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사고발생 일시 및 장소 2012년 4월 1일 1445시경 부산 동래구 사직동 108-1 사직장로교회 옆 도로상(소방도로또는 이면도로) 2.가해자 SM3 흰색 승용차 이-- 여성(만 51세) 3.담당경찰서 부산OO경찰서 교통조사계 경사 정-- 4.사고개요 사고 가해자가 위 일시 장소를 운행하던중 피해자가 같은 교회에 다니고 있는 친구들과 교회부속 건물인 새신교실또는 교육자실(쉼터)에서 놀다 도로방면으로(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조금 빠른 걸음으로 나오다 가해자 차량의 우측이 교회정문 앞 전봇대에 1차 충격후 멈추는것을 보고 피해자는 가만히 서서 보고 있었음(피해자는 너무나 착한 심성을 가지고 있었음) 통상 대부분 운전자들은 차에서 내려 전봇대에 긁힌 자리에 차상태를 확인하고나서 그다음 행동을 하지만 가해자는 차안에서 몇초간 주변에 아무도 없는것을 확인하고나서 엑셀을 밟고 피해자가 서서 보고있는 지점에 가해차량으로 피해자를 1차 충격후 피해자는 가해차량 앞범퍼에 걸린채 7M를 끌려가다 가해자는 피해자를 떼어내기 위해 엑셀을 밟아 속도를 내었으며 속도를 내는 과정에서 그만 피해자는 가해차량밑으로 역과하게 되었슴 가해자는 피해자를 역과한채로 18M를 직진으로 전진하였고 그과정에 피해자의 많은 흔적들이 도로에 나타나기 시작하였음(피해자는 고통속에서도 엄마 아빠 살려달라고 제발살려달라고 너무아프다고 그짧은 시간동안 고통스러운 외침을 했을까요) 가해자는 좌회전을 하기 위해 한번더 속도를 내었고 그 과정에서 피해자는 가해차량 밑에서 역과한채로 여러번 굴렀으며 가해자는 좌회전을 하고나서 직진으로 5M를 가다 차를 멈추게 되었음 (멈춘 지점은 6차선 도로를 훤히 전방시야로 확보가 가능한 지점이며 주변 건물 및 사람들을 확인할수 있는 지점임) 가해자는 5M를 후진하였으며 후진하는 과정에 피해자의 머리 두개골이 깨지면서 뇌출혈로 현장 사망하였으며 이상한 소리를 듣고 나온 교회사람들에 의해 차를 멈추게 되었습니다 교회 집사 한분이 가해차량으로 가서 피해자 얼굴을 확인한후 112 및 119 큰소리를 외치자 가해자는 그때서야 차에서 내려 손을 빌면서 통곡에 가까운 소리와 우는 연기를 하엿습니다 목격자분들중 가해자는 손을 모아 빌면서 우는 모습을 보았다고 하였지만 눈물흘린것은 보지 못하였다 또는 너무나도 큰 소리로 통곡을 하는 소리를 내었고 민서때문에 너무 경항이 없어 눈물흘리는 것까지는 인지를 못하였다라고 설명하였슴 가해자는 피해자 아버지를 첫대면 하였을때 우는 연기를 하였습니다 6분정도 피해자 아버지가 가해자분한테 질문을 하였고 가해자는 고개를 숙인채 손을 빌며 죄송합니다 미안합니다 라는 말만 되풀이 할뿐 불리한 질문을 하면 모른다 속도는 저속이다 기억이 안난다 또는 죄송합니다 라는 말만 되풀이 한뿐이었으며 꼭 누군가가 조언을 해준대로 연기하는 장면을 보는것 같았습니다 피해자 아버지 6분 질문하는동안 가해자의 얼굴에는 전혀 미안함이 없었고 눈물 한방울 흘리지 않았으며 경찰서 조사계안에서는 우는 연기를 보이다 문밖으로 나갈때는 전혀 우는 소리가 들리지 않았으며 가해자측과 가해자 그리고 가해자 아들이 얘기하면서 나가는 소리는 희미하게 나마 들렸음 5. 