못 할거 같은데도 지내오면서 말햇던것들 연결해보면 다 끈어져 ~ 그리고 직장에서 소소한 먹거리들 주고 받자나 근데 그녀는 받기만 하고 주는법이 없어 ... 받을때는 정말 환하게 웃고 머 이상한 과자나 하나 낼름 주고 그래서 직원들이 그녀한테는 먹거리 같은거 안줘 그리고 상급자한테 먹거리 가져와서 바로 옆자리 직원한테는 한개밖에 없다고 하면서 그직원은 안줘 .. 참 ... 그런데 내가 그녀를 사랑해 ... ㅅㅂ ㅡㅡ 그녀 기분이 제일 좋을때가 퇴근시간때야 ~ 그시간대 말고는 말 붙일때 얼굴 어떤가 보고 붙여야 대꾸라도 해줘 ~ 정말 이거 머야 ? 우울증 ? 조울증 ? 애정결핍 ? 성격은 또 엄청나게 급해 ! 놔야 하는데 가슴이 머리를 이겨 버렸어 ... 나 어째 형들 ... 53
형들 이여자 성격 좀 봐줘
일단 그여자 33이야
남친이 없는데 남친이 있다고 하고 다녀 그런대 알자나
몇달 같이 생활하면 있는지 없는지 같은 직장 !
임원들이랑 같이 밥 먹어도 숟가락,물한컵 하나 안챙겨 ~ 음식 나오면 지입으로 먼저 들어가
물론 직원들이랑 밥먹어도 그흔한 냅킨에 숟가락,물컵 한번 안 돌려 ~
보통 ~ 임원들 접시에 덜고 마니 드시라고 이런멘트 날리곤 하자나 근데 이여잔 그런게 없어 ~
야유회 가서도 남친이 있다는 얘가 임원분한테 어디 30대 만은 산악회 아냐고 이래 ? 헐
그리고 임원들 다 있는대서 같은 직원한테 막쏴 붙이고 회사에서 근무조건 안 마춰주면 다른대 알아본다고 하는거야 그것도 사장님이랑 밥먹는데서 정말 다 벙쪗음
직장에서도 늘 혼자 밥 먹고 유부남 하나가 항상 웃어주면서 인사 해주니까 사무실에 그사람보러 인사하러 와 아예 그 바람둥이 유뷰놈이 작업 들어가서 성공한게 아니냐고 그런말도 나와 니기미
과장님께는 인사도 안하면서 물론 과장님한테 잔소리 들었다고 몇번 짜증내버려서 과장님이 안보지만
그래도 이건 아니지 안어 ?
자기 약점 다 노출하고 자긴 카드 없으면 못산다고 이래 ?
자기 뱃살이 잡힌대..남자직원들 다 있는대서 ? 남 먹거리 챙겨주는걸 본적이 없이 지 먹기에도 바쁘니까 ...
거의 일주일에 택배가 4번은 와 인터넷쇼핑 ~ 헐
그리고 화장은 거의 도색 수준이야 다리는 흉터가 만타고 타이즈만 입고 다니고
같은 직원들이 인사해도 안받고 지기분 좋으면 먼저 인사하고 물론 직급은 제일 말단이지 오즉하면 직원들이 기분 나쁘다고 그녀한테는 아예 인사를 안하는 직원도 있어 ...
컴플렉스가 만은지 ... 맨날 화장하고 단장한다고 임원한테 한소리 듣기도 했고
풍기는 분위기는 정말 아침엔 시체를 보는거 같아 파리한게 그러다가 오후부터 사람같아져
오즉하면 같은직원이 "쟤는 밤새 클럽에 있다가 출근하는거라고 하더군 ~ 그렇치 안으면 아주 심한 불면증이든지
아침엔 사람이 생기가 하나도 없어
그얘한테 한번 찍히면 정말 그사람은 유령취급이야 ~ 아무리 관계개선을 해도 안받아줘
거짓말 못 할거 같은데도 지내오면서 말햇던것들 연결해보면 다 끈어져 ~
그리고 직장에서 소소한 먹거리들 주고 받자나 근데 그녀는 받기만 하고 주는법이 없어 ...
받을때는 정말 환하게 웃고 머 이상한 과자나 하나 낼름 주고 그래서 직원들이 그녀한테는 먹거리 같은거 안줘
그리고 상급자한테 먹거리 가져와서 바로 옆자리 직원한테는 한개밖에 없다고 하면서 그직원은 안줘 ..
참 ... 그런데 내가 그녀를 사랑해 ... ㅅㅂ ㅡㅡ
그녀 기분이 제일 좋을때가 퇴근시간때야 ~ 그시간대 말고는 말 붙일때 얼굴 어떤가 보고 붙여야 대꾸라도 해줘 ~
정말 이거 머야 ? 우울증 ? 조울증 ? 애정결핍 ? 성격은 또 엄청나게 급해 !
놔야 하는데 가슴이 머리를 이겨 버렸어 ... 나 어째 형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