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이 이야기는 아주 길고 매우 복잡하며 엄청슬픈이야기임 ㅠㅠ(다귀찮은사람은 맨아래 요약글 GO)
이 이야기에는 A ,B,C 세명의 주인공이있어요 A 가 판매자고 B랑 C가 구매하려던사람이에요 (B가 저에요)
B는 엘리자벳이라는 뮤지컬이 너무 보고싶은나머지 몇달을미친듯이찾다가 겨우 공연하루전날 판다는사람 A를 찾았어요 (공연관계자라고 했음) B는 1장만 필요하다고 말햇어요 그런데 A는 2장이 아니면 안팔겠다고했어요 그래서 어쩔수없이 B는 "그럼 인터넷에서 같이볼사람을구할테니 2매를 구매하겠다"고 말했어요 다행히 B는 금방 같이보러갈사람 C를 찾았어요
직거래로 하기로해서 B는 A에게 편한곳을물었고 A는 ㅁ역에서 만나자고했어요 B에게 ㅁ역은 1시간넘게걸리고 공연장에 돌아서 가야하는 먼곳이었지만 A가편하다고하니 그렇게하기로했어요
이제, B는 내일 A를 만나 티켓2장을 산 다음 공연장으로가서 C를 만나 티켓을팔고 같이 공연을보면 되는거였어요
B는 오래전부터 정말로 보고싶어했던 공연을 본다는생각에 너무설렜고 이옷저옷입어보느라 밤도샜어요 진짜밤샘 장난이아니라 진심으로 보고싶어했엇어요 ㅠㅠ 준수나오는건 오늘이 마지막이었거든요 그래서 다음날 B는 학교를마치고 바로 신나게 A가 말한 역으로 출발했어요
교통카드를잃어버려서 현금으로 전철타고 게다가 실수로 반대로가는걸타서 다시갈아타느라 돈이더들었지만 설레는마음으로 ㅁ역으로 가던중 B는 A에게 20분에 "오고있는지,50분까지답이없으면 다른사람에게 팔겠다" 라는내용의카톡이온걸 10분뒤인 30분에 발견했어요 그래서 B는 가고있다고 30분에 답장을 보냈어요 곧 ㅁ역에 도착해서 B가 핸드폰을확인해보니 32분에 A에게 이미 다른사람에게 팔았다는 카톡이 와있었어요 (그때는 놀라서 미처 시간을 생각하지못함)
엄청난 충격에빠진 B는 전화할생각은못하고(ㅄ ㅠㅠ) 아무렇게나 카톡을 보냈어요 욕이나 막말을했다는게아니라 조리잇게 따지거나하지못하고 그럼난어떡하냐는 하소연만했어요 ㅠㅠ 그러나 A는 카톡을 계속 씹었어요 심지어 읽어보지도않았다는듯이 1이 떠있었구요 (그러니까 B가 가고있다고보낸카톡까지는 읽은게확실하고 거기에 답장을보낸게맞음. 옆에 1도없었고 답장오듯 바로 죄송하지만 이미다른사람한테팔았다고 카톡이왔기때문. B가보낸하소연카톡도 봤을거에요)
계속그러고있다가 B는 공연장에서 만나기로한 C가 생각나서 제발 출발하지않았길바라며 C에게 연락했어요 근데 C가 출발했다고 했고 B는 양도할수없게됬다고 보내고 떨리는손으로 설명을치고있었는데 C에게 전화가왓어요 당연히 화가날 C에게 설명하면서 B는 속이 상해서 울었어요 구석에서울었지만 지하철역에서 그렇게 펑펑울어보긴처음이고 지금도 눈물이나요 다행이 착하신 C가 우리둘다 못보게된거니 어쩔수없다고하셨고 여러말을했는데 우느라기억이안남
C와의통화를 마치고 B는 이제야 A에게 전화를 했어요 ㅠㅠ (이때는 A가 카톡확인했다는것 눈치못챘어요)
처음에 B: 내가보낸 카톡(하소연)에 왜 답장을 안하느냐 ㅡㅡ 이렇게 말을 시작하자 A: ?? 카톡온적없다 확인해봐도 온적이없다 근데 왜지금까지전화를안했냐? 연락이안되면 전화를했어야지 멍청하게 카톡이 안온다고 그걸기다리냐 전화를 바로했엇으면 만났을수잇었다 왜30분이지나도록 전화를 안했냐 카톡이안오는데 당연히 안산다는건줄알았다난지금 그래서 멀리있다
바로 전화를 안한 나도 ㅄ이지만 사실 전화를 하건말건 그건 아무상관없었어요 욕할목적으로 전화하는거면 모를까 말이 너무 자연스럽게 흘러가서 정말 눈치못챔 정말 내잘못인줄알았음 내가왜속았지;; 정말소름
그렇게 A와 아예 주제를잘못잡은 통화를하던중 A가 퀵서비스로라도 보내줄수는있는데 퀵비가 10만원인데 그렇게 하겠냐고 했어요 그런데 당연히 할수있을리가 없잖아요ㅠㅠ 그래서 일부러물어본거같기도해요 못할게뻔하니까...
