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렇게 추가글을 쓸줄 몰랐어요 ㅠㅠ 카테고리 베스트글이 되었네요ㅎㅎ 제가 사실 말투가 이렇게 딱딱하지 않아요. 제가 제 입으로 말하기 좀 그렇지만.. 좀 발랄한?편인뎈ㅋ 이렇게 가족의 안좋은일로쓴글이라 처음써보는 톡에 음슴체를 쓰기도, 동생 사진인증을 하기도, 제 사진인증을하기도, 제 미니홈피 열기도 못하네요ㅎㅎㅎㅎㅎ 학교에서 친구들이랑 엽사배틀 한거면 쿨하게 사진많이 올릴수있는데ㅋㅋㅋ 톡커님들 댓글 하나하나 다 잘 읽었습니다. 심하게 때리라는댓글과 때리지말고 잘 타이르는식으로 본인에게 뭔가 느끼게 해주라고 이렇게 두가지로나뉘었는데요, 제가 아직 시험기간이라 동생과 대화하기엔 바빠요ㅠㅠ 그래서 금요일에 시험이 다 끝나는데 그때 동생불러서 이거 보여주면서 얘기해보려구요ㅎㅎ 처음엔 좋은말로하다가 안되겠다싶으면 심하게 때릴생각하고있습니다ㅎㅎ 엄마도 제가 따로 불러서 얘기해보라고 하셔서 이번엔 제가 때려도 크게 뭐라안하실거같아요 제가 앙팡님글도 엄청 재밌게 보고 여러 시리즈물 엄청 재밌게봤는데, 그분들이 톡거님들 사랑하게될거같다고..ㅋㅋㅋ하실때 그냥 넘겼는데.. 저도 여러분 사..아니 많이많이 좋아할거같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힘내라고 해주신분들 너무 고마워요 저 되게 감동많이받은거 알아요ㅠㅠ? 이번일로 제 동생이 정말 꼭 정신차렸으면 좋겠어요 먼저 가족소개를 하자면 아빠 엄마 교대다니는21살 언니 19살고삼 저 중1 남동생이 있습니다. 제목 그대로 동생이 자꾸 엇나갑니다. 동생은 초등학교 4학년때부터 동생이 허세가 늘고, 학교에서 노는애들과 어울리고 사고도 많이쳐서 부모님께서 학교에 불려가신적이 많아요 얌전한 언니에비해 저는 활발한 성격이라 부모님께서 저 어릴때도 열아들어치를 저혼자 다 하고다닌다고 힘들다 하셨었는데 동생은 더 심해요. 어릴때부터 부모님께서 동생을 너무 감싸고 돌아서 제가 놀아줄땐 잘 놀아주다가도 혼낼땐 무섭게 혼냈거든요. 때리기도많이하고.. 언니는 별로 관심이 없었어요 지금도 별로 관심이없어요 요즘 동생이 돈을 너무 헤프게 쓰고 다녀서 아빠가 혼내고 용돈을 줬나봐요. 그런데도 정신을 못차려요 아빠가 엄하고 무서우신편인데도 동생한테는 혼낼때만 잠깐이지 결국 동생이 하고싶은거 갖고싶은거 다 해주시거든요. 저에겐 엄하고 무서운 아빠인데 동생은 이제 아빠가 무섭지도 않나봐요. 눈하나 깜짝 안해요. 엄마는 동생이랑 저랑 싸울때도 항상 동생편을 드시고 저를 혼내세요. 동생보는 앞에서. 그럼 저는 누나로서 자존심이 너무 상하지만 엄마가 그러는데 어쩌겠어요 결국엔 제가 지죠.. 그래서 제가 어릴땐 동생이랑 되게 친했는데 요샌 제가 싫어하고 제가 말도 안걸어요 동생이 그러고다니는게 너무 창피해서 인간취급하기 싫어요. 