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글을 올려도 많은 분들의 관심을 받지는 못했습니다만은.. 저 정말 그 매니저와의 해결을 보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ㅜㅜ 오늘 근무에도 (5월 3일) 제가 싫어하는 매니저에게 엄청나게 까이고.. 또한 특출난 이유 없이 혼나서 아빠한테 졸라서 아빠랑 치맥 먹었어요 ㅜㅜ 술기운에 지금 글을 쓰고 있습니다 저 이 알바 그만두고 싶지는 않아요... 저도 우리 홀 사람들이랑 친해지고 싶었고 모든지 열심히 척척 해내서 고객을 VIP로 여긴다는 우리 레스토랑 사람들과 고객님들께 인정받고 싶었을 뿐입니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꼬인건지도 모르겠어요.. 제 성격에 심각한 장애가 있거나 정말 제가 어울리지 못하는 병신인가봐요 우리 홀 사람들이 날 싫어하고 날 아는 체도 하지 않고 심지어 내 얘기도 들어주지 않는다지만 제가 버티는 이유는 이루고자 하는 목표가 있기 떄문이고 한번 시작한 것은 끝장을 보고 싶기 때문이기도 해요.. 이어지는 글을 해놓을테니.. 제가 써놓았던 글을 많이많이 봐주시고 어떻게 해결을 하면 좋을지 많은 의견 남겨주세요.. 제발 저 좀 도와주세요 2
★★나를 왕따시키는 매니저,, 어떻게 해결을 해야 할까요? 제발 도와주세요..★★
아무리 글을 올려도
많은 분들의 관심을 받지는 못했습니다만은..
저 정말 그 매니저와의 해결을 보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ㅜㅜ
오늘 근무에도
(5월 3일)
제가 싫어하는 매니저에게
엄청나게 까이고.. 또한 특출난 이유 없이 혼나서
아빠한테 졸라서
아빠랑 치맥 먹었어요 ㅜㅜ
술기운에 지금 글을 쓰고 있습니다
저 이 알바 그만두고 싶지는 않아요...
저도 우리 홀 사람들이랑
친해지고 싶었고
모든지 열심히 척척 해내서
고객을 VIP로 여긴다는
우리 레스토랑 사람들과
고객님들께 인정받고 싶었을 뿐입니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꼬인건지도 모르겠어요..
제 성격에 심각한 장애가 있거나
정말 제가 어울리지 못하는 병신인가봐요
우리 홀 사람들이
날 싫어하고 날 아는 체도 하지 않고
심지어 내 얘기도 들어주지 않는다지만
제가 버티는 이유는
이루고자 하는 목표가 있기 떄문이고
한번 시작한 것은 끝장을 보고 싶기 때문이기도 해요..
이어지는 글을 해놓을테니..
제가 써놓았던 글을 많이많이 봐주시고
어떻게 해결을 하면 좋을지 많은 의견 남겨주세요..
제발 저 좀 도와주세요