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답답하고 분노감에 이렇게글을쓰네요.말하자면 너무길어서 짧게쓰겠습니다.조언부탁드립니다.저희 아빤 술을 정말 좋아하셔요.술에 자존심도 팔았다네요. 벌써 이게몇년째인지모르겠네요.저가 태어나기도 전부터 시작됐다는데...아빠는 술때문에 일도안하십니다.그래서 엄마와 이혼하셧구요.저와동생은 할머니께서 아빠와같이 키우고계십니다...저희가 초등학교때부터 아빤 할머니와 저희에게돈을구걸했습니다.안주면 떄리고,욕하고,훔치기까지하구요.돈달라고하는건 아빠가아는사람한탠 다달라고합니다.그 빌린돈은 할머니께서 밭일을하시면서까지 갚고있습니다.술먹고들어와서 할머니와제동생을 정말심하게때리기까지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술때문에 정말 정신이 이상해진 것 같습니다..몸은 정말 뼈밖에없구요..하..정말심각합니다.학교가야할 차비까지 뺏어서 술사먹습니다.만약 하루라도 돈이없어서 술을못사먹으면 밥을 삼십끼는먹는것같습니다...정말이젠 너무 힘들고,지치네요... 제동생은 집올떄 마다 가슴이떨리구불안해하며..혹시 아빠가 돈을 가져가진않았나 지갑을보는 강박증까지 생겼습니다.그리고 아빠가 칼을든적이있었습니다.그것때문에 매일매일 두려워하며 살구있습니다.어떻게살가야할지막막합니다..! 정말 더이상은 못참겠네요 아빠나이는벌써 40대인데...아직도 애기처럼 행동하고,말합니다. 이럴땐 정말 어떻게해야하나요..? 43
아빠를 죽이고싶을만큼 싫습니다.조언부탁드려요
정말답답하고 분노감에 이렇게글을쓰네요.말하자면 너무길어서 짧게쓰겠습니다.조언부탁드립니다.저희 아빤 술을 정말 좋아하셔요.술에 자존심도 팔았다네요.
벌써 이게몇년째인지모르겠네요.저가 태어나기도 전부터 시작됐다는데...아빠는 술때문에 일도안하십니다.그래서 엄마와 이혼하셧구요.저와동생은 할머니께서 아빠와같이 키우고계십니다...저희가 초등학교때부터 아빤 할머니와 저희에게돈을구걸했습니다.안주면 떄리고,욕하고,훔치기까지하구요.돈달라고하는건 아빠가아는사람한탠 다달라고합니다.그 빌린돈은 할머니께서 밭일을하시면서까지 갚고있습니다.술먹고들어와서 할머니와제동생을 정말심하게때리기까지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술때문에 정말 정신이 이상해진 것 같습니다..몸은 정말 뼈밖에없구요..하..정말심각합니다.학교가야할 차비까지 뺏어서 술사먹습니다.만약 하루라도 돈이없어서 술을못사먹으면 밥을 삼십끼는먹는것같습니다...정말이젠 너무 힘들고,지치네요...
제동생은 집올떄 마다 가슴이떨리구불안해하며..혹시 아빠가 돈을 가져가진않았나 지갑을보는 강박증까지 생겼습니다.그리고 아빠가 칼을든적이있었습니다.그것때문에 매일매일 두려워하며 살구있습니다.어떻게살가야할지막막합니다..!
정말 더이상은 못참겠네요 아빠나이는벌써 40대인데...아직도 애기처럼 행동하고,말합니다.
이럴땐 정말 어떻게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