그리고 B가 그럼 혹시라도 공연장에 사정을말하면 들여보내줄지도모르니까 공연장에 전화겠다고했더니 A가 그게어떻게되냐고 안된다고 단언하듯 계속 그랬어요 (이제와생각해보면 진짜 속이다보이는데 그땐....ㅠ) B는 그래도 시도는해보겠다며 전화해보고 연락준다고했는데 A는 안된다는걸안다는듯 그러라고했고 B가 공연장에 열심히 말해봤지만 역시 안됬고 A와 다시 통화를 했어요 A가 역시 안되지않냐는듯이 말했고 이번일은 너무안타깝지만 서로 사고가있었으니 어쩌겠냐 이런식으로 다정하게 말해주엇어요 (이말에 A한테 미안해지고 고맙고 막그럼 ㅠㅠ) 하지만 미안하고 내가공연관계자니 나중에 공연표가있으면 그냥 보내주겠다 이렇게말했어요 (이말에 감사하다고 막 인사함 ㅠㅠ ㅄ)
바보같이 이상황을 A의 말대로 믿고 그대로 C한테 말해줌 그결과 C도 이상하다고했고 집에오면서 생각해보니 내가A한테속은거임 아까부터 계속 의심은하고잇었는데 너무 울고 놀라서 머리가안돌아가다보니 통화하면서 A의말빨에 넘어갔었던거임ㅠㅠ
그래서 집에오면서 말이안되는것들을 머릿속으로 정리해서 집에와서 다시 A한테 의문점들을 문자를보냄 그러자 A에게 전화가왔는데 전화로하면 이번에도 말빨이딸릴것같아서 문자로하자고함 왜 이미 팔렸다고했으면서 퀵서비스를 보내준다고 한것인지? (자기한테 티켓도2장있고 초대권도 2장있는데 퀵으론 초대권보내주려거한거였다고했는데 사실인지는 모름) 50분까지 답달라고했는데 왜 32분에 팔렸다고 한것인지? 처음에는 아까 전화로말했던거처럼 자기는 잘못없다는듯이 말했는데 시간까지 알려주고 막 따지니까 정말 거짓말처럼 태도가 딱 바꼈어요 그럼 법대로 해서 신고같은거 해보라고함 결국 10분을 못참고 약속을 어기고 다른사람한테 팔아버린거임 아까 전화할땐 정말 그럴듯하게말해서 난 이사람이 정말 날 배신때린게맞나했는데....
