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Mayor는 영국의 최고 핵심인 런던의 시장으로 런던에서만큼은 불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를 수 있는 절대 권력자 입니다.
한국의 서울 시장과 같다고 생각 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LONDON ASSEMBLY 에서 LONDON MAYOR를 조언과 견제를 할 수는 있지만, 거부권을 행사 할 수 있는 힘은 없기 때문에 LONDON MAYOR가 원하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한 예로 KEN LIVINGSTON이 LONDON MAYOR로 집권을 하고 있을 당시 세계적으로 보고 듣지도 못했던 도심지역 CONGESTION CHARGE 강행과 같은 일을 할 수 있게 된 거지요.
CONGESTION CHARGE란 런던 도심 지역으로 들어가는 차량에 대하여 의무적으로 18000원 상당의 통행비를 지불 하는 제도로 현재는 반대 데모는 하고 있지 않지만, 처음 시행할 당시에는 엄청난 반대에 부딪혀 런던에서 매일 데모가 있었지요..
현재 유력한 후보로 현재 집권중인 BORIS JOHNSON과 전 LONDON MAYOR 이었던 KEN LIVINSTON 의 양자 대결로 좁혀지고 있습니다.
BORIS JOHNSON은 CONSERVATIVE PARTY 소속으로 현재 집권을 하며, 런던 곳곳에 무인 자전거 대여 SERVICE 성공적으로 정착 시켰고, CONGESTION CHARGE ZONE을 줄였으며, 15세 미만의 어린이에게 런던 대중 교통 무료화를 시행하는등 업적이 있지만, CONGESTION CHARGE 금액이 올라가고, 대중 교통 금액, COUNCIL 비용등 많은 공공 요금이 꾸준히 올라 런던 주민들의 원성을 사고 있습니다.
또한, 개인 생활이 철저히 비밀에 가려져 있고, 많은 스캔들을 돈과 언론을 장악 하여 숨기고 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KEN LIVINGSTON은 LABOUR PARTY 소속으로 전 런던 MAYOR로 있으며, 런던의 재정을 이용하여 런던 시민들의 대중교통, 주민세, 수도 광열비등의 비용을 줄이기 위해 노력 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독선적이고, 좌충 우돌한 성격으로 인해 언론의 질타와 많은 이슈를 만들어 미움을 사고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이야기가 런던에서는 물론, 세계적으로 그 세력이 막강한 유태인이 팔레스타인을 침공 하여 살생하는 것을 보고, '유태인들은 나치 같다'는 발언을 하여 세계의 유태인들이 공개 사과 요구를 하였었지만, KEN LIVINGSTON은 '나는 바른 말을 했다'며 끝까지 사과를 거부 했었습니다.
현재 많은 사람들이 칭찬하는 업적 중 하나가 CONGESTION CHARGE라는 것은 아이러니 하게도 런던 CENTRAL의 교통문제와 자동차에서 나오는 배기 가스로 인한 환경 문제를 일시에 해결할 방법으로 창안했던 CONGESTION CHARGE가 처음 시작 할 때 많은 사람들의 반대에 부딪쳤던 것이었습니다.
LONDON MAYOR 선거는 한 사람의 유권자가 1순위, 2순위 두명을 CHECK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 1순위표가 50%를 차지한 사람이 없으면 2순위까지 개표하여 최다 득표자가 LONDON MAYOR가 되게 됩니다.
LONDON ASSEMBLY 는 14명의 위원으로 구성되는데, 유권자의 표에 의해 각 정당에 인원을 배분하게 됩니다.
LONDON ASSEMBLY CONSITITUNCY MEMBER는 각 지역구 대표를 뽑게 됩니다.
5월 3일은 런던 시장 선거일...
영국 런던이 술렁 이고 있습니다.
런던 Mayor는 영국의 최고 핵심인 런던의 시장으로 런던에서만큼은 불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를 수 있는 절대 권력자 입니다.
한국의 서울 시장과 같다고 생각 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LONDON ASSEMBLY 에서 LONDON MAYOR를 조언과 견제를 할 수는 있지만, 거부권을 행사 할 수 있는 힘은 없기 때문에 LONDON MAYOR가 원하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한 예로 KEN LIVINGSTON이 LONDON MAYOR로 집권을 하고 있을 당시 세계적으로 보고 듣지도 못했던 도심지역 CONGESTION CHARGE 강행과 같은 일을 할 수 있게 된 거지요.
CONGESTION CHARGE란 런던 도심 지역으로 들어가는 차량에 대하여 의무적으로 18000원 상당의 통행비를 지불 하는 제도로 현재는 반대 데모는 하고 있지 않지만, 처음 시행할 당시에는 엄청난 반대에 부딪혀 런던에서 매일 데모가 있었지요..
현재 유력한 후보로 현재 집권중인 BORIS JOHNSON과 전 LONDON MAYOR 이었던 KEN LIVINSTON 의 양자 대결로 좁혀지고 있습니다.
BORIS JOHNSON은 CONSERVATIVE PARTY 소속으로 현재 집권을 하며, 런던 곳곳에 무인 자전거 대여 SERVICE 성공적으로 정착 시켰고, CONGESTION CHARGE ZONE을 줄였으며, 15세 미만의 어린이에게 런던 대중 교통 무료화를 시행하는등 업적이 있지만, CONGESTION CHARGE 금액이 올라가고, 대중 교통 금액, COUNCIL 비용등 많은 공공 요금이 꾸준히 올라 런던 주민들의 원성을 사고 있습니다.
또한, 개인 생활이 철저히 비밀에 가려져 있고, 많은 스캔들을 돈과 언론을 장악 하여 숨기고 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KEN LIVINGSTON은 LABOUR PARTY 소속으로 전 런던 MAYOR로 있으며, 런던의 재정을 이용하여 런던 시민들의 대중교통, 주민세, 수도 광열비등의 비용을 줄이기 위해 노력 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독선적이고, 좌충 우돌한 성격으로 인해 언론의 질타와 많은 이슈를 만들어 미움을 사고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이야기가 런던에서는 물론, 세계적으로 그 세력이 막강한 유태인이 팔레스타인을 침공 하여 살생하는 것을 보고, '유태인들은 나치 같다'는 발언을 하여 세계의 유태인들이 공개 사과 요구를 하였었지만, KEN LIVINGSTON은 '나는 바른 말을 했다'며 끝까지 사과를 거부 했었습니다.
현재 많은 사람들이 칭찬하는 업적 중 하나가 CONGESTION CHARGE라는 것은 아이러니 하게도 런던 CENTRAL의 교통문제와 자동차에서 나오는 배기 가스로 인한 환경 문제를 일시에 해결할 방법으로 창안했던 CONGESTION CHARGE가 처음 시작 할 때 많은 사람들의 반대에 부딪쳤던 것이었습니다.
LONDON MAYOR 선거는 한 사람의 유권자가 1순위, 2순위 두명을 CHECK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 1순위표가 50%를 차지한 사람이 없으면 2순위까지 개표하여 최다 득표자가 LONDON MAYOR가 되게 됩니다.
LONDON ASSEMBLY 는 14명의 위원으로 구성되는데, 유권자의 표에 의해 각 정당에 인원을 배분하게 됩니다.
LONDON ASSEMBLY CONSITITUNCY MEMBER는 각 지역구 대표를 뽑게 됩니다.
이렇게 해서 런던 시장과 런던 시의원들이 선출되게 되고,
선출된 인원은 4년 동안 런던의 모든 시정을 책임지게 됩니다.
오늘 누가 런던 시장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