며칠전 동생한테 카카오스토리 요청이 왔길래 들어가보니 아빠욕이 써 있었어요 캡쳐를해서 언니보여줬는데 저한테 진정하고 나중에 엄마한테 말해보겠다고 넌 자라고 하더라구요 너무 답답해서 제가 고민하다가 댓글도 달았어요 좀 욕이 섞여있긴한데 그땐 정말 화가 나는걸 참고 쓴거거든요. 엄마한테도 보여줬더니 알았다고만 하셔서 제가, 엄마 왜그러냐고 나는 우리아빠 쟤한테 저렇게 욕먹이는거 싫다고 너무 자랑스러운우리아빠가 왜 쟤한테 저런데에서 쟤친구들다보는데 저렇게 욕먹고 있어야 되냐고 저렇게 올리면 자기도 욕먹는거 모르냐고 개념이 없나보다고 너무 창피하다고 했더니 엄마가 애를 잘못키워서 그렇다고.. 엄마랑아빠도 어떻게할까 많이고민하고 생각하고있다고. 그냥 무작정 혼내기엔 속에 악감정만 커져서 더 심해질수도 있으니까 조심스럽다고. 너도 틈날때마다 동생을위해서 화살기도를 많이해주라고 그러셨는데 저는 조금 극단적이더라도 쟤가 하는것보다 더 세게나가서 충격을 줘야될거같은데 엄마랑 아빠가 너무 답답해요. 핸드폰을뺏고 어디 고아원같은데 버리고 와야 엄마아빠의 소중함을 느낄까요? 오늘 아까도 카카오스토리에 들어가보니 이렇게 글을썻더라구요,. 저번거보면 아직 정신못차린거잖아요 댓글다는 지 친구들., 힘내라고하는 지 친구들도 제가보기엔 너무 한심합니다. 학교에서 이걸보고 엄마한테 전화했더니 알았다고. 동생밥차려줘야하니까 끊으라고 하시길래 제가 또 욱해서 저런놈을 무슨 밥을 차려먹이냐고 화를내고 끊었네요. 저도이렇게 속상한데 부모님속은 말도 못하겠죠 아빠는 너무 충격받으셨는지 제가 아빠 눈치보여 말도 못붙여봤어요. 저희 엄마 아빠 너무 불쌍해요 동생 카카오스토리보던중에 허세글하나 더 있어서 캡쳐해왔어요 어떻게 동생 개념좀 생기게해주고 정신차리게하는방법 없을까요ㅠㅠ"?? 동생에게. 야 니가 이걸본다면 창피한줄알았으면 좋겠어 나는 너때문에 너무 창피해서 이동네에서 얼굴을 들고 살수가 없다. 너맨날 학교에서 친구들때리고 싸우고와서 엄마가 학교불려갔다가 집와서 우는거보고 느끼는거 없냐? 그떄 잘못했다고 다신안그런다고그랬잖아. 내가 그떄 다른건 다 참아도 너위해서 사는 부모님속썩이지말라고했잖아 그런적이 한두번이야? 입만살아가지고. 니가뭔데 내 부모님욕먹여 제발 정신좀차려 지금 너 허세부리는거 멋잇다고 따라다니는 친구들? 여자애들? 그게 영원할거같니? 밖에서는몰라도 집에서는 잘해야될거아니야 맨날 뺀질거리기만하고 우리 엄마아빠한테 그만상처주라고 니가 내 아들이었으면 난 벌써갖다버렸어 나보다 너를 더 챙기는 엄마 아빠지만, 나보다 언니랑 너를 더 좋아하는 엄마아빠지만, 나한텐 그래도 너무 존경하는 내 부모님이야. 니가 앞으로도 정신못차리고 그러고다니면 나는 너를 개 돼지만도 못한 애 취급할거야 봐주는건 여기까지니까 그만하고 정신좀 차려 36
<추가>캡쳐有) 자꾸 엇나가는 동생 때문에 가족이 힘이 듭니다. 어쩌면 좋을까요
제가 이렇게 추가글을 쓸줄 몰랐어요 ㅠㅠ
카테고리 베스트글이 되었네요ㅎㅎ
제가 사실 말투가 이렇게 딱딱하지 않아요.