집에 도착해서보낸 문자들이에요 (네이트온으로보냄)
솔직히 이분 말씀대로 정말 티켓을 보내줄지도 미지수고 처음부터 잘못한건 제가 아닌데 왜 제가 애타게 기다려야하는지모르겠네요... 계속 거짓말하시더니 이분 태도 정말 맘에안들어요
솔직히 저는 시간도 아깝고 교통비도 아깝고 기대했었는데 못봐서 너무 아쉽지만 그뿐이에요 하지만 C는 원래 가지고있던표가있었고 이걸살려고 그걸 판건데 이거때문에 원래보려던거마저 못보게됬어요 처음부터 인터넷에서 같이보러갈사람 구하겠다고 말씀드렸는데 제 상황이 얼마나 난처해질지 모르셔서 이러시는건가요?ㅠ 그분께 정말 죄책감느껴져요 ㅠㅠ
다 귀찮으신분은 여기부터보세요
1) 제가 오늘하는 뮤지컬티켓 2장을 어떤사람한테 오늘 직거래로 사기로했어요
2) 한장은 제가볼꺼고 한장은 공연장에서 만나기로약속한분한테 팔기로한거였어요(이분은 원래 이 뮤지컬티켓이있으셨는데 오늘공연으로보기위해 그 표를파신분이에요)
여기에 제 과실은 하나도 없고 물론 아직 그분께 돈을드린게 아니니 그분께 입은 직접적인 피해는 없어요 그분께서도 위법을 저지르신게 아니니까 저렇게 당당하실 수 있는거겠죠 하지만 확실하게 한 약속이었고 저는 그곳까지가는데 교통비도 들었고 몇시간이나 힘들게 간거였어요 저는 돈도낭비했고 그곳까지다녀온게 헛수고가된거잖아요 그리고 그 공연을보려고 다른공연을 포기하신분이계세요 그분을위해서라도 보상을받고싶어요 피해보상을 받을수잇는방법이 없을까요? 법적인 방법이 아니더라도 조언좀해주세요 ㅠㅠ 공연관계자라고 하던데 핸드폰번호로 이름알아내서 회사에 컴플레인걸면 보상받을수있을까요? 제힘으로하려다가 안되서 이렇게 부탁드려요 현명하신분들 저 어떻게해야할까요? 제발 저좀 도와주세요 ㅠㅠ
이런경우 직접적인 금전피해를 입지않아도 피해보상을 받을수있나요?
이 이야기에는 A ,B,C 세명의 주인공이있어요
A 가 판매자고
B랑 C가 구매하려던사람이에요 (B가 저에요)
B는 엘리자벳이라는 뮤지컬이 너무 보고싶은나머지 몇달을미친듯이찾다가
겨우 공연하루전날 판다는사람 A를 찾았어요 (공연관계자라고 했음)
B는 1장만 필요하다고 말햇어요
그런데 A는 2장이 아니면 안팔겠다고했어요
그래서 어쩔수없이 B는 "그럼 인터넷에서 같이볼사람을구할테니 2매를 구매하겠다"고 말했어요
다행히 B는 금방 같이보러갈사람 C를 찾았어요
직거래로 하기로해서
B는 A에게 편한곳을물었고 A는 ㅁ역에서 만나자고했어요
B에게 ㅁ역은 1시간넘게걸리고 공연장에 돌아서 가야하는 먼곳이었지만 A가편하다고하니 그렇게하기로했어요
(중간에 하루아침에 티켓두장값을마련하기어려워서 후불로하기로했는데
A가 직거래아니면 안팔겠다고 맘을 바꾸고.. 암튼일이많았어요...)
