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12.05.03 16:49/ 수정: 2012.05.03 16:49
백지영의 새 앨범 티저 포스터./WS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포츠서울닷컴ㅣ심재걸 기자] 백지영이 손만 대면 무엇이든 '술술' 풀린다. 드라마 O.S.T는 물론 피처링으로 참여하는 곡, 출연하는 프로그램마다 흥행에 성공하고 있다.
백지영이 코치로 나오는 엠넷의 '엠넷 보이스 코리아'는 오디션 프로그램의 홍수 속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케이블 방송의 한계에도 회를 거듭할 수록 높아지는 긴장감과 질적인 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에는 MBC '나는 가수다'의 1기 멤버로 나와 프로그램의 전성기를 견인했던 백지영이다.
드라마 O.S.T에서의 위력은 더욱 강렬하다. 그동안 '시크릿 가든' , '아이리스', '공주의 남자', '천일의 약속', '최고의 사랑' 등 숱한 화제작에는 어김없이 백지영의 목소리가 있었다. 이미 'O.S.T의 여왕'이라는 수식어를 지니면서 백지영의 참여가 오히려 드라마 홍보에 좋은 소재로 이용될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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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처링 역시 참여하는 곡마다 음원 순위 1위를 휩쓸고 있다. 2009년 마이티 마우스의 'Miss U', 2010년 '사랑이 올까요'의 피처링 참여로 당시 주간 차트 1위를 차지했다. 또 지난해 리쌍의 '회상', 올해 초 마리오의 '문자' 등도 백지영 효과를 톡톡히 봤다. 가장 최근엔 용감한형제의 야심작인 일렉트로보이즈의 '웃을까 울을까'에 힘을 보태 1위를 선물했다.
가요계 관계자들은 "충만한 감성을 가진 백지영의 음색이 힙합·발라드를 망라하고 잘 어우러진다. 호소력이 깊어 부르는 곡마다 좋은 반응을 얻는 것 같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
백지영은 오는 17일 3년 만에 댄스곡을 타이틀로 정한 미니앨범을 통해 다시 한 번 흥행역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티저 포스터 하나하나 독특한 콘셉트로 벌써부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풍성한 머리 모양에 한쪽 입술을 깨물고 인상을 쓰고 있는 표정에서 범상치 않은 기운이 느껴진다.
소속사 WS엔터테인먼트는 "앨범 발매에 앞서 7일 선공개하는 곡 '목소리'에서 백지영의 또 다른 색깔을 접할 수 있을 것"이라며 "초호화 피처링 역시 지켜볼만 하다"고 기대감을 높였다.
가요계 미스터리, 백지영이 하면 뜬다_ 완전 공감!!!!!!
솔직히 이기사를 보면서 100%공감
진짜 대단한 것 같다...
이렇게 부르는 노래마다 뜬다는것도
이사람은 운명인듯이.......
가요계 미스터리, 백지영이 하면 뜬다
입력: 2012.05.03 16:49/ 수정: 2012.05.03 16:49[스포츠서울닷컴ㅣ심재걸 기자] 백지영이 손만 대면 무엇이든 '술술' 풀린다. 드라마 O.S.T는 물론 피처링으로 참여하는 곡, 출연하는 프로그램마다 흥행에 성공하고 있다.
백지영이 코치로 나오는 엠넷의 '엠넷 보이스 코리아'는 오디션 프로그램의 홍수 속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케이블 방송의 한계에도 회를 거듭할 수록 높아지는 긴장감과 질적인 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에는 MBC '나는 가수다'의 1기 멤버로 나와 프로그램의 전성기를 견인했던 백지영이다.
드라마 O.S.T에서의 위력은 더욱 강렬하다. 그동안 '시크릿 가든' , '아이리스', '공주의 남자', '천일의 약속', '최고의 사랑' 등 숱한 화제작에는 어김없이 백지영의 목소리가 있었다. 이미 'O.S.T의 여왕'이라는 수식어를 지니면서 백지영의 참여가 오히려 드라마 홍보에 좋은 소재로 이용될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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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계 관계자들은 "충만한 감성을 가진 백지영의 음색이 힙합·발라드를 망라하고 잘 어우러진다. 호소력이 깊어 부르는 곡마다 좋은 반응을 얻는 것 같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
백지영은 오는 17일 3년 만에 댄스곡을 타이틀로 정한 미니앨범을 통해 다시 한 번 흥행역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티저 포스터 하나하나 독특한 콘셉트로 벌써부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풍성한 머리 모양에 한쪽 입술을 깨물고 인상을 쓰고 있는 표정에서 범상치 않은 기운이 느껴진다.
소속사 WS엔터테인먼트는 "앨범 발매에 앞서 7일 선공개하는 곡 '목소리'에서 백지영의 또 다른 색깔을 접할 수 있을 것"이라며 "초호화 피처링 역시 지켜볼만 하다"고 기대감을 높였다.
shim@media.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sent@media.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