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음슴체는 쓰고싶은데 예의는 갖추고 싶고.... 하지만.. 나도 음슴체 써볼거잉. 저는 23살 여대생이고, 자취하면서 1년된 나의 고양이 한마리와, 친구고양이를 탁묘중임 2011년 5월,어느 화요일 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지만 개털깎는 수업 중었음 애기들이 도착했단 소리 듣고 설레발 치느라 가위질이 되지 않았음, 친한 동생네 고양이가 새끼를 낳아서 분양을 받기로 했는데, 정확히 어떤아일 데려올지 몰라 후배가 3마리를 데려왔었음. 사실. 사진으론 흰바탕에 검은 점박이 아이를 데려오고싶었는데 만나는순간 묘하게 끌림 따단. 못생겼지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끌렸나봄. 동병상련 ㅠㅠ 이 아이는 4월 10일에 태어난 여자 아기임.. 이때 갓 젖때고 이유하며 걷기 시작한 때. 근데 너무 싸나웠어 첫만남부터 나에게 하악(공격)질을 해댔음. 이름은 일주일가량을 고민하다 요비로 지었음.. (요다+좀비의 합성어임. 이름은 투박해야 한다며?????? 근데 이름이 그아이가 되버렸음..) 하지만 멸치로 극 뽀옥~ 멸치로 친해지고 어느정도 적응하더니/.//.. 병맛이었음 너란암컷 ...??????? 거짓말안하고 아침에 학교가려고 눈 뜨자 마자 찍은 사진.jpg 햄스터 신기한데 뭔가 넘지못할 두려움의 벽이 있어.jpg 거짓말 안하고 나 알바갔을때 하루 신세졌던 친구가 눈 뜨자마자 찍어보내준 사진.jpg (난 일하다가 보게되었음. 내 반응은 1.헐???? 2.ㅋㅋㅋ두루마리 신기했나? 3. 헐 퇴근하기싫다) 근데 친구가 치웠다고 함 ㅋㅋㅋㅋㅋ본인이 씻으려면 어쩔수 없..었다고..ㅋㅋㅋ .. 햄스터의 두려움과 분노를 표현.jpg 이갈이를 시작했음♥ 나 키우는 강아지도 있지만 유기견 출신이라 이갈이 시절에 함께있어주지 못해서 이빨이 어떻게 빠지고 어떻게 나고 하는건 전공시간에 이론으로만 배웠음 물론..개이빨만.. 그러다 고양이 이빨이 빠지니 신세계였음 ㅠ_ㅠ.. 이갈이 시절엔 워낙 예민했음 사춘기?였니? 무튼 비포에프터를 보여주자면 ..... 달라진거라곤 좀 둔하게 생긴것같음... 같이 살던 나도 지금 이 사진작업을 하고나서야 느꼈.. 내가 요비가 너무 말썽부려서 친구들한테 하소연할때마다 쫌 아는 친구가 "1년쯤 되가면 좀 얌전해 질거야~" 라고 했음 ... 집합시켜야겠음 내 이어폰 전사했음. 이어폰이 끊어진날 룸메가 나에게 물어봤음 룸메 : "야 충전기도 끊는거 아니야? 조심해야겠다" 나: "ㄴㄴ 그런건 안씹어먹더라" <담날새벽> ......ㅠㅠ...... 내가한말이 뭐가되니 이냔아.. 나보다 출근시간이 2시간이나 빨랐던친구가 일어나서 걱정했다함.. 내걱정말고 요비걱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뒤에 뭐있는진 몰겠지만 꼈음............ 확인결과 아무것도 없었음 난대학때문에 충청도 와있는거고, 집은 부산임 (ㅠㅠ) 부산갈때마다 엄마는 닭을 시켜줌 요비와 처음 닭을 먹게 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헐 왜 손으로 꼭 끌어먹어야 하는거야?????그냥 입으로 바로 먹으면 안되는거야/??.. 무지 힘들어보이는구나 잠이오냐..난월급이 안들어오는데.. 엄마가 입심심할때 먹으라고 보내준 제주도 쥐포임ㅋㅋㅋㅋㅋ 컴터하는데 그릇이 자꾸 움직임. 