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스물 다섯 흔남임. 항상 내 겨털은 직모인 게 너무 화가 났지만 민소매를 안 입는 걸로 타협을 하며 잘 살아왔음 근데.. 이젠 못 참겠음 양쪽 겨드랑이에 붓을 달고 사는 느낌임 민소매도 이젠 입고 싶고ㅠ 님들아 겨털관리 하는 분 있으면 관리하는 법좀 알려줘ㅠ 근데 중요한 건 면도기로 밀라 이런 소리는 하지마 그것인 즉슨 "그냥 호모새끼가 되어라" 요거니깐 겨털 직모를 좀 순하게 길이도 조정하면서 하는 방법이 있을까? 2
진짜 개심각 내 고민(겨털이 직모)
난 스물 다섯 흔남임.
항상 내 겨털은 직모인 게 너무 화가 났지만
민소매를 안 입는 걸로 타협을 하며 잘 살아왔음
근데.. 이젠 못 참겠음
양쪽 겨드랑이에 붓을 달고 사는 느낌임
민소매도 이젠 입고 싶고ㅠ
님들아 겨털관리 하는 분 있으면
관리하는 법좀 알려줘ㅠ
근데 중요한 건 면도기로 밀라 이런 소리는 하지마 그것인 즉슨 "그냥 호모새끼가 되어라" 요거니깐
겨털 직모를 좀 순하게 길이도 조정하면서 하는 방법이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