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으로 판쓰는 정말로 뭣 모르는 16살 중3남자이구요. 너무 어려도 제 이야기니깐 잘 들어주세요 시간은 바야흐로 9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네요 유치원때에요. 정말로 풋풋 그 이상 할 때네요 ㅋㅋㅋㅋ 저의 그녀는 저와 같은 그곳. 그교실. 바로 거기서 같이 놀던 친구였답니다. 활발한 성격에 누가 먼저랄것도 없이 그때 정말 서로 잘 놀았죠.ㅋㅋㅋㅋㅋㅋ 정말로 잘놀앗고 항상 같이 손잡고 다니다보니( 그 땐 손잡는게 아무렇지 않던 그런.) 자연스레 서로가 마치 좋아하는거같이 됫죠 ㅋㅋ 그때 선생님들도 저희 둘을 연극 주인공 시켜주시고 신데렐라와 왕자 같은것도 시켜주시고 정말 알콩 달콩 잘 지내엇죠. 그렇게 잘 지내던 저희도 초등학교를 가게되고 자연스레 반이 떨어지다보니 서로 같이 있던 시간도 줄고 그리워하기만 했었어요. 그리고 딱 같은반 배정을 받은 그해 정말 날아갈거 같은 기분에 너무 행복했엇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상상만해도 좋앗엇는데. 집으로 돌아오니 엄마와 아빠가 이삿짐을... 그렇습니다 그 애와 드디어!! 같은반 배정을 받는 그 순간에 저는 타 학교로 전학을 가게됬죠. 정말 목놓고 울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웟네 지금 생각하니 ㅋㅋ 더 이상 그얘를 볼 수 없었고 점점 기억도 흐려졌습니다. 시간은 빠르게 흘러 제가 어느새 중학교를 가게됬고 중 학교를 별 문제없이 잘 다니다 문득 지나쳐 가는 아이의 얼굴이 마치 내가 좋아하던 그 애같다. 라는 느낌을 받았었어요. 쫓아가 묻고싶었지만은 사람이 너무많은 하필 급식실 ㅡㅡ ......... 그 애는 간혹 눈에 띄긴 해도 다가가 말을 걸 용기가 나질않았습니다. 가끔씩 마주치는 그 순간이 얼마나 가슴뛰던지. 그리고 2년이 지났고 지금의 3학년. 교실에 첫발을 딛고 들어가는 순간 걔를 보게됬죠 ㅋㅋㅋㅋ 너무 놀래서 육성으로 고함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얘와 너무 오랜만에 같은교실에 앉는거라 설렘까지 있었습니다. 걔도 아마 절 알아보는거 같앗어요 ㅋㅋ 자리를 배치받는데 제 옆자리가 된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운명이야 우린.. 그렇게 떨리는 맘을 앉고 걔와 수업을 받는데 정말 떨려서 말을 못거는겁니다. ㅠㅠ 결국 한달을 그냥보내고 네톤을 통해서 애들이 걔아이디를 가르쳐주고.. 점차 말을 나누다 보니 예전 그모습 그대로인 걔의 모습에 저 역시 떨렸고... 예전 그맘담아 진심으로 고백했고.. 지금도 현재진행형입니다.... 우리참 오랫만에 만나는건데 오래가고 변치말자!!! 사랑한다잉 저희 오래갔으면 하시면 추천좀!! 2
★유치원때의 나의그녀가 지금의 그녀로★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판쓰는 정말로 뭣 모르는 16살 중3남자이구요.
너무 어려도 제 이야기니깐 잘 들어주세요
시간은 바야흐로 9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네요
유치원때에요. 정말로 풋풋 그 이상 할 때네요 ㅋㅋㅋㅋ
저의 그녀는 저와 같은 그곳. 그교실. 바로 거기서 같이 놀던 친구였답니다.
활발한 성격에 누가 먼저랄것도 없이 그때 정말 서로 잘 놀았죠.ㅋㅋㅋㅋㅋㅋ
정말로 잘놀앗고 항상 같이 손잡고 다니다보니( 그 땐 손잡는게 아무렇지 않던 그런.)
자연스레 서로가 마치 좋아하는거같이 됫죠 ㅋㅋ 그때 선생님들도 저희 둘을
연극 주인공 시켜주시고 신데렐라와 왕자 같은것도 시켜주시고 정말 알콩 달콩 잘 지내엇죠.
그렇게 잘 지내던 저희도 초등학교를 가게되고 자연스레 반이 떨어지다보니 서로 같이 있던 시간도
줄고 그리워하기만 했었어요. 그리고 딱 같은반 배정을 받은 그해 정말 날아갈거 같은 기분에 너무
행복했엇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상상만해도 좋앗엇는데. 집으로 돌아오니
엄마와 아빠가 이삿짐을...
그렇습니다 그 애와 드디어!! 같은반 배정을 받는 그 순간에 저는 타 학교로 전학을 가게됬죠.
정말 목놓고 울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웟네 지금 생각하니 ㅋㅋ
더 이상 그얘를 볼 수 없었고 점점 기억도 흐려졌습니다.
시간은 빠르게 흘러 제가 어느새 중학교를 가게됬고
중 학교를 별 문제없이 잘 다니다 문득 지나쳐 가는 아이의 얼굴이
마치 내가 좋아하던 그 애같다. 라는 느낌을 받았었어요.
쫓아가 묻고싶었지만은 사람이 너무많은 하필 급식실 ㅡㅡ .........
그 애는 간혹 눈에 띄긴 해도 다가가 말을 걸 용기가 나질않았습니다.
가끔씩 마주치는 그 순간이 얼마나 가슴뛰던지.
그리고 2년이 지났고 지금의 3학년.
교실에 첫발을 딛고 들어가는 순간 걔를 보게됬죠 ㅋㅋㅋㅋ
너무 놀래서 육성으로 고함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얘와 너무 오랜만에 같은교실에 앉는거라 설렘까지 있었습니다.
걔도 아마 절 알아보는거 같앗어요 ㅋㅋ
자리를 배치받는데 제 옆자리가 된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운명이야 우린..
그렇게 떨리는 맘을 앉고 걔와 수업을 받는데
정말 떨려서 말을 못거는겁니다. ㅠㅠ 결국 한달을 그냥보내고 네톤을 통해서
애들이 걔아이디를 가르쳐주고.. 점차 말을 나누다 보니 예전 그모습 그대로인 걔의 모습에 저 역시
떨렸고... 예전 그맘담아 진심으로 고백했고.. 지금도 현재진행형입니다....
우리참 오랫만에 만나는건데 오래가고 변치말자!!!
사랑한다잉
저희 오래갔으면 하시면 추천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