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한테 술집여자같다고 하는 엄마

...2012.05.03
조회529

전 중학교1학년이에요

 

여러분은 이해가되요?

 

제가 시험끝난 기념으로 귀를 뚫엇어요

 

3개를 뚫엇는데 한쪽은 귓바퀴에 2개를 뚫엇어요.

 

근데 오늘 엄마랑 시내에 나갓을때

 

엄마가 귀 보고서는 시내에 사람도 많은데 엄청 막 때리는거에요

 

근데 엄마가 분명히 뚫어도된다고 허락햇거든요?

 

근데 엄청 때리면서 하는말이 싸보인다고 이렇게 귀뚫고다니지말라고

 

술집여자같다고하면서 엄청 소리 지르고 시내에서 사람들이 다 쳐다볼정도로요

 

근데 귓바퀴에 애들도 많이 뚫잖아요 그럼 개네들이 다 창녀도 아니고

 

솔직히 여러분들은 이해가되세요?

 

그게 엄마가 자식한테 할 소리라고 생각하세요?

 

저희집이 언니가 진짜 조용하게 살아서 보수적인편이에요

 

근데 제가 요즘 학교에서 전화도 오고 그래서 엄마랑 사이가 안좋앗는데

 

오늘 이렇게 저한테 창녀같다고 하네요

 

이게 딸한테 할소린가요 ㅋ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