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 무성한 소문

흐엉201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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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지말자

 

이번 언론에 보도된 뉴스는 카더라다

 

어느 기사를 봐도 영업정지를 확정짓는다는 소식이 아니라 그럴꺼 같다는 뉘앙스다.

 

절대 공식적인 오피셜이 뜬게 아니다.

 

이번 언론의 보도로 저축은행이 얻게될 이득은 엄청나다

 

지금 현재 거론되고 있는 4개의 은행은

 

대출업계에서도 알아주는 계열사고 신용평가 마저 좋았던 은행들이다.

 

솔X몬 , 현대X위스, 미X, 한X저축

아무리 때린다 해도 이런 메이저 기업 4개를 때린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첫째로 얻게 될 이득은 후순위채권의 폭락이다.

 

왜 하필 목요일날 이런 소문이 퍼지게 되었을까?

 

그리고 바로 일요일날 발표를 한다고 소문이 났을까?

 

오늘 솔X몬 주식은 하한가를 맞고 내일도 하한가를 맞는건 당연하다.

 

그렇게 된다면 주식은 반토막이 나는것이고 매입을 하기도 무척 수월해진다.

 

언론의 보도를 보면 어짜피 휴지조각 될꺼니깐 그냥 버리던가 어떻게든 정리해봐 라는 뉘앙스다.

 

보유자들은 벌벌떨면서 십원한장이라도 건질 수 있을 때 팔게 되곘지.

 

그런데 일요일날 발표가 안나거나 명단에서 제외가 된다면?

 

최소 떨어진 만큼은 다시 주가가 상승하게 될 것이고 결국 푼돈에 정리한 후순위채권의 판매자만

 

손해를 보게 되는것이다.

 

두번째 예금금리를 전부 주지 않아도 된다.

 

예금기간을 이행하지 못할시 이율을 전부 주지 않는다.

 

대략 50% ~ 80% 까지 손해를 보고 찾아야한다.

 

원래 이율이 5.0% 였다면 1.5%정도만 받고 해지를 하게된다.

 

그렇다면 이득을 보는곳은 어느곳인가? 말 안해도 저축은행이란것을 알것이다.

 

대출의 금리는 변동이 없으므로 수입은 유지가 될것이고

 

우매한 중생들이여 지금 각종 언론사에 퍼진 기사를 읽어봐라.

 

어떤 기사에 확정이라는 말이 있나? 대부분 확정일 것이다. 라는 말이나

 

알려졌다는 싱숭생숭한 말 뿐이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저축은행들은 몸을 더 부풀리게 될것이고

 

결국 서민들만 손해를 보게 될 것이다.

 

정말 한국은 서민돈 뺏는건 세계 최고임에 틀림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