꺼져 벋뜨 사이좋게 나눠먹었음 가장 최근ㅅㅏ진은 충청도 떡실신묘. 여기서부터 추가글 그러다가 난 작년 겨울방학 친구와 대전에서 자취를 하게 되었음 친구도 고양이를 키우고, 나도 고양이를 키움. 같이 키우게 되었음 참고로 친구네 고양이찌롱이는 고양이가 아님.. 개임 개 .. 너무너무 순함 아니..순했음.. 손시린 찌롱이 (2011년 최고 추운 1월말쯤이었음ㅋㅋㅋㅋ) 천사처럼 잘 자는 찌롱이 생긴것도 매우 순해 얌전히 앉아있는 찌롱이 바야흐로 서로 익숙할때..유리창 대면식ㅋㅋㅋ. 윙크하는 찌롱이 고양이보다사람을 좋아하는 찌롱이 남들과는 다르게 누구보다 편하게 도약하는꿈꾸는듯????????? 요비한테 애교부리지만. 무시당함ㅋㅋㅋ 또무시당함 응 나 왜맞음/??? 이렇게 지금까지 맞고 살고있음..끄읕..~ ---------------------------------------------- 와~~~~~~~~~~ 첨썼는데 힘드네요???????????/ 남자친구랑 아는오빠가 (요.비.한.테) 줄려고 뽑은 뽀로리 안고 ^_^... 요비>글쓴이...... 응? 그냥 가는거임? 빨간동그라미 먹는거임?ㅋㅋㅋ 1. 족구하러 갔는데 찌롱이 주인 남친이 나더러 찌롱이를 내심 기대했다고함 ...개홍은가만히있었는데 오빠...때문에 다시 씁느드...ㅋㅋㅋㅋㅋㅋ 2. 우리 짱주랑 영자 매일매일 걱정말고 행복해라 필핀에서 공부중인 꽁소 native되서 돌아오고 뉴질랜드에서 공부중인 꼰정 살쪄서와라 ㅋㅋ 3. 김태연♥전해성님 오래가라ㅡㅡ됐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우지현♥정의완님 오래가라.. 너네 이러기 있긔 없긔?! 33010
찌롱이추가! ) 비글고양이 소개함
안녕하세요.음슴체는 쓰고싶은데 예의는 갖추고 싶고....
하지만.. 나도 음슴체 써볼거잉.
저는 23살 여대생이고, 자취하면서 1년된 나의 고양이 한마리와, 친구고양이를 탁묘중임
2011년 5월,어느 화요일 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지만 개털깎는 수업 중었음
애기들이 도착했단 소리 듣고 설레발 치느라 가위질이 되지 않았음,
친한 동생네 고양이가 새끼를 낳아서 분양을 받기로 했는데, 정확히 어떤아일 데려올지 몰라
후배가 3마리를 데려왔었음. 사실. 사진으론 흰바탕에 검은 점박이 아이를 데려오고싶었는데
만나는순간 묘하게 끌림
따단. 못생겼지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끌렸나봄. 동병상련 ㅠㅠ
이 아이는 4월 10일에 태어난 여자 아기임.. 이때 갓 젖때고 이유하며 걷기 시작한 때.
근데 너무 싸나웠어 첫만남부터 나에게 하악(공격)질을 해댔음.
이름은 일주일가량을 고민하다 요비로 지었음..
(요다+좀비의 합성어임. 이름은 투박해야 한다며?????? 근데 이름이 그아이가 되버렸음..)
하지만 멸치로 극 뽀옥~
멸치로 친해지고 어느정도 적응하더니/.//.. 병맛이었음 너란암컷
...??????? 거짓말안하고 아침에 학교가려고 눈 뜨자 마자 찍은 사진.jpg
햄스터 신기한데 뭔가 넘지못할 두려움의 벽이 있어.jpg
거짓말 안하고 나 알바갔을때 하루 신세졌던 친구가 눈 뜨자마자 찍어보내준 사진.jpg
(난 일하다가 보게되었음. 내 반응은 1.헐???? 2.ㅋㅋㅋ두루마리 신기했나? 3. 헐 퇴근하기싫다)
근데 친구가 치웠다고 함 ㅋㅋㅋㅋㅋ본인이 씻으려면 어쩔수 없..었다고..ㅋㅋㅋ
..
