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주의!!!>LG 유플러스 대리점의 만행!!!!!!!!!!!!●●

헐 어이상실2012.05.03
조회921

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 사는 한 대학생입니다

 

빠르게 얘기하기 위해서 판에서 쓰는 음슴체로 가겠습니다.

 

엘지유플러스에서 폰을 바꾸기 전까지만 해도 아이폰4를 잘 쓰고있었음

그런데 아이폰4를 살때 혜택없이 기계값을 그대로샀기 때문에 한달에 나오는 요금이 좀 많았음

대략 한 9만원 정도. (대학생인 내가 용돈을 쪼개서 핸드폰 요금을 내가 냄 ㅠㅠ)

 

그래서 나는 엘지유플러스에서 폰을 파는 일명 '폰팔이'들의 유혹에 혹 해서 대리점 안으로 들어가게 됨

(이때까지만 해도 이 사람들이 나한테 최대의 혜택을 주기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인 줄 암;; 실상은 ㅡㅡ)

 

근데 나한테 폰을 판 서면에 엘지유플러스 장x텔레콤의 정xx씨가 자기가 LTE 폰으로 바꿔주고 요금을 최대한 작게 나오해주겠다고 날 계속 설득하는 거임. 솔직히 그 때까지만 해도 아이폰에 대한 네임벨류때문에 관심이 없었음. 근데 솔직히 계속해서 옆에서 나에게 유리하고 딱맞는 혜택을 자꾸 말해주는데 누구나 한번쯤은 혹하지않슴? ㅠㅠ (나만그런가)

 

어쨌든 계속해서 나에게 요금이 작게나오게 해주겠다고 하도 강조를해서 알겠다고하고 폰을 바꾸기로 마음을 먹었음. 그래서 서류상에 싸인하고 폰을 바꾸고 나왔음 (이건 내 불찰이긴 한데 솔직히 서류상에 있는 내용을 꼼꼼히 보긴하다고해도 핸드폰업계해서 종사하지 않는이상 읽어도 이해안가는게 현실아님?ㅠㅠ)

 

근데 나가는 길에 "아이폰 들고 계신거 지금 바꾸신 폰에 사진이랑 전화 옮기시고 지나가는 길에 한번들러서 주고 가세요" 별로 대수롭지 않게 이러는거임. 그래서 나는 아이폰4를 반납해야된다는 필요성에 대해서 전혀 못느끼고 살고있었음. 어느날 엘지에서 일하는친구가 "그거 굳이 기계 안갖다 줘도 될껄? 자기들 마진남길려고 그러는거야" 라길래

 

아 그런가? 그러고보니 일주일이 지나도 그 정xx 엘지 직원한테서 연락도 없고 그러니까 팔아버리자 하는 생각에 아이폰4를 중고에 팔았음.

 

그러고 아무일도 없듯 한 달이란 시간이 지났음. 그런데 뜬금없이 그 엘지 직원 정xx 한테 전화가 와서는 다짜고짜 하는말이 "왜 아이폰 안가져오세요?, 아이폰 안가져오시면 저희측에서 아이폰에 남은 할부금 지원 못해드려요" 이러는거임 나 참 어이가없어서

 

그래서 내가 "그거 갖다 팔았는데요?" 하니까 "저한테 상의도없이 그걸 파시면 어떻해요 그쪽에서 아이폰 안갖다주셨으니까 저희도 보상못해드려요" 하면서 이딴식으로 나오는거임

 

그래서 내가 "기기반납을 해야 보상을 해준다고 정확히 제대로 설명도 안해주셔놓고 이제와서 그러면 어떻하냐"니까 자기는 핸드폰 살때 충분히 설명을 했다고 하는거임. 그러면서 니말이 맞냐 내말이맞냐 증인이 없으니까 서류로 확인하자는거임.

 

근데 당연히 핸드폰을 바꿀려면 서류에 사인을 해야되고 그 서류에 대한 내용을 봐도 모르겠고 들어도 모르겠으니 사인을 하긴했지만 자기들 입장에선 니가 사인했으니까 우린 줄 돈없다 이거아님? 그래 줄돈없는 것 까진 이해하겠음. 근데 태도가 진짜 맘에 안들었음 ㅡㅡ 무슨 지가 돈뺏는 사체업자도 아니고ㅡㅡ 기분이 확상했음.