이제, B는 내일 A를 만나 티켓2장을 산 다음
공연장으로가서 C를 만나 티켓을팔고 같이 공연을보면 되는거였어요
B는 오래전부터 정말로 보고싶어했던 공연을 본다는생각에 너무설렜고 이옷저옷입어보느라 밤도샜어요
진짜밤샘 장난이아니라 진심으로 보고싶어했엇어요 ㅠㅠ 준수나오는건 오늘이 마지막이었거든요
그래서 다음날 B는 학교를마치고 바로 신나게 A가 말한 역으로 출발했어요
교통카드를잃어버려서 현금으로 전철타고 게다가 실수로 반대로가는걸타서 다시갈아타느라 돈이더들었지만
설레는마음으로 ㅁ역으로 가던중 B는
A에게 20분에 "오고있는지,50분까지답이없으면 다른사람에게 팔겠다" 라는내용의카톡이온걸
10분뒤인 30분에 발견했어요
그래서 B는 가고있다고 30분에 답장을 보냈어요
곧 ㅁ역에 도착해서 B가 핸드폰을확인해보니
32분에 A에게 이미 다른사람에게 팔았다는 카톡이 와있었어요
(그때는 놀라서 미처 시간을 생각하지못함)
엄청난 충격에빠진 B는 전화할생각은못하고(ㅄ ㅠㅠ) 아무렇게나 카톡을 보냈어요
욕이나 막말을했다는게아니라 조리잇게 따지거나하지못하고 그럼난어떡하냐는 하소연만했어요 ㅠㅠ
그러나 A는 카톡을 계속 씹었어요
심지어 읽어보지도않았다는듯이 1이 떠있었구요
(그러니까 B가 가고있다고보낸카톡까지는 읽은게확실하고 거기에 답장을보낸게맞음. 옆에 1도없었고 답장오듯 바로 죄송하지만 이미다른사람한테팔았다고 카톡이왔기때문. B가보낸하소연카톡도 봤을거에요)
계속그러고있다가 B는 공연장에서 만나기로한 C가 생각나서 제발 출발하지않았길바라며 C에게 연락했어요
근데 C가 출발했다고 했고
B는 양도할수없게됬다고 보내고 떨리는손으로 설명을치고있었는데 C에게 전화가왓어요
당연히 화가날 C에게 설명하면서 B는 속이 상해서 울었어요
구석에서울었지만 지하철역에서 그렇게 펑펑울어보긴처음이고 지금도 눈물이나요
다행이 착하신 C가 우리둘다 못보게된거니 어쩔수없다고하셨고 여러말을했는데 우느라기억이안남
C와의통화를 마치고 B는 이제야 A에게 전화를 했어요 ㅠㅠ
(이때는 A가 카톡확인했다는것 눈치못챘어요)
처음에
B: 내가보낸 카톡(하소연)에 왜 답장을 안하느냐 ㅡㅡ
이렇게 말을 시작하자
A: ?? 카톡온적없다 확인해봐도 온적이없다 근데 왜지금까지전화를안했냐? 연락이안되면 전화를했어야지 멍청하게 카톡이 안온다고 그걸기다리냐 전화를 바로했엇으면 만났을수잇었다 왜30분이지나도록 전화를 안했냐 카톡이안오는데 당연히 안산다는건줄알았다난지금 그래서 멀리있다
그니까 통화의 주내용은
B:카톡을 보냈다 > A:난 안받았다B:카톡이안와서 기다렸다 > A: 왜 전화를안하냐
바로 전화를 안한 나도 ㅄ이지만
사실 전화를 하건말건 그건 아무상관없었어요 욕할목적으로 전화하는거면 모를까
말이 너무 자연스럽게 흘러가서 정말 눈치못챔 정말 내잘못인줄알았음 내가왜속았지;; 정말소름
그렇게 A와 아예 주제를잘못잡은 통화를하던중
A가 퀵서비스로라도 보내줄수는있는데 퀵비가 10만원인데 그렇게 하겠냐고 했어요
그런데 당연히 할수있을리가 없잖아요ㅠㅠ 그래서 일부러물어본거같기도해요 못할게뻔하니까...
그리고 B가 그럼 혹시라도 공연장에 사정을말하면 들여보내줄지도모르니까 공연장에 전화겠다고했더니
A가 그게어떻게되냐고 안된다고 단언하듯 계속 그랬어요
(이제와생각해보면 진짜 속이다보이는데 그땐....ㅠ)
B는 그래도 시도는해보겠다며 전화해보고 연락준다고했는데
A는 안된다는걸안다는듯 그러라고했고
B가 공연장에 열심히 말해봤지만 역시 안됬고 A와 다시 통화를 했어요
A가 역시 안되지않냐는듯이 말했고
이번일은 너무안타깝지만 서로 사고가있었으니 어쩌겠냐 이런식으로 다정하게 말해주엇어요
(이말에 A한테 미안해지고 고맙고 막그럼 ㅠㅠ)
하지만 미안하고 내가공연관계자니 나중에 공연표가있으면 그냥 보내주겠다 이렇게말했어요
(이말에 감사하다고 막 인사함 ㅠㅠ ㅄ)
바보같이 이상황을 A의 말대로 믿고 그대로 C한테 말해줌
그결과 C도 이상하다고했고 집에오면서 생각해보니 내가A한테속은거임
아까부터 계속 의심은하고잇었는데 너무 울고 놀라서 머리가안돌아가다보니 통화하면서 A의말빨에 넘어갔었던거임ㅠㅠ
그래서 집에오면서 말이안되는것들을 머릿속으로 정리해서 집에와서 다시 A한테 의문점들을 문자를보냄
그러자 A에게 전화가왔는데 전화로하면 이번에도 말빨이딸릴것같아서 문자로하자고함
왜 이미 팔렸다고했으면서 퀵서비스를 보내준다고 한것인지?