제가 제 입으로 말하기 좀 그렇지만.. 좀 발랄한?편인뎈ㅋ 이렇게 가족의 안좋은일로쓴글이라
처음써보는 톡에 음슴체를 쓰기도, 동생 사진인증을 하기도, 제 사진인증을하기도, 제 미니홈피 열기도 못하네요ㅎㅎㅎㅎㅎ
학교에서 친구들이랑 엽사배틀 한거면 쿨하게 사진많이 올릴수있는데ㅋㅋㅋ
톡커님들 댓글 하나하나 다 잘 읽었습니다.
심하게 때리라는댓글과 때리지말고 잘 타이르는식으로 본인에게 뭔가 느끼게 해주라고 이렇게 두가지로나뉘었는데요,
제가 아직 시험기간이라 동생과 대화하기엔 바빠요ㅠㅠ
그래서 금요일에 시험이 다 끝나는데 그때 동생불러서 이거 보여주면서 얘기해보려구요ㅎㅎ
처음엔 좋은말로하다가 안되겠다싶으면 심하게 때릴생각하고있습니다ㅎㅎ
엄마도 제가 따로 불러서 얘기해보라고 하셔서 이번엔 제가 때려도 크게 뭐라안하실거같아요
제가 앙팡님글도 엄청 재밌게 보고 여러 시리즈물 엄청 재밌게봤는데,
그분들이 톡거님들 사랑하게될거같다고..ㅋㅋㅋ하실때 그냥 넘겼는데..
저도 여러분 사..아니 많이많이 좋아할거같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힘내라고 해주신분들 너무 고마워요 저 되게 감동많이받은거 알아요ㅠㅠ?
이번일로 제 동생이 정말 꼭 정신차렸으면 좋겠어요
먼저 가족소개를 하자면 아빠 엄마 교대다니는21살 언니 19살고삼 저 중1 남동생이 있습니다.
제목 그대로 동생이 자꾸 엇나갑니다.
동생은 초등학교 4학년때부터 동생이 허세가 늘고, 학교에서 노는애들과 어울리고 사고도 많이쳐서
부모님께서 학교에 불려가신적이 많아요
얌전한 언니에비해 저는 활발한 성격이라
부모님께서 저 어릴때도 열아들어치를 저혼자 다 하고다닌다고 힘들다 하셨었는데 동생은 더 심해요.
어릴때부터 부모님께서 동생을 너무 감싸고 돌아서
제가 놀아줄땐 잘 놀아주다가도 혼낼땐 무섭게 혼냈거든요. 때리기도많이하고..
언니는 별로 관심이 없었어요 지금도 별로 관심이없어요
요즘 동생이 돈을 너무 헤프게 쓰고 다녀서 아빠가 혼내고 용돈을 줬나봐요.
그런데도 정신을 못차려요
아빠가 엄하고 무서우신편인데도 동생한테는 혼낼때만 잠깐이지
결국 동생이 하고싶은거 갖고싶은거 다 해주시거든요.
저에겐 엄하고 무서운 아빠인데 동생은 이제 아빠가 무섭지도 않나봐요.
눈하나 깜짝 안해요.
엄마는 동생이랑 저랑 싸울때도 항상 동생편을 드시고 저를 혼내세요.
동생보는 앞에서.
그럼 저는 누나로서 자존심이 너무 상하지만 엄마가 그러는데 어쩌겠어요 결국엔 제가 지죠..
그래서 제가 어릴땐 동생이랑 되게 친했는데 요샌 제가 싫어하고 제가 말도 안걸어요
동생이 그러고다니는게 너무 창피해서 인간취급하기 싫어요.
