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우리금융, 국내 금융 최초 총 자산 400조원 돌파
우리금융그룹(회장 이팔성)은 3일 실적발표를 통해, 지난 1분기에 6686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2012년도 1분기 실적은 전년동기의 당기순이익 5026억원 대비 33% 증가했으며, 전분기의 3564억원 대비 87% 증가한 규모다.
또한, 우리금융의 총자산도 지난해 말 대비 8조원 증가한 403조원을 기록함으로써 국내 금융그룹 중 처음으로 400조원을 넘어섰다.
BIS비율과 기본자기자본비율은 각각 은행기준 13.8%(E), 10.5%(E) 그룹기준 12.5%(E), 9.1%(E)를 기록했다.
수익성 측면에서 우리금융의 1분기 NIM은 2.54%로 전 분기 대비 2bps 상승했으며, 그룹 내 경영혁신운동인 “원두(OneDo)" 혁신을 통해 낭비요소 제거 및 업무효율화를 통해 글로벌 금융위기 이전 수준으로의 경상적 영업력 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충족시켰다.
자산건전성 측면에서 1분기에는 두드러진 신용 악화 요인이 없었던 가운데 고정이하여신비율과 NPL Coverage Ratio는 2012년 1분기말 현재 그룹기준으로 2.15%와 111.0%를 각각 기록했다. 이는 전사적 차원의 자산클린화 프로젝트가 집중 추진됐던 전분기 대비로는 다소 악화된 수치이지만, 지난 연말에 대규모 부실정리가 이루어졌다는 점과 1분기 계절적 요인이 반영된 결과라는 게 우리금융의 설명이다.
우리금융 관계자는 “향후 지배 구조 관련 불확실성이 해소되면, 2012년 1분기말 기준 22,397원인 주당순자산가치(BPS)에 비해 현저히 저평가되어 있는 현재의 주가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우리금융의 주력계열사인 우리은행은 2012년 1분기 결산 결과 순영업수익 1조7781억원, 당기순이익 5923억원을 시현했다. 전분기 대비로는 순영업수익은 약 2860억원, 당기순이익은 약 2550억원 증가했으며, 이는 1분기 하이닉스 주식 매각익과 전분기 대비 대손비용 감소에 주로 기인했다.
2012년 3월말 우리은행 총자산은 264조원으로 지난해 말 대비 5조원 증가했다. 한편, 3월말 고정이하여신(NPL) 비율은 1.88%로 전분기말 대비로는 소폭 상승했지만, 2011년 적극적인 NPL 정리에 힘입어 전년 동기말 대비로는 1.58%포인트 개선됐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2012년에도 지속적인 자산 클린화에 역점을 두는 한편, 기반고객수 증대 및 핵심 비이자상품 관련 역량 강화를 통해 장기적 성장기반 확충에 치중할 계획”이라며 “전년에 이어 사회적 약자, 금융소외계층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에도 주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계열사별 2012년 1분기 당기순이익은 광주은행 437억원, 경남은행 548억원, 우리투자증권 672억원, 우리F&I 149억원, 우리파이낸셜 124억원으로 은행 부문 뿐만 아니라 비은행부문에서도 안정된 수익을 나타내고 있다.
우리금융, 국내 금융 최초 총 자산 400조원 돌파
우리금융그룹(회장 이팔성)은 3일 실적발표를 통해, 지난 1분기에 6686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2012년도 1분기 실적은 전년동기의 당기순이익 5026억원 대비 33% 증가했으며, 전분기의 3564억원 대비 87% 증가한 규모다.
또한, 우리금융의 총자산도 지난해 말 대비 8조원 증가한 403조원을 기록함으로써 국내 금융그룹 중 처음으로 400조원을 넘어섰다.
BIS비율과 기본자기자본비율은 각각 은행기준 13.8%(E), 10.5%(E) 그룹기준 12.5%(E), 9.1%(E)를 기록했다.
수익성 측면에서 우리금융의 1분기 NIM은 2.54%로 전 분기 대비 2bps 상승했으며, 그룹 내 경영혁신운동인 “원두(OneDo)" 혁신을 통해 낭비요소 제거 및 업무효율화를 통해 글로벌 금융위기 이전 수준으로의 경상적 영업력 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충족시켰다.
자산건전성 측면에서 1분기에는 두드러진 신용 악화 요인이 없었던 가운데 고정이하여신비율과 NPL Coverage Ratio는 2012년 1분기말 현재 그룹기준으로 2.15%와 111.0%를 각각 기록했다. 이는 전사적 차원의 자산클린화 프로젝트가 집중 추진됐던 전분기 대비로는 다소 악화된 수치이지만, 지난 연말에 대규모 부실정리가 이루어졌다는 점과 1분기 계절적 요인이 반영된 결과라는 게 우리금융의 설명이다.
우리금융 관계자는 “향후 지배 구조 관련 불확실성이 해소되면, 2012년 1분기말 기준 22,397원인 주당순자산가치(BPS)에 비해 현저히 저평가되어 있는 현재의 주가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우리금융의 주력계열사인 우리은행은 2012년 1분기 결산 결과 순영업수익 1조7781억원, 당기순이익 5923억원을 시현했다. 전분기 대비로는 순영업수익은 약 2860억원, 당기순이익은 약 2550억원 증가했으며, 이는 1분기 하이닉스 주식 매각익과 전분기 대비 대손비용 감소에 주로 기인했다.
2012년 3월말 우리은행 총자산은 264조원으로 지난해 말 대비 5조원 증가했다. 한편, 3월말 고정이하여신(NPL) 비율은 1.88%로 전분기말 대비로는 소폭 상승했지만, 2011년 적극적인 NPL 정리에 힘입어 전년 동기말 대비로는 1.58%포인트 개선됐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2012년에도 지속적인 자산 클린화에 역점을 두는 한편, 기반고객수 증대 및 핵심 비이자상품 관련 역량 강화를 통해 장기적 성장기반 확충에 치중할 계획”이라며 “전년에 이어 사회적 약자, 금융소외계층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에도 주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계열사별 2012년 1분기 당기순이익은 광주은행 437억원, 경남은행 548억원, 우리투자증권 672억원, 우리F&I 149억원, 우리파이낸셜 124억원으로 은행 부문 뿐만 아니라 비은행부문에서도 안정된 수익을 나타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