(자기한테 티켓도2장있고 초대권도 2장있는데 퀵으론 초대권보내주려거한거였다고했는데 사실인지는 모름)
50분까지 답달라고했는데 왜 32분에 팔렸다고 한것인지?
처음에는 아까 전화로말했던거처럼 자기는 잘못없다는듯이 말했는데
시간까지 알려주고 막 따지니까 정말 거짓말처럼 태도가 딱 바꼈어요
그럼 법대로 해서 신고같은거 해보라고함
결국 10분을 못참고 약속을 어기고 다른사람한테 팔아버린거임
아까 전화할땐 정말 그럴듯하게말해서 난 이사람이 정말 날 배신때린게맞나했는데....
집에 도착해서보낸 문자들이에요 (네이트온으로보냄)
솔직히 이분 말씀대로 정말 티켓을 보내줄지도 미지수고
처음부터 잘못한건 제가 아닌데 왜 제가 애타게 기다려야하는지모르겠네요...
계속 거짓말하시더니 이분 태도 정말 맘에안들어요
솔직히 저는 시간도 아깝고 교통비도 아깝고 기대했었는데 못봐서 너무 아쉽지만 그뿐이에요
하지만 C는 원래 가지고있던표가있었고 이걸살려고 그걸 판건데
이거때문에 원래보려던거마저 못보게됬어요
처음부터 인터넷에서 같이보러갈사람 구하겠다고 말씀드렸는데 제 상황이 얼마나 난처해질지 모르셔서 이러시는건가요?ㅠ
그분께 정말 죄책감느껴져요 ㅠㅠ
다 귀찮으신분은 여기부터보세요
1) 제가 오늘하는 뮤지컬티켓 2장을 어떤사람한테 오늘 직거래로 사기로했어요
2) 한장은 제가볼꺼고 한장은 공연장에서 만나기로약속한분한테 팔기로한거였어요(이분은 원래 이 뮤지컬티켓이있으셨는데 오늘공연으로보기위해 그 표를파신분이에요)
3)약속장소에 가는중에 그분이 50분까지 답장을안주면 다른분께판다고하셨고저는 50분전까지 답장을 드렸어요
4) 그런데 약속장소에 다 왔는데 이미 다른사람한테 팔았다고 하시네요
여기에 제 과실은 하나도 없고
물론 아직 그분께 돈을드린게 아니니 그분께 입은 직접적인 피해는 없어요
그분께서도 위법을 저지르신게 아니니까 저렇게 당당하실 수 있는거겠죠
하지만 확실하게 한 약속이었고
저는 그곳까지가는데 교통비도 들었고 몇시간이나 힘들게 간거였어요
저는 돈도낭비했고 그곳까지다녀온게 헛수고가된거잖아요
그리고 그 공연을보려고 다른공연을 포기하신분이계세요
그분을위해서라도 보상을받고싶어요
피해보상을 받을수잇는방법이 없을까요?
법적인 방법이 아니더라도 조언좀해주세요 ㅠㅠ
공연관계자라고 하던데 핸드폰번호로 이름알아내서 회사에 컴플레인걸면 보상받을수있을까요?
제힘으로하려다가 안되서 이렇게 부탁드려요
현명하신분들 저 어떻게해야할까요? 제발 저좀 도와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