며칠전 동생한테 카카오스토리 요청이 왔길래 들어가보니 아빠욕이 써 있었어요
캡쳐를해서 언니보여줬는데 저한테 진정하고 나중에 엄마한테 말해보겠다고 넌 자라고 하더라구요
너무 답답해서 제가 고민하다가 댓글도 달았어요
좀 욕이 섞여있긴한데 그땐 정말 화가 나는걸 참고 쓴거거든요.
엄마한테도 보여줬더니 알았다고만 하셔서
제가, 엄마 왜그러냐고 나는 우리아빠 쟤한테 저렇게 욕먹이는거 싫다고 너무 자랑스러운우리아빠가 왜 쟤한테 저런데에서 쟤친구들다보는데 저렇게 욕먹고 있어야 되냐고 저렇게 올리면 자기도 욕먹는거 모르냐고 개념이 없나보다고 너무 창피하다고 했더니
엄마가 애를 잘못키워서 그렇다고.. 엄마랑아빠도 어떻게할까 많이고민하고 생각하고있다고. 그냥 무작정 혼내기엔 속에 악감정만 커져서 더 심해질수도 있으니까 조심스럽다고. 너도 틈날때마다 동생을위해서 화살기도를 많이해주라고 그러셨는데
저는 조금 극단적이더라도 쟤가 하는것보다 더 세게나가서 충격을 줘야될거같은데 엄마랑 아빠가 너무 답답해요.
핸드폰을뺏고 어디 고아원같은데 버리고 와야 엄마아빠의 소중함을 느낄까요?
오늘 아까도 카카오스토리에 들어가보니 이렇게 글을썻더라구요,.
저번거보면 아직 정신못차린거잖아요
댓글다는 지 친구들., 힘내라고하는 지 친구들도 제가보기엔 너무 한심합니다.
학교에서 이걸보고 엄마한테 전화했더니 알았다고. 동생밥차려줘야하니까 끊으라고 하시길래
제가 또 욱해서 저런놈을 무슨 밥을 차려먹이냐고 화를내고 끊었네요.
저도이렇게 속상한데 부모님속은 말도 못하겠죠
아빠는 너무 충격받으셨는지 제가 아빠 눈치보여 말도 못붙여봤어요.
저희 엄마 아빠 너무 불쌍해요
동생 카카오스토리보던중에 허세글하나 더 있어서 캡쳐해왔어요
어떻게 동생 개념좀 생기게해주고 정신차리게하는방법 없을까요ㅠㅠ"??
동생에게.
야 니가 이걸본다면 창피한줄알았으면 좋겠어
나는 너때문에 너무 창피해서 이동네에서 얼굴을 들고 살수가 없다.
너맨날 학교에서 친구들때리고 싸우고와서 엄마가 학교불려갔다가 집와서 우는거보고 느끼는거 없냐?
그떄 잘못했다고 다신안그런다고그랬잖아.
내가 그떄 다른건 다 참아도 너위해서 사는 부모님속썩이지말라고했잖아
그런적이 한두번이야? 입만살아가지고.
니가뭔데 내 부모님욕먹여
제발 정신좀차려
지금 너 허세부리는거 멋잇다고 따라다니는 친구들? 여자애들? 그게 영원할거같니?
밖에서는몰라도 집에서는 잘해야될거아니야
맨날 뺀질거리기만하고
우리 엄마아빠한테 그만상처주라고
니가 내 아들이었으면 난 벌써갖다버렸어
나보다 너를 더 챙기는 엄마 아빠지만,
나보다 언니랑 너를 더 좋아하는 엄마아빠지만,
나한텐 그래도 너무 존경하는 내 부모님이야.
니가 앞으로도 정신못차리고 그러고다니면 나는 너를 개 돼지만도 못한 애 취급할거야
봐주는건 여기까지니까 그만하고 정신좀 차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