담당형사의 태도 담당조사관은 가해자의 증언만으로 사건을 조사하고 기록하여 끝내려합니다. 아이의 아버지를 보자마자 합의와 인맥을 거론하였고 편파적인 사건수사를 하였습니다. 무어라 위로할 수 없는 피해자의 부모에게 경찰관(조사관)으로써 있을 수 없는 태도로 대하였습니다. 피해자 부모입장은 사랑스런 딸의 사건에 대한 의문투성뿐인데 담당형사는 직접 증명해 보이라며 피해자 아버지를 윽박지르고 질문하면 답변은 몰라 아 답답하다 저한테 불만있어요 내가 맡은 사건이 뭐 이것밖에 없는줄 알아요 나가요 다른 업무 해야 하니까 나중에 봅시다 등 사무실 동료들 또한 피해자 아버지한테 윽발 질렀으며 나가요 업무방해하지 말고 입건하겠다는등 피해자 아버지를 둘러싸서 협박을 하였습니다 이번 사랑스런 딸에 사건에 어떤 인맥들이 연관이 되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피해자 아버지는 많은것을 바라지 않습니다 눈뜨고 죽은 제딸이 다시 눈을 감을수 있게 또는 뜯겨져 나간 딸의 살점과 찢겨나간 옷조각을 찾아서 하늘에서 보고 있을 딸을 위해 명확한 진실을 알고 싶다는 것입니다. 진실을 찾을 수 있게 도와주십시오. 담당형사는 국가기관인 국과수와 도로교통공단에 형식적인 조사 의뢰를 공문으로 요청하엿습니다 경찰이 피해자 아버지에게 행동한 태도와 대화내용들은 인터넷을 통해 민원으로 기록 하였습니다 부디 세상에 알려주시길...... 더이상 이런 억울한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5838
만6세의 사랑스런딸을 보내면서... 담당형사의 편파수사와 태도 가해자이 거짓진술
1.사고발생 일시 및 장소
2012년 4월 1일 1445시경 부산 동래구 사직동 108-1 사직장로교회 옆 도로상(소방도로또는 이면도로)
2.가해자
SM3 흰색 승용차 이-- 여성(만 51세)
3.담당경찰서
부산OO경찰서 교통조사계 경사 정--
4.사고개요
사고 가해자가 위 일시 장소를 운행하던중 피해자가 같은 교회에 다니고 있는 친구들과 교회부속 건물인 새신교실또는 교육자실(쉼터)에서 놀다 도로방면으로(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조금 빠른 걸음으로 나오다
가해자 차량의 우측이 교회정문 앞 전봇대에 1차 충격후 멈추는것을 보고 피해자는 가만히 서서
보고 있었음(피해자는 너무나 착한 심성을 가지고 있었음)
통상 대부분 운전자들은 차에서 내려 전봇대에 긁힌 자리에 차상태를 확인하고나서 그다음 행동을 하지만
가해자는 차안에서 몇초간 주변에 아무도 없는것을 확인하고나서 엑셀을 밟고 피해자가 서서 보고있는 지점에 가해차량으로 피해자를 1차 충격후 피해자는 가해차량 앞범퍼에 걸린채 7M를 끌려가다
가해자는 피해자를 떼어내기 위해 엑셀을 밟아 속도를 내었으며 속도를 내는 과정에서 그만
피해자는 가해차량밑으로 역과하게 되었슴
가해자는 피해자를 역과한채로 18M를 직진으로 전진하였고 그과정에 피해자의 많은 흔적들이 도로에
나타나기 시작하였음(피해자는 고통속에서도 엄마 아빠 살려달라고 제발살려달라고 너무아프다고
그짧은 시간동안 고통스러운 외침을 했을까요)