 

그래서 그건 어쩔수없다고 넘기고 그 엘지 직원이 나한테 자기네 측에서 kt 전산을 확인해서 내 앞으로 아이폰 할부금이 남아있는지 봐주겠다는 거임. 그래서 내가 확인좀해달라고 부탁했음. 근데 이 엘지 사람들은 고객과의 약속을 무슨똥으로 아나ㅡㅡ 1주일이지나도 연락이없는거임. 내가 먼저 한 2~3번 어떻게됬냐고 연락하니까 그제서야 확인해보니까 본인앞으로 떨어지는 할부금은 없는것같구요 그리고 이미 명의변경을 해서 확인이 불가한 상태라는 거임 ㅡㅡ 그래서 또 이것때문에 2주가 지났고

 

바로 오늘. 내가 핸드폰 바꾼지 2달정도됬는데 kt측에서 문자가 날라왔음. 미납요금이 있다고. 그래서 케이티측에 전화해서 물어보니까 할부요금이 16개월이 남았다는거임. 하. 그래 여기까진 이해하겠음.

 

그래서 내가 그 엘지 정xx직원한테 전화를해서 "내가 아이폰을 중고시장에서 사든 어쨌든 구해서 갖다주면 보상받을수있는거죠?" 하니까 "아이폰을 가져다 주시면 그렇죠." 라고 해놓고

 

 몇분뒤에 문자로 말이 틀려지는거임 "아이폰이 2달동안 시세가 떨어져서 가져오셔도 보상을 35만원정도 밖에 못해드려요" 뭐? 뭐? 진짜 이것들이 장난치나 ㅡㅡ

 

2달동안 시세가 떨어졌다 쳐 근데 그 2달동안 질질끈사람이 누군데ㅡㅡ

애초부터 기기반납에 보상을 해주는거였다면 핸드폰 산 일주일동안 나한테 연락안주고 뭐했음?????? 왜 한달뒤에 연락함 나한테????? 내가 미쳤다고 아이폰 할부금 내가면서 새 폰을 바꾸겠음?

 

내 주 목적이 요금이 작게 나오는거였다는 걸 아는 사람이 저따위임????????

 

그것도 그렇게하라고 엘지유플러스에서 면접볼때 교육시키는가보지?????????? 진짜 누구를 호구로아나ㅡㅡ

 

그래서 너무열받아서 오늘 대리점가서 한바탕했는데 이런 미친 대리점한테 내 요금납부하면서 마진떨어지게하기싫어서 이 핸드폰 2개월쓰고 해지시켰음 그래서 이핸드폰기계에 남아있는 기계값이 90만원돈이 됨.

 

그래서 지금 난 아이폰 기계값 60만원에 엘지에서 산 이 갤럭시s2 hd lte 기계값 90만원에 150만원이라는 거금의 빚이 생겼음 ㅡㅡ

 

아 진짜 ; 생각만해도 억울하고 눈물나는데 ㅡㅡ 내가 알바를 해서 이돈 다 갚긴 갚을건데 진짜 너무 억울하고 분해서 판에 올림. 판님들은 이거 어떻게 생각함? 진짜ㅡㅡ; 아오ㅡㅡ

 

엘지 ㅡㅡ 진짜 판님들; 전국에 있는 엘지유플러스 '폰팔이'들한테 절대 잡히지 마시구요 저도 이번에 안건데 대리점말고 직.영.점 가서 꼭 폰을 구입하세요 대

리점 걔네들 말로 상술하는 사기꾼들이에요ㅡㅡ

 

저같이 뭣도 모르는 애들 낚아서 돈 뜯어먹는 놈들입니다 ㅡㅡ 너무 열받네요 진짜ㅠㅠ어쩃든 조심하세요

이 만행을 꼭 좀 퍼트려 주세요 ㅡㅡ

엘지 대리점에서 파는 핸드폰 절대 안됩니다!!!!!!!!!!!!!!!!!!!!!!!

 

엘지유플러스가 문제가 있다는게 아니라 엘지 유플러스 대리점이 문제라는 얘깁니다!!!!!!!!!!!!!!!!!!!!!!!!!!!

 

아참 그리고 하나 더 엘지유플러스 고객센터 장난칩니까???????? 거기는 거짓말만 하라고 교육받았나요?

오늘 전화만 4번했습니다. 그런데 "고객님 제가 알아보고 바로 전화드리겠습니다" 해놓고

하루가 다가도록 연락이 없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거짓말을해도 정도껏해야지

4번다 그랬습니다.

엘지유플러스 고객센터에 계시는 분들 모두가 그렇단건 아닌데 ㅡㅡ 고객센터가 뭡니까?

고객의 문제를 해결해주는곳이며 그곳또한 서비스직장입니다 ㅡㅡ

서비스가 그따위로 불친절해서야 사람들이 엘지쓰겠습니까? 제발요 ㅡㅡ

 

엘지가 뭐 lte 전국최강이니 뭐니하는데요 뭐 그딴게 아무리 빨라봐야 거기에 있는 직원들이 거짓말하고 상술하고 상태가 그런데 사람들의 인식이 쉽게 바뀔까요? 제 생각엔 엘지는 sk, kt 따라올려면 아직 한~~~~~~~~~참 멀은것 같습니다.

 

제발 이글좀 퍼트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