햄스터의 두려움과 분노를 표현.jpg
이갈이를 시작했음♥
나 키우는 강아지도 있지만 유기견 출신이라 이갈이 시절에 함께있어주지 못해서
이빨이 어떻게 빠지고 어떻게 나고 하는건 전공시간에 이론으로만 배웠음
물론..개이빨만.. 그러다 고양이 이빨이 빠지니 신세계였음 ㅠ_ㅠ..
이갈이 시절엔 워낙 예민했음 사춘기?였니?
무튼 비포에프터를 보여주자면
..... 달라진거라곤 좀 둔하게 생긴것같음...
같이 살던 나도 지금 이 사진작업을 하고나서야 느꼈..
내가 요비가 너무 말썽부려서 친구들한테 하소연할때마다
쫌 아는 친구가 "1년쯤 되가면 좀 얌전해 질거야~" 라고 했음
... 집합시켜야겠음
내 이어폰 전사했음. 이어폰이 끊어진날 룸메가 나에게 물어봤음
룸메 : "야 충전기도 끊는거 아니야? 조심해야겠다"
나: "ㄴㄴ 그런건 안씹어먹더라"
<담날새벽>
......ㅠㅠ...... 내가한말이 뭐가되니 이냔아..
나보다 출근시간이 2시간이나 빨랐던친구가 일어나서 걱정했다함..
내걱정말고 요비걱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뒤에 뭐있는진 몰겠지만 꼈음............
확인결과 아무것도 없었음
난대학때문에 충청도 와있는거고, 집은 부산임 (ㅠㅠ)
부산갈때마다 엄마는 닭을 시켜줌
요비와 처음 닭을 먹게 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헐
왜 손으로 꼭 끌어먹어야 하는거야?????그냥 입으로 바로 먹으면 안되는거야/??..
무지 힘들어보이는구나
잠이오냐..난월급이 안들어오는데..
엄마가 입심심할때 먹으라고 보내준 제주도 쥐포임ㅋㅋㅋㅋㅋ
컴터하는데 그릇이 자꾸 움직임. 꺼져
벋뜨
사이좋게 나눠먹었음
가장 최근ㅅㅏ진은
충청도 떡실신묘.
여기서부터 추가글
그러다가 난 작년 겨울방학 친구와 대전에서 자취를 하게 되었음
친구도 고양이를 키우고, 나도 고양이를 키움. 같이 키우게 되었음
참고로 친구네 고양이찌롱이는 고양이가 아님.. 개임 개 .. 너무너무 순함 아니..순했음..
손시린 찌롱이 (2011년 최고 추운 1월말쯤이었음ㅋㅋㅋㅋ)
천사처럼 잘 자는 찌롱이 생긴것도 매우 순해
얌전히 앉아있는 찌롱이
바야흐로 서로 익숙할때..유리창 대면식ㅋㅋㅋ.
윙크하는 찌롱이
고양이보다사람을 좋아하는 찌롱이
남들과는 다르게 누구보다 편하게
도약하는꿈꾸는듯?????????
요비한테 애교부리지만. 무시당함ㅋㅋㅋ
또무시당함
응 나 왜맞음/???
이렇게 지금까지 맞고 살고있음..끄읕..~
----------------------------------------------
와~~~~~~~~~~ 첨썼는데
힘드네요???????????/
남자친구랑 아는오빠가 (요.비.한.테) 줄려고 뽑은 뽀로리 안고 ^_^...
요비>글쓴이......
응? 그냥 가는거임? 빨간동그라미 먹는거임?ㅋㅋㅋ
1. 족구하러 갔는데 찌롱이 주인 남친이 나더러 찌롱이를 내심 기대했다고함
...개홍은가만히있었는데 오빠...때문에 다시 씁느드...
ㅋㅋㅋㅋㅋㅋ
2. 우리 짱주랑 영자 매일매일 걱정말고 행복해라
필핀에서 공부중인 꽁소 native되서 돌아오고
뉴질랜드에서 공부중인 꼰정 살쪄서와라 ㅋㅋ
3. 김태연♥전해성님 오래가라ㅡㅡ됐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우지현♥정의완님 오래가라..
너네 이러기 있긔 없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