가해자는 좌회전을 하기 위해 한번더 속도를 내었고 그 과정에서 피해자는 가해차량 밑에서 역과한채로
여러번 굴렀으며 가해자는 좌회전을 하고나서 직진으로 5M를 가다 차를 멈추게 되었음
(멈춘 지점은 6차선 도로를 훤히 전방시야로 확보가 가능한 지점이며 주변 건물 및 사람들을 확인할수
있는 지점임)
가해자는 5M를 후진하였으며 후진하는 과정에 피해자의 머리 두개골이 깨지면서 뇌출혈로 현장 사망하였으며 이상한 소리를 듣고 나온 교회사람들에 의해 차를 멈추게 되었습니다
교회 집사 한분이 가해차량으로 가서 피해자 얼굴을 확인한후 112 및 119 큰소리를 외치자
가해자는 그때서야 차에서 내려 손을 빌면서 통곡에 가까운 소리와 우는 연기를 하엿습니다
목격자분들중 가해자는 손을 모아 빌면서 우는 모습을 보았다고 하였지만
눈물흘린것은 보지 못하였다 또는 너무나도 큰 소리로 통곡을 하는 소리를 내었고
민서때문에 너무 경항이 없어 눈물흘리는 것까지는 인지를 못하였다라고 설명하였슴
가해자는 피해자 아버지를 첫대면 하였을때 우는 연기를 하였습니다
6분정도 피해자 아버지가 가해자분한테 질문을 하였고
가해자는 고개를 숙인채 손을 빌며 죄송합니다 미안합니다 라는 말만 되풀이 할뿐
불리한 질문을 하면 모른다 속도는 저속이다 기억이 안난다 또는 죄송합니다 라는 말만 되풀이 한뿐이었으며 꼭 누군가가 조언을 해준대로 연기하는 장면을 보는것 같았습니다
피해자 아버지 6분 질문하는동안 가해자의 얼굴에는 전혀 미안함이 없었고
눈물 한방울 흘리지 않았으며 경찰서 조사계안에서는 우는 연기를 보이다 문밖으로 나갈때는
전혀 우는 소리가 들리지 않았으며 가해자측과 가해자 그리고 가해자 아들이 얘기하면서 나가는 소리는 희미하게 나마 들렸음
5. 담당형사의 태도
담당조사관은 가해자의 증언만으로 사건을 조사하고 기록하여 끝내려합니다.
아이의 아버지를 보자마자 합의와 인맥을 거론하였고 편파적인 사건수사를 하였습니다.
무어라 위로할 수 없는 피해자의 부모에게 경찰관(조사관)으로써 있을 수 없는 태도로 대하였습니다.
피해자 부모입장은 사랑스런 딸의 사건에 대한 의문투성뿐인데 담당형사는 직접 증명해 보이라며
피해자 아버지를 윽박지르고 질문하면 답변은 몰라 아 답답하다 저한테 불만있어요 내가 맡은 사건이
뭐 이것밖에 없는줄 알아요 나가요 다른 업무 해야 하니까 나중에 봅시다 등
사무실 동료들 또한 피해자 아버지한테 윽발 질렀으며 나가요 업무방해하지 말고
입건하겠다는등 피해자 아버지를 둘러싸서 협박을 하였습니다
이번 사랑스런 딸에 사건에 어떤 인맥들이 연관이 되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피해자 아버지는 많은것을 바라지 않습니다
눈뜨고 죽은 제딸이 다시 눈을 감을수 있게 또는 뜯겨져 나간 딸의 살점과 찢겨나간 옷조각을 찾아서 하늘에서 보고 있을 딸을 위해 명확한 진실을 알고 싶다는 것입니다.
진실을 찾을 수 있게 도와주십시오.
담당형사는 국가기관인 국과수와 도로교통공단에 형식적인 조사 의뢰를 공문으로 요청하엿습니다
경찰이 피해자 아버지에게 행동한 태도와 대화내용들은 인터넷을 통해 민원으로 기록 하였습니다
부디 세상에 알려주시길......
더이상 이런 억울한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